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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결혼앞둔 여대리 사무실에서 먹은 썰ㅋㅋ

    안* | 2023-07-19 | 조회 182
    • 첨부파일

     

    그러니까 작년 6월 금요일 아메리칸 마인드 한대리랑 아주 섹스럽게 놀고 먹고 한뒤로

     

    여전히 짧은 미니스커트에 각종 스타킹을 신어주길래 보는눈도 즐겁지 한번 먹어도 봤으니 그날 상상도 되고 ㅋㅋ

     

    회사에 섹파하나 생겼구나~ 아 인생 좀 즐겁게 버라이어티 해지겠네 ㅋㅋㅋ 이러고 김칫국을 사발로 들이키고 있었는데...

     

    이년이 막상 회사에서 데면데면 한거라... 결혼앞두고 겁이 났는지 아니면 남친한테 미안해졌는지 숫처녀 코스프레를 ㅋㅋㅋ

     

     

     

     

    사무실에서 가끔 마주쳐도 슬쩍 쳐다보면서 목례만하고 눈을 피하고

     

    평소엔 루저야~ 잘잤어~? 오늘 날씨 좋다앙~ 이러던 년이 ㅋㅋ

     

    점심도 사람없을때는 같이 먹고 했었는데 사람없어서 같이 먹을라나 치면 약속있다는 듯이 급하게 나가더라고...

     

    점점 빡쳤다~ 아니 이게 날 무슨 호구로 아나 내가 뭐 한번 자달라고 구걸이라도 했나 싶은게 말이지

     

    그래도 내가 먼저 말걸고 의식적으로 찝적거리지 않았다.

     

    나도 여친있었고 한번 하고 싶어서 안달인 거지취급 받기 싫었으니까 ㅋ

     

     

     

    그러다 한대리 결혼 두달전.. 주중에도 주말에도 조혼니 바쁜거 같더라 뭐 웨딩촬영이니 양가 챙길것도 많니

     

    정신없어 보이더라고 ㅋㅋㅋ 그런데 여기 회사잖아 중요한 회의에 임원까지 끼는 회식이 저녁에 잡히니까 이년도

     

    빼도박도 못하는 거지 ㅋㅋㅋ 그래서 홍대 쭈꾸미 집으로 집결했다.

     

    나는 계속 답답했던지라 일부러 들어가는 순서 맞춰서 한대리 맞은편이 앉았지.

     

    슬쩍보더니 살짝 쪼개면서 어색해하더라?! ㅋㅋ

     

    임(시직)원이 올해 실적이 좋지 않지만 남은 기간 열심히 해보자는 나폴레옹 백두산 정상타는 소리들으면서

     

    부어라 마셔라 오늘 죽자~ 이러다가 1차에서 술 약한 것들은 하나둘씩 쓰러지기 시작했다.

     

     

     

     

    나랑 한대리가 벽쪽 젤 구석탱이 테이블에 앉아있었고 각자 옆에 간 작은 코알라들은 쓰러져서 겔포스 찾고 있길래

     

    술도 꽤 들어갔겠다 한대리한테 조용히 말을 걸었다. 일부러 빙빙돌리면 더 숫처녀 코스프레 할꺼 같아서 대놓고 쐈다.

     

    "대리님 그날 잘 들어갔죠?"

     

    "응? 뭐가? 아...그날~ 잘 들어갔지~ 남친한테 죽을뻔했어 ㅋㅋ 싹싹 빌었지 다신 안그런다고 ㅋ"

     

    "많이 혼났어요? ㅋㅋ 근데 그렇다고 저한테 왜 이렇게 차가워요 요즘~ 아에 모르는 사람처럼"

     

    "아니...그래도 직장동료인데 얼굴보기 좀 민망하기도 하고...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것저것...ㅎㅎ그랬어"

     

    "그래도 사람이 그러면 안돼~ 정이 있지 정이~ 미운정 고운정도 중요하지만

     

