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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친척보러 강남갔다가 아줌마랑 섹스한 썰

    호* | 2023-08-01 | 조회 165
    • 첨부파일

     

     

     

    때는 바야흐로 지난 여름.

     

     

     

    휴가받고 멍청도에서 존나 뒹굴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한 말씀 하셨다.

     

     

     

    서울에 친척형 얼굴 보러 갔다오라고. 그리고 간 김에 아버지 지인분 결혼식 축의금도 좀 넣고 오라고.

     

     

     

    축의금 10만원 포함해서 50만원을 용돈으로 받고 난 그렇게 1박 2일 여정으로 서울나들이를 가게 됐다.

     

     

     

     

     

    서울...

     

     

     

    그 곳은 나에게 판타지다 레알.

     

     

     

    니들 멍청도 오면 알겠지만 높은 건물이 없다. 씨발.

     

     

     

    대학교 원서접수하러 딱 한번 서울 갔었는데 그 때 마천루 빌딩들을 넋을 놓고 쳐다 보면서 걷다가 사람들하고 자주 부딪혔었다.

     

     

     

    한마디로 난 개씨발촌놈임. (그래도 아다는 아니다 개새끼들아. 촌놈은 촌년 잘 따먹음. 많이는 아니고.)

     

     

     

     

     

    버스터미널로 ㄱㄱㅆ해서 두어시간 달리니깐 강남터미널 도착했다고 나오대.

     

     

     

    친척형이 강남역 근처에서 무슨 향수가게한다고 투룸에서 지낸다는 정보를 얻고 바로 강남역으로 갔지.

     

     

     

    촌놈이지만 딱히 길 헤메는 길치가 아닌지라 강남터미널에서만 쪼끔 헤매고 2호선 지하철 타고 강남역까지 무사히 갔다.

     

     

     

    (지하철 탈 때 신발 벗으라며 개새끼들아)

     

     

     

    강남역가는데 호옹이

     

     

     

    길거리에 무슨 찌라시가 이렇게 많盧

     

     

     

    그래

     

     

     

    말로만 듣던 오피의 천국. 헤븐 강남의 한 가운데에 내가 걷고 있었던거다.

     

     

     

    강남지앵 빙의되서 근처에 무슨 동물인형 존나 많은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한잔 빨면서 걸었다.

     

     

     

    무슨 사거리였는데 이름 존나 특이한. 암튼 그 근처에서 사촌형한테 연락하고 형을 만났다.

     

     

     

    (아 물론 오피 찌라시 두어장은 주머니에 챙겨놨었다. 기념으로 가질려고 개새끼들아.)

     

     

     

    형이 존나 안나오드라.

     

     

     

    몇 십분 기다렸을까.

     

     

     

    형한테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이제 나온다드라. 뭐 괜찮다고 했지. 내가 급하게 연락하고 찾아온거니깐 뭐...

     

     

     

    형이 오고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깐 지금 가족들은 모르는데 지 여친하고 동거중이라드라.

     

     

     

    사실 나한테도 털어놓기 그래서 여친을 하루만 어디 다른데로 보내려고 했는데 잘 안됐는지 나한테 20만원 주면서 그냥 근처 모텔잡고 자주면 안되겠냐는거야.

     

     

     

    그리고 가족들한테는 제에발 비밀로 해달라고 단단히 언질까지 주면서.

     

     

     

    뭐. 순식간에 주머니에 돈은 70만원으로 불었고 난 당연히 오케이했지.

     

     

     

    그리고 다시 여친이랑 섹스하러 형은 돌아가고

     

     

     

    난 다시 강남의 미아가 됐다.

     

     

     

    근데 씨발 내가 무슨 정보가 있盧

     

     

     

    대학을 미국에서 나와서 아는 친구들은 없고 그냥 존나 갑자기 외로웠지.

     

     

     

    아 씨발. 그래도 내가 대한민국 국민인데 서울에 아는 사람 어떻게 하나 없을 수가 있나 싶어서.

     

     

     

     

     

     

     

     

     

     

     

     

     

    문득 오피가 머리를 스치드라.

     

     

     

    바로 골목길 들어가서 주머니 속에 넣어둔 찌라시로 전화때렸지.

