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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잘 나가는 사람들 모임

    장*장 | 2023-07-18 | 조회 61
    • 첨부파일

     


     

     

    귀국한 지 얼마 안 돼서 오프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하게 됐다.

     

     

    강남에 사는 잘 나가는 사람들 모임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커뮤니티였다.

     

     

    외국에 있을 때 채팅으로 알게 된 여동생이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초기 기획부터

     

    도움을 주었기에 바로 운영진 중 한 명으로 가입하게 됐다.

     

     

    이 모임은 첫째도 둘째도 먹고 노는 것이 컨셉이었기에, 일주일에 두 세 번 번개 모임이 있곤 했다.

     

     

     

    특히 한 달에 한 번 있는 정모는 저녁 7시에 시작해서

     

    1차 식사, 2차 호프, 3차 노래나 춤, 4차 해장으로 이어져 새벽 5~6시에 끝나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런데 이미 이런 컨셉의 커뮤니티는 몇 개 더 있었는데,

     

    핵심 멤버들은 중복해서 가입하고 있었기에, 누가 누가 더 잘 놀고 재밌게 노느냐가 정말 중요했다.

     

     

     

    우리 커뮤니티는 후발 주자였지만, 대표가 미인이라는 소문이 나서 그런지 꽤 급속도로 성장했다.

     

     

     

    가끔씩 다른 커뮤니티와 공동 번개도 하곤 했는데,

     

    그러다가 운영진 일부와 소위 물 좋은 일부 멤버들하고 따로 모이는 경우가 생기곤 했다.

     

     

     

    번개 모임을 하다가도 1~2시가 되면 당시의 아지트로 모여서 더 놀곤 했다.

     

     

     

    멤버 중 한 사람이 부업으로 신사동에서 바를 운영했기에, 그 바가 우리의 아지트가 됐었다.

     

     

     

    다른 모임은 항상 남초였는데, 이상하게 이 모임 만큼은 여초였고 커플이 만들어지곤 해서 끈적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곤 했었다.

     

     

     

    그러다 새로운 여성이 모임에 들어왔다.

     

     

     

    아주 세련되고 도회적인 스타일을 갖추고 있었고 몸에 비해 가슴이 좀 크다고 느꼈지만 꽤 훌륭한 바디라인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처음 온 날, 바에 손님도 없어서 아예 문을 잠그고 우리끼리만 놀게 됐다.

     

     

     

    술이 좀 들어가자 왕게임을 하게 됐다. 처음부터 프렌치 키스를 시키는 바람에 강하게 시작됐다.

     

     

     

    두 번째부터 일부 사람이 옷을 벗게 됐고 몇 번 안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키스를 하게 됐다.

     

     

     

    그런데 신입인 여성이 왕이 됐다. 그러자 그녀는 두 개의 번호를 불러서는 자신의 가슴을 한 쪽씩 빨게 했다.

     

     

     

    신입이 그렇게 과감할 줄 몰랐는데, 우리는 살짝 놀랐지만 박수를 치며 게임을 진행했다.

     

     

     

    그 때를 시작으로 해서 거칠 것이 없이 벌칙이 이어졌다.

     

     

     

    가슴 빨기, ㅇ랄 등등. 그 때 모임 중에 공식 커플이 있었는데, 벌칙으로 커플이 걸리자 바로 커플의 섹스를 요구했다.

     

     

     

    이런 게임을 하면 항상 남성 보다 여성이 용감해지던데…

     

    머뭇거리는 남성을 잡아 끌면서 그 둘은 섹스를 했다.

     

     

     

    그들의 섹스를 보다 자연스럽게 남녀가 한데 어우러졌다.

     

    나는 신입여성과 당시에 썸을 타던 여성과 같이 섹스를 하게 됐다.

     

    그런데 놀랍게도 신입여성과 너무 잘 맞았다.

     

     

     

    썸을 타던 여성이 질투가 나서 막 달려들었지만, 느낌이 틀렸다.

     

     

     

    그렇게 아침까지 파트너들을 바꿔가면서 섹스를 했다.

     

     

     

    그리고 몇 일 후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처음에 받지 않았는데, 계속 전화가 와서 받았다.

     

     

     

    바로 신입여성이었다. 수목원에 가고 싶은데 같이 가자는 제안이었고, 우리는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게 됐다.

     

     

     

    그녀는 섹스에 있어서 크리에이티브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정형화된 섹스를 싫어하다 보니 에셈 요소가 많아질 수 밖에 없었다.

     

     

     

    바디라인이 좋아서 그런지 노출도 좋아하고 ㅇ널도 개발된 다음부터는 세 구멍에서 다 느끼곤 했다.

     

    처음에 그ㄹ섹스를 해서 그런지 그 후에도 그ㄹ과 ㄱ뱅도 즐기곤 했었다.

     

     

     

    그렇게 1년 정도를 만나다 그녀가 캐나다에 1년 정도의 장기 여행을 떠나면서 헤어지게 됐다.

     

    오늘 오전에 비즈니스 미팅을 끝나고 나오면서 우연히 보게 된 간판.

     

     

     

    그녀의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이다. 전에 강남으로 이전할 꺼라고 하더니 정말 강남으로 이전했나 보다.

     

    병원을 보니 그녀가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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