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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야외 붕가붕가

    댄**티 | 2023-07-25 | 조회 34
    • 첨부파일

     

     

    뭐 저만이 아닐겁니다 야외붕가가 예전에야 뭐 어떻게 그런짓을..

     

    할테지만 요즘은 흔하죠 아마도..???ㅋㅋㅋ

     

    제가 지금까지 해온 장소는 초등학교,지하철 화장실,이름모를 건물안 ..ㅋㅋ,터미널,이마트,골목길

     

    정도? 물론 그것 말고도 친구들과 같이 놀러가서 친구들 다 있는 상태에서

     

    이불안에서 몰래한적도 있었죠 ㅋㅋ <- 이게 진짜 스릴이 장난아닙니다

     

    흠 어쨋든 제가 지금 쓸내용은 지하철 화장실에서 한 내용인데

     

    그날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데 갑자기 급 하고 싶더군요 ㅋㅋ

     

    여자친구는 통금이 있는지라 외박을 자주못합니다..

     

    그렇다고 집근처 모텔을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마땅히 할데도 없고 곤란하던차에

     

    지하철 화장실이 생각나서 거기서 한번 하자고 했죠 ㅋㅋ

     

    처음엔 야외에서 어떻게 하냐고 그렇게 빼더니 야외에서 한두번 하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ㅋㅋ 처음엔 그냥 지하철말고 다른데서 하자 그랬지만

     

    마침 휴지도 없었고 지하철엔 휴지도 있고하니 가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당시 시간이 한 11시30분정도 됏을겁니다 물론 밤이요

     

    그래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했죠 지하철로 들어가서

     

    일단 거기 사람은 있는지 살펴봤는데 한명이 있더군요 마침 지하철 올때인가봅니다

     

    사람들 다 나가구 둘이서 화장실앞에서 얘기하는척 하면서 시간을 끈뒤

     

    눈치봐서 바로 둘이 동시에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ㅋㅋ

     

    원래는 남자화장실에서 하려고 했는데 (여자는 오줌을싸도 똥칸에서 싸기떄문..)

     

    그냥 여자화장실로 갔습니다. 바로 맨 끝쪽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가서 문을 잠구고 바로 시작을했죠

     

    여자친구를 뒤로 돌리고 뒷치기로 쑥쑥쑥 ㅋㅋ 원래는 소리를 잘 지르는편인데

     

    사람이 올까 두려웠는지 소리를 작게 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기 어차피 사람도 없고

     

    사람 들어오면 발소리 다 들리니 소리 질러도 된다 라고 했더니 그말 끝나자마자

     

    헉헉헉 ㅋㅋ 통금시간도 다가오는데 서서 뒷치기만 하다보니 안싸지더라구요

     

    다들 아실겁니다 서서하면 잘 안싸지는거.. 저만 그런가 ㅡ.ㅡ

     

    어쨋든 여친은 계속 시간보면서 언제 쌀꺼냐고 재촉하고 ㅋㅋㅋ 난 너가 그러니까 더 안싸진다

     

    하다가 차라리 자세를 바꾸자 하고 여자친구를 변기통 내리고 거기 올려놓은다음에 정상위를 하려 했으나

     

    장소가 비좁고 제 다리가 후달리는 관계로 그냥 다시 뒷치기로 ㅡ.ㅡ

     

    결국 시간만 더걸렸죠 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박았나 갑자기 사람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

     

    순간 둘다 정지.. 소리를 들어보니 아줌마 두명정도 왔던거 같습니다

     

    한명은 화장실 들어가고 한명은 거울있는곳에서 기다리는거 같더라구요

     

    서로 얘기를 하는데 무슨 티팬티가 어쩌네 내가 입으라고 했지 뭐 하면서 하더라구요 ㅋㅋ

     

    여자친구랑 저는 그냥 소리내 웃지는 못하고 풉..이정도로 웃고

     

    그와중에도 전 펌프질을 하고 있었죠 ㅋㅋ 여자친구는 손으로 하지말라는 제스처를 취했지만

     

    어쩌겠습니까 제 취향이 이런걸 ㅠㅠ 오히려 사람 있는데서 그렇게 몰래 붕가를 즐기는게 더 스릴 있고

     

    전 더 흥분이 됩니다 ㅠㅠ 아무래도 전 변태인듯.. 그렇게 삽입을 하다가

     

    결국 화장실 바닥에다 ㅈㅁ을 찌렷죠 ㅋㅋ 아줌마들은 나가고 전 휴지로 닦고

     

    여자친구는 먼저나가서 사람없는지 보고 절 바로 불러 저도 나가게 되었죠 ㅋㅋ

     

    야외붕가 즐기시려는분들에게 지하철화장실붕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하면

     

    뭐 일단은 조금 비추입니다... 저처럼 밤타임에 하면 또 모를까

     

    사람들어와서 흥분되는건 좋은데 들킬까봐 조금 걱정이 앞섰죠

     

    저야 물론 들어가기전에 시시티비위치 이런거 다 확인후 들어갔지만

     

    조금 조심해서 했으면 합니다 하실분들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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