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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다 벗겨놓은 여자선배랑 못한 썰..

    마*사 | 2023-07-20 | 조회 72
    • 첨부파일

     

     

    대학교 1학년 1학기 후반때쯤이였던거같아.

     

     

     

    요즘에도 간간히 뉴스에 나오드만.

     

    선배랍시고 대학교에서도 군기 잡는다고.

     

     

     

    그때도 사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

     

    특히 바로 위 선배들이 아주 같잔게 군기를 잡을려고 했었어.

     

     

     

    난 다행히 군제대후 들어간 대학이라 신입생이긴 했지만 나이가 있으니

     

    신입생 오티갔을때 기합을 주는데 뭐 열외비슷하게 해주더라고.

     

    하여간 나보다 1년 선배라 해봤자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최소 5살에서 6살정도 어렸거든.

     

     

     

    사실 지들보다 한참 나이가 많으니까 나에게 형, 오빠 그렇게 부르고

     

    난 선배 선배 그렇게 부르며 지냈어.

     

     

     

    선배라 해도 내 막내동생뻘 정도 밖에 안되니 귀엽기도 하고 그렇더라고.

     

    내가 아무리 후배라 해도 나이 차이가 좀 있다보니 밥도 내가 자주 사주고

     

    술도 사주고 그랬더니 얘들도 나에게 다가오고..

     

    그렇게 친하게 지냈어.

     

     

     

     

    그중에 조금더 친하게 지내던 여자선배가 있었어.

     

    가슴은... 최소 C컵 이상인 글래머 스타일이였고,

     

    웃음이 참 많은.. 애교를 잘부리는 그런 선배였다.

     

     

     

    마침 내가 살던 원룸촌 바로 옆동이라 평소에도 자주 마주치고

     

    가끔 내방에서 술자리가 벌어져서 선배들이랑 동기들이 자주 모였지.

     

    내가 요리를 좀 잘하거든.

     

    그래서 술안주 같은걸 자주 만들어서 내방에서 먹고 했지.

     

     

     

    어쨌든 그당시 여자선배도 남친이 없었고 나도 여친이 없었던 때야

     

    그렇게 몇개월을 친하게 지내다보니 둘사이에 묘한...

     

    그런 기운이 흐르고 있을때였어.

     

     

     

    솔직히 아 사귀고 싶다까지는 난 아니였어.

     

    그선배는 나에게 좀 호감을 가지고 있는게 느껴지긴 했지만,

     

    사실 난 그때 호감을 가지고 있던 다른 여자애가 있었거든.

     

     

     

    그래서 그 선배랑 술마실때 그애 얘기도 꺼내곤 해서

     

    그 여선배도 내가 그애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눈치채고 있었을거야.

     

     

     

    어느날도 또 내방에서 그 선배포함해서 여럿이 술을 마셨어.

     

    마침 난 다음날 수업이 없는 날이라 마음 편하게 먹었지.

     

    그선배도 오후 수업이라 다들 늦게까지 먹다가 하나 집으로 가고

     

    그 여자선배만 남았어. 어차피 그 선배집은 바로 우리 옆동 원룸이라 가까웠거든.

     

     

     

    그렇게 단둘이 내방에 남게 되자 나도 남자인지라 싱숭생숭해 지더라고.

     

    뭐 자연스럽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술판 옆에 엎어져서 키스를 시작했지.

     

     

     

    당시 마지막 여자친구가 군대 이등병때 헤어지 여친이 마지막이였고,

     

    그뒤 입을 맞추고 관계를 가져봤자 다 윤락가 여성이였거든.

     

     

     

    얼마만에 가져보는 민간인과의 키스인지..

     

    거기다 남자들의 로망중에 하나인 여자선배,

     

    또 거기다 나보다 6살이나 어린 완전 영계...

     

     

     

    얼마나 떨리고 설레이고 좋았겠냐.

     

     

     

    그렇게 계속 키스를 하다가 ㄱㅅ을 만졌는데

     

    겉으로 볼때도 크다 싶었지만 막상 속으로 손을 넣어보니 그 크기가 훌륭하더라고.

     

     

     

    너무 성급하게 벌어진 상황이라 불을 안끄고 그러고 있으니까

     

    그 선배가 부끄럽다며 불끄라고 하더라.

     

     

     

    혹시 맘변할까봐 잽싸게 튀어 가서 불끄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다시 키스하고..  겉옷을 벗겼지.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ㅂㄹㅈ를 벗기고 드러난 ㄱㅅ의 너무 이뻐서

     

    얼굴을 파묻고 물고 빨고... 아주 초흥분 상태였다.