    (떡정이 얼마나 깊은 인연인데 - 손으로 입가리고 작게 말했다), 대리님은 싫었어요? 많이 좋아하는것 같던데 그날은?ㅋㅋㅋ"

     

    "(야~! 사람들 듣잖아. 조용히 해~)"

     

    "그러니까 싫었냐구요 ㅋㅋㅋ 말안하면 계속 할껀데? ㅋㅋㅋ"

     

    "좋았어~ 좋았어~ 그뒤로 남친은 잘 만져주지도 않고 요즘은 또 바쁘다고 같이 있어도 잠만 자 나쁜새끼 진짜..."

     

    으흥? ㅋㅋㅋ 여기서 살짝 촉이 섰다. 애인이나 남편있는 여자친구 둔 게이들아, 십수년간 그냥저냥 많은 경험에 비추어보면

     

    둘이보는데 여자가 지 남편 or 남친 흉보는데 그게 성적인 불만이다. 그럼 오늘 나 좀 충족시켜 달라는거다 백프로다.

     

    아 이건 왔네 왔어라는 생각에 혼자 벼락맞은 미친놈마냥 실실쪼개면서 그랬냐 요즘 불만이 많겠다 힘들겠네

     

    내가 있는데 왜그랬냐 등등 살살살 간을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었따.

     

     

     

     

    테이블 밑으로 뭐가 하나 쑥 들어오더라 보니까 한대리 다리 ㅋㅋㅋ 니네 영화보면 여자가 테이블 밑으로 다리 뻗어서

     

    허벅지 비비고 존슨 비비고 하잖아 그거 생각지도 못한순간에 당해봐라 ㅋㅋㅋ 존깜놀 ㅋㅋㅋ

     

     

     

     

    검은색 완전 얇은 스타킹에 발가락 꼼지락 꼼지락 하면서 존슨 건드리는데...

     

    더럽다는 생각 안든다 ㅋㅋ 조혼니 자극적임 순식간에 존슨 ㅍㅂㄱ

     

    발목 뒤 잡으면서 종아리 살살 만지다가

     

    주위 눈치도 아까부터 보이고 나도 더이상 못참겠어서 나가자고 했다.

     

    한대리 먼저 술취한척 밖으로 보내고 나도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나와서 만났다.

     

     

     

     

    "바로 가요. (존슨가리키며) 이거 지금 그냥 놔두면 안될꺼 같은데, 술 좀 덜먹고 맨정신으로 가고싶기도 하고..ㅋ"

     

    "ㅋㅋㅋ 나도 난데 참... 너도 너다 ㅋㅋㅋ, 어디갈래?"

     

    나 순간 또 못된놈 기질 발동했다..ㅋㅋㅋ 내가 좀 변태다 ㅋㅋㅋ

     

    "대리님...결혼하고 바로 일 그만둔다고 했죠?"

     

    "응 회사 더 다니기도 싫고 공부하면서 선생님이나 하려고 ㅋ 안정적인 직업이 좋잖아"

     

    "회사로 가요 ㅋㅋㅋ 그만두기 전에 회사에서 못잊을 추억하나 만들어요 ㅋㅋㅋ"

     

    "뭐?! 야~~ 어떻게 그래~ 걸리면 어쩌려고 ㅋㅋ"

     

     

     

     

    여자만나는 게이들아 여자가 명확하게 싫어!!!가 아니라 아~ 왜~... 안되는데... 정말... 이러면

     

    그 여자 지금 속으로 아 씨바 살짝 땡기긴 하는데 아 좀 그런데 어쩌지 하면서 갈팡질팡 하고 있다는 거다.

     

    그냥 직진해 그럴땐.

     

    "가요~ 아메리칸 스타일 이잖아요 ㅋㅋ 이럴때 미친척하고 한번 해보는거지 ㅋㅋㅋ"

     

    택시타고 갔따 ㅋㅋㅋ 그때 시간 10시즈음...나먼저 사무실 가서 동태를 살피니까 불도 다 꺼져있고 사람도 없더라.

