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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랜선연애

    나* | 2023-08-07 | 조회 63
    • 첨부파일

     

     

    남녀공학-고등학교 3년동안 아는 여자가 한명도 없었던 나는 대학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여자들과 인연없는 나날들을 보내며 발정난 ㅈ을 들썩거리는데 동기한명이 웃대를 하는걸 봤다

     

     

    중학교때 잠깐 했던 기억이 나서 심심하던차에 잘됐다 싶어 아이디를 만들고 웃대에서 개드립을 치며 놀았다

     

     

    지금은 잘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웃대가 친목이 쩔었다

     

    웃대에는 문자방송이라는게 있는데 쉽게 말하면 슈스케의 문자응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거기다 개드립과 번호를 적어서 메시지 보냈는데 그날밤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던 도중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왔다

     

     

    무슨일이지 하고 생각하며 받았다

     

     

    스피커 너머로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 소리

     

     

    말하면 신음 끊길까봐 계속 조용히 들었다

     

     

    신음은 5분쯤 들리다 여자가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역시 문자방송보고 전화를 했던 것이다

     

     

    자기는 지금 자위하는 중이라고 신음을 더 내도 되냐고 묻기에 친절하게 그러라고 했다

     

     

    그렇게 그년의 신음성을 들어주고 얘기하다 친해져서 매일 전화를 하게 되었다

     

     

    전화는 주로 내쪽에서 하였는데 알바가 끝나고 집에와서 영상통화를 했는데 그때 그녀의 얼굴을 처음 보았다

     

     

    귀엽게 생긴년이 자위를 하는걸 보여주며 자기는 부천에 산다고 말을 하였다

     

     

    그 후 대화의 주제는 다양했다

     

     

    지남친얘기 공부얘기 ㅅㅅ얘기 등등...물론 대부분 ㅅㅅ 얘기였다

     

     

    전화로 얘기하다 지가 꼴리면 신음 소리를 내거나 영통으로 ㅂㅈ를 보여주는 나날이 몇달동안 이어질 무렵 우리는 결국 만나기로 하였다

     

     

    부천으로 오라는 그녀의 말에 부산에서 부천까지 ㅂㅈ찾아 삼만리를 찍은것은 비밀

     

     

    백운역 근처 그년 아파트 앞에서 만났는데 실제로 보니 아주 귀엽게 생겼었다

     

     

    같이 밥을 먹고 찜질방을 가서 찜질방 안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으로 들어가 얘기나 좀 할까 했더니 이미 그녀는 자리에 누웠다

     

     

    나 혼자 티비보고있는데 자기 옆에 누우란다 사양하지 않고 옆에 누웠는데 내 십울에 그녀의 입술이 포개졌다

     

     

    그리고는 나를 등지고 눕더니 자신의 가슴으로 내 손 잡아 끌었다

     

     

    몇번 쪼물딱 거리다 식혜를 손에 든 아줌매미 그룹이 출몰하여 나오긴 했지만

     

     

    그년이 자기도 식혜먹고싶다길래 얼른사서 갖다바쳤고 같이 식혜 쪽쪽 빨고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하고싶냐고 물었다

     

     

    찜질방에서 나온 후 모텔을 찾는데 유흥가가 아니라 모텔이 없어서 이러다 그냥 집으로 가면 어쩌나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였다

     

     

    겨우 모텔 하나를 찾아서 계산하고 들어갔다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둘이서 어색한 공기 들이마시다가 결국 우리는...

     

     

    실제 여자 ㅂㅈ는 구경도 못해봤는데 시작부터 나는 보빨을 시도하였다

     

     

    냄새가 간장에 식초를 섞은듯 시고 짰지만 기분은 좋았다

     

     

    어찌어찌 삽입까지 갔는데 그년 ㅂㅈ가 우물안 개구리 ㅂㅈ였는지 아프다고 그만하자하였다

     

     

    나는 싸지도 못하고 옆에 누워있다가 찝찝한 마음에 옆에서 딸치는데 그년은 몸이 안좋다며 내일 보자고 하였다

     

     

    그래서 집에 바래다 준댔는데 괜찮다고 후다닥 토끼는 그년...일단 나 혼자서 근처에 본죽가서 삼계죽을 먹고

     

    그년이랑 갔었던 찜질방으로 가 잠을 청하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연락했는데 오늘 몸이 안좋아서 나오지 못하겠다는 소리에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내심 쿨 한척알았다고 하고 그길로 부산으로  향했다

     

     

    내려간 이후 전화를 안 받아서 이게 무슨 현상인지 돌대가리로 혼자 고민했는데 그년이 전화를 하여 이제 그만 연락 하자 하였다

     

     

    내가 못 생겼단다

     

     

    그럼 ㅅㅅ는 왜 했냐고 하니까 멀리서 왔는데 미안해서 해준거라 하였다

     

     

    알겠다 하고 끊었는데 그 후 3일은 분해서 잠을 이루지 못 하였고 3일 후에는 눈물이 나왔다

     

     

    전화고 영상통화가 다 내가 먼저 걸었고 콜렉트콜 요금 폭탄 맞은것도 안타까웠지만

     

     

    그보다는 그년 목소리를 듣지 못 하게된 것이 아쉽고 슬펐다

     

     

    아직도 그때 당시 유행했던 2pm 간나들의 하트비트를 들을때면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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