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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대학 축제녀

    위* | 2023-07-28 | 조회 71
    • 첨부파일

     

     

    이 이야기는 제가 대학생 시절.. 학교 축제에서 만난 여자와의 하룻밤 기억을 더듬더듬;; 떠올리며 쓰는 글입니다.

     

    긴 글이 지루하신 분은 아래 ★표가 있는 부분부터 읽으세요 ㅋㅋ 하이라이트입니다 ㅋㅋㅋㅋㅋ

     

     

     

    4학년 마지막 대학 시절을 보내며 자취방에서 취업준비로 머리 터지게 고생하던 중

     

    친구놈(룸메이트)이 축제가서 한바탕 놀고 오자 제안합니다. 처음엔 망설였으나... 마지막 대학축제니까..라는 생각에

     

    견디셔를 하나씩 사서 위장을 코팅해놓고 축제현장으로 들어섭니다.

     

     

     

    연예인들 축하공연(?)들이 이어지고- 각 학과마다 주점으로 여기저기 술판이 난리났습니다.

     

    대학 4년동안 하도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아는 사람을 많이 만들어놔서...

     

    거의 대부분의 학과에 아는 사람이 있었던 저는 여기저기 인사하며 돌아다녔죠.

     

    결국 친구와 술을 마시기 위해 자리잡은 학과는 중어중국학과...

     

    치파오?..였나.. 암튼 빨간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여학우들에 혹 넘어갔더랬죠..ㅋㅋ

     

    치파오 한쪽은 허벅지 끝까지 의상이 열려있어서.. 자칫하면 속옷이 보일거 같았는데..

     

    이상하게 10여명 정도 되는 치파오 입은 여학우들 중에 속옷 보이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ㅋㅋ (T팬티들을 입었나;;)

     

     

     

    처음엔 친구와 둘이 술을 한두잔 마시다가.. 후배놈들이 찾아와 같이 술을 마시고..

     

    조금 술기운이 올라서 지나가는 이쁜(!) 여학우는 막내(잘생긴) 보내서 꼬셔오라고 ㅋㅋㅋ

     

    그렇게 모르는 여자들도 합류해서 술을 엄청 마셔대며 노는데 -

     

    후배녀석들이 선배 챙겨준다고 제 양 옆에 A급 여학우들을 계속 보내주네요 ㅋㅋ

     

    정말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놀았습니다.

     

    중어중국학과에서 준비한 술도 거의 바닥이 나고..안주 재료도 떨어져갈때쯤

     

    제 룸메이트가 안보입니다...;;; 사라졌습니다..연락도 안받네요.

     

    몇번 전화해보고 저도 술이 꽤 오른지라.. 별 신경 안쓰고 놀았습니다.

     

     

     

    우리도 2차 가자며 자리를 일어났습니다.

     

    그때 같이 있던 멤버는 저와 남자후배 3명, 지나가다 잡힌 여학우 3명

     

    분명 2차로 술집가서 술을 더 마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네요;;

     

    다만 스킨쉽이 꽤나 많았던건 기억합니다...ㅋ 그런 게임을 하고 놀았더랬죠..

     

    어찌어찌 2차를 마치고 새벽 2시쯤인가.. 여자애들 택시를 태워 보내러 나왔습니다.

     

     

     

    근데 그 중 좀 통통하고 하얀 피부로 꽤 귀여웠던 여자애가 속이 안좋은지..

     

    건물 구석으로 달려가 토하려고 하길래.. 저도 따라가서 등을 두들겨줬죠.

     

    술도 잘 못 마시는 애였는데- 분위기에..게임에 걸려..엄청 마셨으니..ㅋ

     

    한참을 등 두들겨주고... 여자애가 토를 다 한 뒤.. 일어나 뒤돌아보니..

     

    애들이 아무도 없네요..;; 다 택시타고 가버린 듯.. 술 기운에 우리 둘은 잊은거죠;;

     

     

     

    여자애는 자기 다 토했으니...이제 술 또 마실 수 있다며;;

     

    술을 더 마시자고 조르네요.. 그리고 왠일인지 토한 뒤..발음도 정확해지고 ㅋㅋ

     

    그래서 편의점에서 맥주피쳐 2개와 매화수 2병..그리고 과자 몇 봉지를 사서

     

    제 자취방(!!)으로 이동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때만해도 이 여자애와 섹스를 할 생각..의도..목적(?)은 전혀 없었습죠 ㅋㅋ

     

    사라진 제 룸메가 집에 있을거라 생각했기에 셋이 술이나 한잔 더 해야지 싶은 마음에

     

    자취방에 들어가보니.. 룸메녀석..없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이 여자애와 맥주 한잔씩하고...게임을 하자길래..

     

    진실게임 같은걸 했습니다.. 서로 물어볼거 물어보고

     

    대답 못할거 같으면 매화수 한잔씩 마시기로..

     

    처음엔 뭐.. 첫사랑이 언제냐.. 좋아하는 사람 있냐.. 마지막 키스는 언제 해봤냐..

     

    이런 질문으로 시작하다가... 점점 노골적으로 묻기 시작했죠.

     

    어떤 체위가 좋냐.. 입으로 정액 받아본적 있냐.. 섹스해본 곳 중에 제일 특이했던 장소가 어디냐

     

    대답 못해 매화수를 마시게 할 작정으로 강한 질문을 하는데....다 대답하네요 ㅋㅋㅋ

     

    제 기억으로는 제 마지막 질문이...'키스해도 되냐?' 였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키스로 시작해.... 가슴에 손을 올리니까.. 움찔!! 하더군요.