     

    전화해서 얼른 들어오라고 했지... 엘리베이터는 따로 타고 들어왔고 어차피 복도쪽도 불 다 꺼져있으니까 CCTV같은거

     

    신경도 안썼다. ㅋㅋㅋ 사무실이 꽤 넓은데 한대리 자리에서 시작했어.

     

     

     

     

    의자는 치우고 책상에 앉혀놓고 다리는 벌린채로 내가 그사이로 들어갔다.

     

    천천히 키스하면서 다들 환장하는 한대리 다리를 스타킹의 까실까실한 감촉을 느끼며 천천히 만졌다.

     

    치마가 거의 엉덩이가 보일정도로 올라가 있는데 얇은 검스 너머 보이는 짙은 파란 망사팬티... 아 꼴릿했다 정말...

     

    스타킹 찢어도 되죠? 하면서 대답하기 전에 가운데 북~하고 찢으니까 이년이 잠깐 놀라더니 ㅋㅋㅋ 하면서 웃더라

     

     

     

     

    팬티위로 ㅆㅈ하면서 상의 밑으로 손 넣어서 가슴만지고... 일부러 위에는 안벗겼어 ㅋ

     

    얘가 가슴이 약하기도 하고 혹시나 만약에 누가 오는 만약에 사태에 대비하려고 윗옷만은 남겼지 ㅋㅋ

     

    팬티위로 젖어오는게 느껴져서 책상에 살짝 기대있던 한대리 손을 당겨서 내 ㅈㅅ을 쥐어줬다...

     

    나만 그런가...나는 내가 딸치듯이 여자가 내꺼 만지는 것 보다 내 앞에서 딸잡는거 반대로 ㅈㅅ 만져주는게 훨씬 자극적이더라고

     

     

     

     

    암튼 그렇게 쭈쭈바 녹이듯이 ㅈㅅ을 잡고 새끼손가락으로 ㄱㄷ를 슬슬 건드리는데 아 스킬 진짜...ㅋㅋㅋ

     

    한 10분 그러고 손장난 하다가 발쪽부터 올라가듯이 키스하면서 찢어진 스타킹이랑 팬티를 벗겼다.

     

    적당히 벌어진 ㅅㅇㅅ과 잘 보이진 않았지만 살짝 부푼 ㅋㄹㅌㄹㅅ가 어서 와줄래 하면서 반기더라.

     

    바로 ㅂㅃ... ㅋㅋㅋ 크리에 코박고 살살 비비면서 ㅅㅇㅅ 혀로 부드럽게 핥는데...

     

    사무실이라 소리는 크게 못내고 "음~~흑...아학...흐응... 좋아 거기 혀깊게..." 거리면서 거친숨을 몰아내더라

     

    손가락 한마디 반정도만 구멍에 넣고 깔짝깔짝 거리면서 계속 ㅂㅃ하는데

     

    "아~아~아항...루저야 나 나 할것 같은데... 아... 거기 거기... 응 그래 거기...아~~~아아~~~~아...핰!!"

     

    강도만 살짝 높혀서 한번 보냈다.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던애랑 이러고 있는게 진짜 엄청 흥분됐다고 하더라 ㅋ

     

    간헐적으로 경련일어나는 한대리 보면서 흐뭇하기도 하고 흥분도 되고 이제 넣을까...하다가

     

    이런기회 또 언제 있을까 싶어서 기억에 남는 추억 남겨주고 싶었다 ㅋ

     

     

     

     

    내가 한여자랑 3번정도 자면 그때부터 시오후키 꼭 하려고 한다. 첨 떡칠때부터 시도하면 서로 성감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단계 밟아가기도 힘들고 ㅂㅃ하는척 하면서 억지로 해보려고 해도 백이면 백 처음엔 오줌마렵다로 시작해서 아프다하면서 뺀다.

