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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애널섹스 후기

    제*스 | 2023-07-19 | 조회 42
    • 첨부파일

     

     

    여자친구랑 잦은 ㅅㅅ를 즐기는 편이였는데

     

    하루는 여자친구가 생리때문에 하기싫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발정이나서 하고싶다고 계속 조르고 졸랐더니

     

    그럼 사이에 비비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비비고있는데 뒤에서 비비고싶어서 여자친구가 엎드리고 제가 뒤에 올라타서 젤바르고 비비고있었는데

     

    자꾸 ㅇㄴ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어떤느낌일까..

     

    분명 엄청 조인다고했는데 자꾸 생각하다가..

     

    ㅇㄴ에 젤을 좀 바르고 문질렀더니 뭐하는거냐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없는얘기 꺼내면서 그냥 비비기만한다는둥 이러면 좋다는둥 하는데

     

    여자친구가 신음소리가 나더라구요 항문쪽도 나름 성감대가 있긴 진짜 있나보다 했죠

     

    계속 비비다가 다시 사타구니쪽에 넣고 움직이면서 ㅇㄴ에 손가락으로 ㅇㅁ해주면서 살짝 넣었는데

     

    신음이 앗 하고 나오더라구요 좋은가보다하고 손가락에  ㅋㄷ을끼고 넣어서 좀 움직이며 넓히고 젤을 더 바르고

     

    살짝 삽입했는데 엄청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넣은상태로 가만히 있었더니 차츰 아프단말이 줄어들어

     

    살짝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평소 그냥 ㅅㅅ할때보다 더한 신음을 내기시작하더군요

     

    첫 ㅇㄴ이였는데..

     

    저또한 진짜 이건 신세계였습니다

     

    아다랑 할때보다 더한 쾌감의 조임!

     

    근데 여자친구는 처음에 너무 아팠다며 다신 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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