     

    그날 그 여자애가 입고 있던 옷은 허벅지 절반정도 내려오는 검정 미니스커트와 살색 스타킹.. 그리고 위엔 뭔 레이스들이 달려있는 하얀 블라우스 같은거였습니다... 왠지 블라우스 위로 가슴을 움켜쥐면.. 옷이 망가질거 같았더랬죠 ㅋㅋ

     

    그래서 키스하며...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보려 하는데.. 어렵더군요;;

     

    결국 여자애가 자기 단추를 풀어 블라우스를 벗었고-

     

    안에는 하~~얗고 탱탱한 가슴을 감싸고 있는 분홍 브레지어가....ㅋ

     

    브레지어를 벗기고...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죠... 쩝쩝...쩌업...

     

    여자애 숨이 거칠어지네요....'으음...음...흐....'

     

    양 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얼굴을 가슴에 마구마구 비벼대며.. ㅋㅋ

     

     

     

    여자애를 일으켜 침대에 눕히고.. 전 제 옷을 홀라당 다 벗어던졌죠-

     

    여자애는 스타킹과 검정 스커트는 그대로 입고 있고... 전 가슴부터 공략했습니다.

     

    진짜 하얗고 탱글탱글했던 가슴...ㅋㅋ 피부는 정말 좋더라구요

     

    가슴부터 쪽쪽..거리며 점점 내려와.. 배..허리.. 키스 마크를 여기저기 남겨댑니다..

     

    쭈우우웁..빨아서 빨갛게 자국을 남겨놨죠 ㅋ

     

    스커트 옆 자크를 내리고... 벗겨버리고

     

    스타킹 위로 그녀의 꽃잎을 만져봅니다..

     

    '불...끄면 안돼?'라고 묻는 그녀...

     

    왠지 이게 섹스를 허락하는 소리로 들렸었죠...ㅋㅋ 불끄고 하자는..ㅋㅋ

     

     

     

    여자애는 눈을 감고 느끼고 있네요..인상을 찡그리며..끙끙 거립니다..

     

    '하응....응....으응..음....흐응..'

     

    신음 나오는걸 참으려고 하니..더 귀엽더군요..ㅋ

     

    전 이미 커질대로 커진 제 물건을.. 그녀의 꽃잎 위에 올려놓고.. 스타킹 위로 비비기 시작합니다.

     

    체중을 이용해 꾸욱꾸욱..눌러도 보고..

     

    삽입하듯 움직여도 보고..

     

    근데 제가 아무리 스타킹을 좋아한다고 해도....너무 까칠까칠해서 ㅋㅋ 힘들더군요.

     

     

     

    그래서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동시에 허벅지까지 잡아 내렸습니다.

     

    누워있는 그녀의 양쪽 다리를 구부리고.. 정상위 자세로 제 물건을 그녀 꽃잎에 비비기 시작합니다..

     

    '하앙..앙...음..흐응....흠...ㅠ' 신음을 계속 참고 있는 모습이..넘 섹시했어요 ㅋㅋ 왠지..ㅋㅋ

     

    옆 방에 들릴까 걱정도 됐지만....너무 달아오른 상태라 ㅋㅋ

     

    스타킹도 다 안벗기고..그대로 삽입합니다....'흐윽...하..아..'

     

    그때부터는 진짜 신음 참기 힘들었는지.. 이불로 얼굴을 덮고..이불 속에서 끙끙대더라구요..ㅋ

     

    '하앙...학...흐응...하앙....아..엄마야..하아...항...엄마..엄마..하아..'

     

    그렇게 엄마를 불러대는데..-_ - 솔직히 좀 깨더군요...ㅋㅋ

     

    오빠도 아니고...엄마를..그렇게 불러대던...ㅋㅋ

     

     

     

    술 기운 때문인지.. 정말 한 1시간 넘게 한 듯 싶습니다;;

     

    스타킹도 다 벗겨내고.. 엎드리게 해서 뒤에서 후배위로...달립니다..

     

    하얀 엉덩이가 엄청 귀엽더군요 ㅋㅋ

     

    엉덩이를 부여잡고.. 제 물건을 그녀의 흠뻑 젖은 꽃잎 속으로 쑤욱..담궈놓고..

     

    달립니다.....ㅋ

     

    '하아....아...엄마야...항..항...'

     

    또..엄마를 찾네요;; ㅋㅋ

     

    결국 사정은 정상위로 달리다가 그녀 배 위에 했습니다-

     

     

     

    한참을 헉헉 거리던 그녀는.. 화장실에 잠깐 다녀오고..

     

    둘이 알몸으로 꼬옥 끌어안고 한숨 잤습니다. 서서히 밖이 밝아질때쯤..이었으니 대략 5시쯤 됐던거 같습니다 ㅋㅋ

     

    푹 자고 일어나니..12시 좀 넘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룸메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 자식..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고..갑자기 들어오면.. 이 상황이 ㅋㅋㅋ

     

    그래서 전화를 해봤죠- 어디냐고

     

    자취방으로 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간 좀 끌어보려 라면 사오라고 시켰죠 ㅋㅋㅋㅋㅋㅋㅋ

     

    라면...찬장에 있답니다 -_ -;; 안통하네요.

     

    그래서 우리 둘은 얼른 옷을 챙겨입고..

     

    그녀는 룸메가 도착하기 전에 훌쩍 떠나버렸습니다...ㅋ

     

    아..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룸메만 안들어오면....ㅋㅋ

     

    조금..아쉬웠지만 그렇게 그녀를 보냈습니다..

     

     

     

    한가지 웃긴건... 그녀.. 이름도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이 뭔지...하다못해 우리학교 학생인지도 모릅니다 ㅋㅋ

     

    엄청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제가 학교에서 단 한번도 못 본걸 보면..

     

    우리 학교 학생이 아니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ㅋㅋ

     

    정말..축제에서 만나.. 원나잇 신나게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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