     

    이게 처음하는 여자한테는 오줌싸는거랑 똑같은 거기 때문에 절대 해보고 싶다고 강요해서도 안되고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단계를 밟아야 한다. 마음부터 열고 오줌구멍을 열어야 한다 이말이야. 그리고 한번 오르가즘 느낀 여자가 더 하기 쉽다.

     

     

     

     

    암튼 간헐적으로 푸드덕 거리는 한대리한테 그랬다.

     

    "대리님... 시오후키 해보고 싶다고 했죠?"

     

    "응? 아...그거?...홰??? 궁금하긴 한데... 남친이랑 야동보면서 손가락 넣고 하던데 안되 난..."

     

    "내가 지금 해줄께요 ㅋㅋ, 우선 자리 옮겨요 우리"

     

    찢은 스타킹이랑 속옷들고 탕비실로 들어갔다. 탕비실에 3명정도 앉을 수 있는 쇼파가 있는데 거기 앉혔지.

     

    "기대앉아서 다리 벌려봐요 최대한 거기가 나한테 보이게..ㅋㅋ"

     

    "그래... 이렇게? 아...좀 부끄러운데 이거..."

     

     

     

     

    다시 ㅂㅃ을 시작했다. 아까보다 더 부드럽게 천천히 허벅지 안쪽부터 ㅂㅈ 둔덕까지 핥으면서 예열했지.

     

    손가락 하나를 넣었다 천천히 깊게 살살 돌리면서 손가락 하나 더 넣을 공간을 잡고 하나 더 넣었다.

     

    천천히 안쪽부터 ㅈ 윗벽을 문지르면서 나오는걸로 G스팟 위치를 찾는데 보통 섹스 좋아하고 야한 여자일수록 발달되있다.

     

    왜냐면 지몸에 관심이 많아서 자기도 최대한 오르가즘 느끼려고 노력하거든 이런 여자들은...

     

    모든 여자들이 아주 미묘하게 포인트가 다른데 보통 ㅈ입구에서 손가락 두마디에서 두마디반 정도에 있더라.

     

    뭐 연구에 따르면 동전크기만하게 만져진다는데 그런애도 있고 아닌애도 있다.

     

    천천히 찾아라 급하게 하면 절대 못찾는다. 20분정도 꾸준히 ㅂㅈ 주위도 애무해주면서 찾으면 낚는다.

     

     

     

     

    한대리도 그 위치였다. 갑자기 크게 움~~찔! 하는 포인트가 있다. 고딩때 자다가 깜짝 놀라는 것처럼 ㅋㅋ

     

    "아학!!" 이 포인트 놓치면 안된다. 찾았다고 거기만 집중적으로 하지말고 첨에는 주위를 문지르다가 한번씩...한번씩...

     

    점점 한대리 고개가 들리더라 엉덩이에도 힘들어가고 발가락도 오글거릴때처럼 힘들어가고...ㅋㅋ

     

    급하게 안가고 포인트 건드리는 빈도를 높히면서 ㅋㄹㅌㄹㅅ도 같이 핥아주니까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더라.

     

    "아~...나 어떻해... 아~~ 어떻해어떻해...아~!!"

     

    이러면서 ㅈ윗벽이 부~우~하면서 부풀어 오른다. 진짜 신기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확실하게 난다.

     

    너네 어릴때 혀가지고 사탕 먹는척 하잖아 볼한쪽에 혀로 밀면서 그때 볼만져봐 그것처럼 말랑말랑 하지않고 꽤 단단하다.

     

    여기까지 왔으면 80% 왔다. 여자는 이쯤에서부터 어쩔줄 몰라하고 ㅈ입구가 간질간질하면서 오르가즘 가기 직전인 상태

     

    나머지 20%는 마지막 터치와 여자의 아! 이건 오줌이 아니라는 확신에 ㅋ 쌀 준비된 마음가짐 ㅋㅋ

     

     

     

     

    손가락을 살짝 굽혔다 부풀어 오른 ㅈ윗벽을 감싸듯이 대고 개새끼 부를때 하는 손짓처럼 살살살 털어준다.