     

     

     

    존나 꼴리는 일본년 사진 프린팅된 명함으로 전화하니깐 웬 아줌마가 받盧

     

     

     

    병신같이 무작정 갈 데 없는데 거기서 방 하나 잡아주고 거기서 여자랑 자면 안되냐고 물었다.

     

     

     

    존나 어이없어하대.

     

     

     

    내가 방을 잡고 불러야 여자 보내주는데라는거야. 거기가. 이 씨빨. 난 당장 더워 죽겠고 피곤해 뒤지겠는데. 쎅스도 하고 싶고.

     

     

     

    난 오피가 오피스텔 방 안에서 여자랑 하룻밤 내내 잘 수 있는 건 줄 알았다. 씨발.

     

     

     

    뭐 어떡해.

     

     

     

    그 명함 구겨질때까지 손에 들고 모텔 존나 찾아다녔다.

     

     

     

    모텔 하나 잡고 다시 그 명함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했다.

     

     

     

    여기 어디어디 근처 무슨 모텔이라고.

     

     

     

    그러니깐은 전화 건너 아줌마가 20분 안으로 그리로 갈거라고 기다리라드라.

     

     

     

    마음 속으로 요시!를 외치고 샤워부터 했다.

     

     

     

     

     

    아 씨발.

     

     

     

    그 느낌. 긴장되는 느낌.

     

     

     

    에어콘 만빵으로 틀어놓고 혼자 침대에 누워서 천장 바라보는데

     

     

     

    내 귀에 들리는 거라곤 에어컨소리랑 내 심장뛰는 소리였다.

     

     

     

    내가 돈주고 산, 하룻동안 지낼 방인데 왠지 남의 방에 침입해서 누워있는 낯선 느낌.

     

     

     

    주머니에 두둑한 60 (10은 축의금)만원의 현금.

     

     

     

    뭐 이래저래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30분 정도 지났을 까. 존나 소심한 노크소리가 들리더라.

     

     

     

    요시!! 씨발! 여자다!

     

     

     

    문 열어줬는데

     

     

     

    뭐 이미 제목에 스포를 해놔서 다들 예상했겠지만

     

     

     

    웬 혼자 자취하는 아들보러 오신 어머님이 계셨다.

     

     

     

    갑자기 섹스욕구는 사라지고 급공손모드로 일단 더우니 들어오시라고 문 열어드렸다.

     

     

     

    냉장고 안에 미에로화이바같은거 있었는데 그거 하나 따드리면서 더우시죠. 

     

    에구. 제가 그래도 어린데 괜히 불러서 여기까지 어려운 걸음하시게 만들었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갔어야했는데 그게 잘 안돼서... 주절주절 개소리했다.

     

     

     

    그 아주머니께서 그런 내 행동이 흥미로웠는지 눈 똥그랗게 뜨면서 내 신상 존나게 물어보시드라.

     

     

     

    그래서 꼬박꼬박 다 말씀드렸지. 

     

    아 전 고향이 어딘데 어쩌다 미국가게돼서 미국에 있다가 휴가차 한국와서 친척형 보러 서울갔다가 

    어쩌고 저쩌고...

     

     

     

    그러니깐은 나보고 겁나 착하다면서 써비스 잘해줘야겠네? 이러시드라.

     

     

     

    그 때 아 맞다. 씨발. 내 앞에 계시는 이 어머님은 내가 섹스하려고 부른 그 여성이구나. 각성함.

     

     

     

    근데 씨발 이미 내 자지는 감각이 없을 정도로 죽어있고 솔직히 도저히 섹스가 성립이 안되는 분으로만 느껴져서 바로 말씀드렸다.

     

     

     

    아.. 저기... 제가 갑자기 급한 사정이 생겨서... 일단 오셨으니 교통비 오만원 드릴테니까... 그냥 그런거 없이 편히 쉬다가 가세요... 라고 했다.

     

     

     

    난 그때 그 어머님이 "왜? 내가 너무 늙어서?" 이렇게 물어볼까봐 어떻게 대답하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죽어도 그런 질문은 안하드라. 지 나이가 30대 초반이래. 씨발 어이가 없어서.

