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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기구+야외 조합

    해* | 2023-07-19 | 조회 55
    • 첨부파일

     

     

    내가 친한 형님이 성인샵을 하시는데

     

    남자걸 선물해주더라.

     

    그래서 싫다고 하니까.

     

    여자걸 선물을 종종해주셔.

     

     

     

    그중에 리모콘으로 된 삽입형 진동기에 대한 이야기야.

     

    왜 야동으로 그런것들도 많았잖아.

     

    그 기억이 떠올라 옳다구나 했지.

     

     

     

     

     

    난 좀 고양이 상을 좋아하는데 이 여자친구는 개상이였다. 

     

    장예원 아나운서라고 동물농장에 요즘 나오는 아나운서랑 닮았다.

     

    특히 눈이.

     

    아무튼ㅋㅋㅋㅋ

     

    종로에서 보기로 했다.

     

    난 가방안에 젤, 콘돔, 리모콘 진동기를 가지고 갔지.

     

     

     

    그리고 내 조교에 길들여진 그녀는 내 말대로 내가 준 봉투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그걸 콘돔에 뒤집어씌우고 자신의 안에 삽입하고 화장실에서 나왔어.

     

     

     

    첨엔 불편해 하더라고.아무래도 그렇지 길거리를 걷는데 자신의 몸안에 삽입이 되어있으니까.

     

    그러다가 리모콘 발동!!!!!!!!!!!!!!! 너의 전파의 힘을 보여줘!!!!!!!!!!!!!!!!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반응 개꿀...

     

    갑자기 내 팔을 꽉 잡으면서 움찔움찔.

     

    하지만 이 전파는 1단계였다!!!!!!

     

    내가 다시 말했지.

     

    -똑바로 걸어.

     

     

     

    그녀는 움찔움찔하면서도 내 팔짱을 끼고 걸어갔다.

     

    2단계 발동!!!!!!!!!!!!!!!!!!!!!! 리모콘!! 너의 힘은 이게 끝이 아니야!! 이제 시작이라고!!!!!

     

     

     

    더 꿀잼.

     

    얼굴 발갛게 된채로 그 큰 강아지눈으로 날 바라보며

     

    다시 한번 내 팔뚝을 꽉 잡는데

     

    날이 저무는 저녁이 아니였으면 진짜 누가봐도 이상하게 봤을거다.

     

     

     

    참고로 말하지만 이 진동기는 7단계였다.

     

    그리고 끄기 위해서는 7단계를 다 거쳐야 꺼지는거였다.

     

    온오프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온 하자마자 1단계 그리고 7단계를 거치고 한번 더 눌러야 꺼지는 진동기.

     

    스릉한다 진동기야

     

     

     

     

     

    단번에 3~4 단계로 건너갔다.

     

    못걷더라. 그냥 부들부들. 

     

    그리고 거칠어진 숨소리. 그 단내나는 -하아하아-거리는 숨소리

     

     

     

    내가 부축해서 옆에 있던 사람들이 좀 앉을수있게 되어있는 벤치가 여러군데 놓여진곳으로 끌고갔다.

     

    종로 자주 가본사람들은 여기가 어딘지 알걸.

     

     

     

    앉히는데 불편하다고 하더라.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든다고.

     

    그래서 내가 마음이 아파서

     

    -그래??- 라고 말하면서

     

     

     

    바로 5단계로 갔다.

     

    웃으면서.

     

    내 품에 바로 안긴채로 

     

    정말 조용히 흐느끼면서 부르르 떨고 그 큰눈에 눈물이 살며시 맺힌채로

     

    날 바라보면서 

     

    -갈거 같아. 허락해줘- 라고 말하는데...하...

     

     

     

     

     

    내가 허락할리가 없지.

     

    -안되. 참아.- 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진짜 입 꾹 다물고 종종 부르르 떨면서 참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땀이 송송 난 콧잔등과 이마에 뽀뽀해줬다.

     

    그러니 더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라.

     

    -흐응흐응- 조용히 하지만 거칠게 들리는 그 숨소리.

     

     

     

     

     

     

     

    그러다 다시 걷자고 일어나라고 하는데

     

    잠깐 일어났다가 바로 다시 앉더라고.

     

    -움직이면 쌀거 같아-

     

    그래!!!! 싸버려!! 라고 말하기에는 주위에 사람이 좀 있었다.

     

     

     

    안되겠어서 이제 꺼줘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난 벤치에서 일어나 그녀를 마주본채로

     

     

     

    -가라 진동기여 장렬히 이 전파를 받고 산화해라- 

     

    라는 내 마음속 말과 함께

     

    7단계로 바로 돌입.

     

     

     

    바로 앞에 서 있던 나를 벤치에 앉아있던 그녀가

     

    발기되있던 내 바지에 얼굴을 묻고

     

    내 엉덩이를 꽉 끌어안은채로

     

    울음을 참는 소리를 내길래

     

     

     

    -이제 허락할게- 라고 내가 말하니까.

     

    그녀가 진짜 큰 소리로 울더라.[이때 만나던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끼면 우는 여자였거든.]

     

    주위사람들 다 쳐다봄.

     

     

     

    그리고 나는 바로 리모콘으로 진동기를 꺼줬지.

     

    그리고 바로 차타고 모텔로 이동후에 모텔 엘베 타고 올라가는데 또 진동기 작동.

     

    모텔 방에 들어가자마자 

     

    그 큰 강아지눈으로 해주세요 해주세요 라고 애원하는데..

     

     

     

    진짜 폭풍이 휘몰아치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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