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전에 살던 동네에서

    잉*팬 | 2023-07-28 | 조회 58
    • 첨부파일

     

     

    전에 살던 동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집에서 10분 거리쯤에 모텔과 여관 밀집지역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종종가던 곳이 있었고요. 4만발하던 곳이었죠. 주로 40먹은 아줌들이 대부분이었죠. 그냥 싼맛에 가는거였죠.

     

     

     

    한번은 좀 추운날 저녁, 놀러갔는데 주인아줌이 없고 왼 처자가 있습니다. 전에 한번 보앗는데, 나이는 20대 말정도? 전에 주인아줌과 있을 때에 한번 본 얼굴입니다.

     

     

     

    '아줌마 어디 갔어요? 안계시네요? 쉬다갈건데...저 아시죠'

     

     

     

    '네에~모임 있으셔서 갔어요. 늦게나 오신다는데...불러드려요?'

     

     

     

    '아줌마가 있어야 잘해주는데...그냥 가야하나~'

     

     

     

    처자는 혼자 캔맥하나 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하나 더 남은거 있나요? 그냥 가기는 그렇고 한잔하고 취기 좀오리면 봐서~'

     

     

     

    처자는 들어오라며 하네요 전 방으로 들어갔죠. 캔맥하면서 뻐꾸기좀 날렷죠. 말도 좀 놓으며 이야기 했고요.

     

    손님 참 없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맥주 거의다마실 무렵, 츄리닝 파림으로 있던 처자가 리모컨 찾는다며 뒤적입니다.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고, 전 순간 아래에 힘이 들어갔고요. 뒤에서 처자를 덮쳤습니다. 처자는 처음에 반항을 하더라고요. 전 가슴을 손으로 애무하며, 팬티속으로 넣었습니다. 그러자 머지않아 처자는 순순히 저의 손길을 따랏습니다. 전 상의를 걷어 올리고 브라를 벗겼죠.

     

    작은가슴이 좋습니다. 전 ㅅㅈ없이 빨아댔습니다. 한참을 받던 그녀의 한마디~

     

     

     

    '저 가게문좀...'

     

     

     

     

    점 젭싸게 나가 가게문 잡그고 왔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했죠. 바지내리고 팬티도 내렷죠 저도 벗고요. 알몸상태에서 했습니다

    처자의 아래는 이미 젖어 있었고요. 처자는 절 올려 세우더니 제걸 빨아줍니다. 전 그냥 느꼇습니다. 점 좀 만져주다 꽂앗습니다. 

    처자는 움찔하더니 자게 하기 편하게 자세잡아주었죠. 

    전 계속 펌프질 했고요. 

    마지막엔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원하게 안에다 쌋죠. 

    그녀는 상기된 얼굴로 절 처다 보았죠.그리고 말햇죠.

     

     

     

    '좋았어요? 시원해요?하고나니?'

     

     

     

    '그냥~~'

     

     

     

    '이야기 안할께요. 아무한테도...'

     

     

     

    그리고 일어나더니 휴지로 마무리 합니다. 약간 어섹한 시간이 흘렀고요. 전 간다고 말하고 그곳을 떠낫습니다.

     

    그리곤 얼마간 그곳을 안갓죠. 그러다 한번 갔는데 아줌이 있내요. 어쩌다 딸이야기가 나왔는데 시집갔답니다. 한달전에

     

    마음이 좀 씁쓸했죠.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요.

     

     

     

    잘 살기를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