     

    "아!!루...저야!!!아...!! 오줌쌀꺼 같아...아...잠깐만...잠깐잠깐..."

     

    병신처럼 멈추고 아 그래? 그럼 안돼지 화장실 갔다와~ 이러지 마라...병신처럼...

     

    "그거 오줌 아니에요. 참으면 아프니까 싸요 그냥 ㅋ"

     

    "아...악...앙...안되는데...안되는데....앗!!아핫 쌀꺼같아쌀꺼같아쌀꺼같아아~~..!!"

     

    강도를 조금 높혀준다. 그럼 콸콸 쏟아내기 전에 아 오빠 나 이제 나갈께요 하는 신호가 오는데

     

    찍~하고 쥐오줌처럼 조금 손바닥에 싼다. 여기까지 오면 99%다. 야한멘트 약간과 무리하지 않는 강도로

     

    계속 괴롭히면 "아~~~~~루저야~~~아아아아" 푸들푸들 떨면서 나오기 시작한다.

     

    이때 신기한게 니가 손가락 터는거에 맞춰서 물이 촥촥~ 나온다 ㅋㅋ 오줌은 그냥 쭉~~~~~나오는데 다르다 이건 ㅋㅋ

     

    짧게는 10초 길게는 20초 이상 계속 싼다.

     

    싸는 양도 여자마다 다르고 흐르듯이 싸는애도 있고 진짜 발사하듯이 싸는애도 있더라.

     

    한대리는 발사하듯이 싸는애..ㅋㅋ 아 참... 싸기 직전엔 얼굴 ㅂㅈ앞에서 치워라 그거 다 맞기 싫으면 ㅋㅋ

     

    오줌은 아니지만 맞으면 기분 별로야...

     

     

     

     

    반쯤 풀린눈으로 한참 부들부들 거리다가 내가 씩 웃으면서 계속 보고 있으니까 자기도 느꼈는지 내얼굴 당겨서 키스해주더라

     

    "진짜.....좋았다...ㅎㅎ진짜...ㅎㅎ 대박이다 이거...흐응..."

     

    "ㅋㅋ 대리님도 감도 좋네요. 이정도 감도인 여자 잘 없는데...ㅋㅋ, 여운 좀 남을텐데 잠깐 쉬어요 ㅋㅋ"

     

     

     

     

    잠시 쉬면서 뒤처리하고 나도 쇼파 옆에 앉고 내 ㅈㅅ 손에 쥐어주니까 슬슬 문지르면서 얘기하더라

     

    "근데 이거 어쩌지.. 탕비실 난리났네..;; 쇼파도 다 젖고;;"

     

    "괜찮아요 오줌이랑 달라서 냄새도 안심하니까 대충 닦아냈으니 티 많이 안날꺼에요 ㅋ"

     

    "그래? ㅎㅎ 다행이다 그럼...고마워~ 이제 내가 해줄께"

     

    그럼서 올라타더라

     

    "에이~ 얘도 침 좀 발라놓고 해야죠, 이기적이네 대리님 ㅋㅋ"

     

    "어? 아아..ㅋㅋ 내가 지금 약간 멍해..ㅋㅋ"

     

    쇼파에 영화 하녀 이정재처럼 머리뒤로 손올리고 앉아서 ㅅㄲㅊ 정성스레 받았다.

     

    홍시 빨아먹듯이 스크류바 부러뜨릴 듯이 부드럽게 격하게

     

    ㄱㄷ구멍 사이로 혀세워 넣고 문질문질 대다가 갑자기 딥스롯하고 ㅋㅋㅋ 잘하더라 참..ㅋㅋ

     

    올라와서 펌프질 하는데 쇼파 끽끽 거리며 부대끼는 소리에 섹소리에 위에는 옷 입혀져 있고

     

    아직까지 눈에 선하다 ㅋㅋ

     

    그런데 우리회사가 11시에 지하주차장이 닫힌단 말이야 그때부터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는 못나가

     

    근데 이때 방송을 하면서 경비원이 사무실을 한번씩 쭉~ 돌거든 야근하는 직원한테 차 있으면 지금빼라고 말하러 다니는 거지

     

    탕비실이 불투명 유리벽으로 되어있는데 후레쉬 불이 왔다갔다 하는게 멀리서 보이더라 순간!!