     

     

     

    바지쪽으로 손이 내려가니까 내손을 잡더라고.

     

    아니.. 부끄럽다고 불끄라고 할땐 언제고 손을 왜잡니?

     

    부드럽게 뿌리치고 허리띠를 풀은후 청바지를 잡고 끄집어 내렸지.

     

     

     

    그리고 성급하게 팬티를 내렸더니

     

    부끄러운듯 소중이를 가리더라고.

     

     

     

     

     

    내 똘똘이는 이미 ㅍㅂㄱ 상태였어.

     

    어서 민간인 여자선배에게 넣어달라며 ㅋㅍ액을 줄줄 흘리고 있었지.

     

     

     

    손으로 살살 만져서 ㅇㅇ을 좀 나오게 만들었어.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는걸 보고 이제 넣을 타이잉이구나 싶어 선배의 우리 올라갔어.

     

     

     

    딱 넣을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선배가 엉덩이를 빼면서 내 가슴을 막더라고.

     

     

     

    뭔짓이지? 싶어서 그 선배를 봤어.

     

     

     

    "오빠 나 사랑해?"

     

     

     

    정확하게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물어봤어.

     

     

     

     

     

    근데 이런 상황에서 니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냐?

    당연히 어 완전 사랑해. 하거나 너무 사랑해서 미칠거 같아. 하거나 당연하지 나 사랑하는 여자 아니면 안해.

     

     

     

    뭐 이딴 개드립을 줄줄 내뱉으면서 어떡하든 한번 해볼라고 헐떡대는게 정상이잔아?

     

     

     

    그런데 난 그 짧은순간 그 질문에 대해 고민을 했다.

     

     

     

    내가... 이 선배를 사랑하나?

     

    아니... 사랑은 아닌데.. .좋아는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랑은 절대 아닌데...

     

     

     

    난 발가벗은 여자 선배의 다리 사이에 어설프게 무릅을 꿇은채로 멈칫해버린거야.

     

    그선배도 아마 내가 그정도까지 고민할거라곤 생각못했을거다 진짜.

     

     

     

    사랑하냐고 물엇는데 안한다고 말하면 그선배가 상처받을거 같았어.

     

    그래서 조용히 일어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속옷이나 겉옷을 챙겨입었지.

     

     

     

    그선배도 잠깐 멍해있다가 내가 옷입는걸 보다가 자기도 옷챙겨 입더라고.

     

    그리고 진짜 둘이 한마디도 안하고 난 술마신거 치웠고 그선배는 옷입고 나가더라고.

     

    잘가라는 말도 못했다.

     

     

     

    그뒤 며칠간 서로 좀 서먹서먹했다.

     

    하지만 워낙 둘이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그선배 성격이 워낙 쿨하고 좋아서 얼마후부터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다가오더라고.

     

     

     

    물론 그뒤론 나랑 단둘이 같은 방에 있을일이 생기지 않더라고.

     

    그선배도 남들이 일어날때 같이 일어나고..

     

     

     

     

     

    지금은 솔직히 그때 생각하면 내가 자다가도 이불을 찬다.

     

    내가 무슨 성인군자라고... 그냥 그선배는 물어본건데 사랑한다 한마디만 하면 되는건였는데.

     

     

     

    여기 글올리는 젊은애들중에 가끔 이런 경험 있는 애들이 있더라고.

     

    할뻔한 상황이 있었는데 안했다는.

     

     

     

    그럴때 내가 꼭 해주는 충고가 있어.

     

    나중에 나이먹고 진짜 후회한다고.

     

    할수 있을때 진짜 많이 해두라고.

     

     

     

    늙어서 그때 할걸. 땅을 치고 이불 차면서 후회하지 말고.

     

    강제로 하거나 불법적인 상황만 아니라면.

     

    여자가 좀 마음에 안들더라도 왠만하면 해두라고.

     

     

     

    아주 오크만 아니라면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다 남는거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배가 얼마나 모멸감을 느꼈을까 미안해진다.

     

    옷 홀딱 벗고 남자 밑에 누워서 들어와들어와 하면서 나 사랑하냐고 딱 한마디 물어본건데.

     

    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주섬주섬 옷챙겨 입었으니....

     

     

     

    미안해. 선배.

     

    내가 미친거야. 그날은.

     

    지금은 시집가서 잘 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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