     

     

     

    그래도 대충 내 의중은 눈치채셨는지

     

     

     

    에이 왜그래. 나 진짜 잘해. 마음 바뀔걸? 이러더니 웃통을 확 벗드라.

     

     

     

    지쟈스씨발오마이갓.

     

     

     

    갑자기 눈 앞에 들어오는 E컵 되보이는 탱탱한 젖에 그만 넋을 잃고 지갑을 열면서 얼마랬죠? 라고 여쭸다. 씨발.

     

     

     

    25만원이라더라. 그 때 아 씨발. 이건 아닌데. 라는 내 이성이 등장했지만 내 꼴린 자지는 그 이성이라는 놈을 이미 마비시켜버렸지.

     

     

     

    아까 드린 5만원 있으니 20만원 여기요. 드리고 같이 누웠다.

     

     

     

    쑥스러워서 못 벗고 있는데 벗으라고 엄청 편하게 얘기해주드라.

     

     

     

    옷 벗고 누우니깐 존나 포근하게 안아주시드라. 그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몇 분 눈감고 느꼈다.

     

     

     

    따뜻한 체온과 심장소리. 편안한 숨소리.

     

     

     

    아 씨발. 좋은 느낌.

     

     

     

    근데 문제는 꼴리지가 않았다.

     

     

     

    뭔가 젖도 풍만하고 냄새도 좋은데

     

     

     

    그냥 꼴리지가 않더라.

     

     

     

    아줌마라서 그런가.

     

     

     

    난 확실히 아줌마 취향은 아닌가보다. 싶었다.

     

     

     

    그 때.

     

     

     

     

     

    내 소중이 쪽으로 쓸리는 머리카락을 감지했고

     

     

     

    이내 난 천국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한 마리의 어린양이 되어있었다.

     

     

     

     

     

    쫍쫍쫍 뭐 저렇게 잘 빠는지

     

     

     

     

     

    결국 내 자지는 풀발기됐고 자연스럽게 섹스를 했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눈 감고 섹스했다.

     

     

     

    눈 뜨면 존나 흥분한 40대 아줌마 얼굴이 보이는데

     

     

     

    아 씨발. 극혐.

     

     

     

    진짜 토할 것 같아서 내가 위에서 하는데 토하면 실례니깐 눈 감고 피스톤질함.

     

     

     

    그래도 내가 야동 존나 많이 봐서 아는데

     

     

     

    신음이 딱 가식으로 내는 신음.

     

     

     

    아 아줌마 창녀들은 신음을 이렇게 내나. 너무 구시대적인데. 뭐 이런 잡생각하면서 피스톤질하다가 쌌다.

     

     

     

    싸고 나니깐 갑자기 씨발 돈 챙기고 번개같이 나가드라ㅋㅋㅋㅋㅋㅋㅋ 씻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새하얀 내 분신들을 쏟고 난 뒤에 덩그러니 어두컴컴한 모텔방 침대에 앉아서

     

     

     

    헝클어진 이불들을 보면서 멍하니 한참동안 자살충동을 이겨내는 시간을 가졌었다.

     

    내가 방금 뭐했지.

     

     

     

    현자타임이 이렇게 무서운거였나. 싶더라.

     

     

     

    멘탈잡고 그냥 없던 일로 하자. 이건 내 인생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시간이야. 를 주문처럼 중얼대면서 샤워하고 일단 나갔다.

     

     

     

    다행히 동네에 피씨방이 많아서 뭐 그냥 롤 몇판 하고 편의점에서 핫바에 컵라면 먹고

     

     

     

    다시 모텔방 들어가서 꿀잠잤던 기억이 있다.

     

     

     

     

     

     

     

    강남 오피가 그렇게 죽여준다던데

     

     

     

    왜 나는 아줌마가 걸렸냐. 복불복이런거냐.

     

     

     

    좀 좋지 않은 기억이라 지우고 싶은데 그냥 시간도 남아돌고 왠지 일베에 썰로 쓰면 그래도 몇몇은 재미있게 봐줄 것 같아서 써봤는데

     

     

     

    내가 딱히 개그필력이 아니라 이번에도 ㅁㅈㅎ 많이 받고 렙 운지할 것 같다.

     

     

     

    뭐 상관은 없다.

     

     

     

    좋은 하루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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