     

     

     

     

    "대리님 잠깐만잠깐만!! 경비아저씨 돌아다니나 봐요"

     

    "어? 진짜? 야~~ 어떻해 어떻해"

     

    "우선 가만히 있어요 불꺼져있으니까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면 그냥 갈꺼에요"

     

    위에 올라타서 ㅈㅅ 꽂은채로 가만히 있었다. 둘다 열이 올라서 몸은 뜨끈뜨끈하고 아직 호흡은 가파르고 ㅋㅋ

     

    경비원이 복도끝에서 올때 내가 확인해서 계속 조용히 있었으니 우리 존재는 모르더라.

     

    후레쉬 불로 휘휘 몇번 보더니 가는것 같더라 ㅋㅋㅋㅋㅋ

     

    조용해지니까...갑자기 둘이 빵 터졌다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장난아니다 완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야~ 난 식겁했어~ 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 대리님 분위기도 가라앉았는데 자리 옮겨요 우리 ㅋ"

     

    "어디? 모텔가게? 그냥하지... 아직 괜찮은데 난..."

     

    "아니 무슨 모텔은...ㅋㅋ 회사에서 끝장봐야죠 ㅋㅋ"

     

    전무 임원실로 대리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님 이전무 겁나 싫어하잖아요 술먹을때마다 개밝힘 뚱땡이 그러면서 ㅋㅋㅋ 여기서 해요 색다를꺼 같아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겠다 ㅋㅋㅋ"

     

    이전무 책상 바로 앞에서 선채로 한대리 다리 앞으로 살짝 굽혀서(이래야 키가 맞다...) 책상에 기대놓고 뒤에서 박기 시작했다.

     

    "오늘도 이새끼 앞에서 결재받았죠? 지금 그자리에서 떡치는 거에요 우리"

     

    "아~아~아~ 씨발새끼 재수없는 새끼,아~아~맨날 다리나 훔쳐보면서 아~~아~!!"

     

    "더 욕해요 더, 아 존나 섹시해 씨발"

     

    "개새끼 내 발가락도 못빨 새끼가.. 개새끼.. 내가 니 부하직원이랑 이러고 있는줄 꿈에도 모를꺼다 개새끼.."

     

    그말에 순식간에 존니 폭풍 흥분 ㅋㅋㅋ

     

    "아 대리님 나 싸요 안에다 싸요"

     

    "응 루저야 나도 나도...가~가~ 나 가~흐윽..."

     

     

     

     

    임원 책상앞에서 그러는게 뭔가 굉장히 카타르시스가 있었다 ㅋㅋ 한대리도 완전 짜릿했다고 하고 ㅋㅋ

     

    그렇게 대충 뒤처리 하고 킥킥거리면서 사무실에서 나오는데 둘다 땀에 흠뻑 젖어서

     

    앞에서 씻고 가자고 모텔 대실잡아서 씻으면서 한번 더 했다.

     

    다 끝나고 1시가 안됐으니까 서로 택시잡아서 빠이하고

     

    회식자리고 자리 옮길때마다 한대리가 개톡 지 예비남편한테 보내놔서 별로 태클들어오는것도 없었다.ㅋㅋ

     

     

     

     

    그뒤로 결혼전까지 회사에서는 이런적 없지만 한달에 두세번정도 야근한다고 구라치고

     

    모텔 대실잡아서 떡치고 그랬다 ㅋㅋ

     

     

     

     

    아 한대리는 지금 실습끝내고 논문한창쓰고 있다고 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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