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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생활정보

    질 경련증, 적극적인 부부가 극복한다

    강* | 2023-08-11 | 조회 392
    • 첨부파일

    4년간 사귀고 결혼한 지 3주 된 신혼부부가 성교육을 받으러 왔다. 4년간 손만 잡고 사귄 그들은 신혼여행 첫 날이 첫날밤이었다. 그런데 첫날밤, 출혈이 심해 관계를 못하고 이틀 후에도 또 피가 나와 못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두 번 더 시도했는데 부인의 하체가 굳어서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밤 늦게 들어온 부인은 새벽에 출근하는 남편을 배려한다며 일찍 자라고만 해서 남편은 부인이 노력은 하지 않고 피하려 한다고 생각돼 화가 난 상태였다고 한다.

     

    이것은 질 경련증이, 통증과 출혈의 공포 때문에 2차적으로 생긴 경우다. 이때는 탈감작 요법을 사용해야 한다. 치료 성공률은 100%다. 먼저 스페큘럼과 질초음파 프루브를 넣어 안전하게 질에 무엇인가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녀의 손에 젤을 묻히고 질에 손을 넣게 했다.  그녀의 남편도 손가락을 넣어보게 했다.

     

    성공했다. 출혈도 없고, 그녀의 질이 닫히지도 않았고 90%는 치료된 것과 다름없었다. 이제는 삽입해서 피스톤운동을 하지 않은 채 성기를 질 안에 넣은 후 피스톤운동을 해 보라고 교육시켜 보냈다. 다음 번에 성교육을 받으러 왔을 때 둘다 얼굴이 환해지고 언제 그런 고민이 있었냐는 표정이었다. 고민 해결을 위해 두 사람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결국 문제는 해결됐다.

     

    결혼한 지 5년이 됐는데 한번도 섹스를 하지 못했다고 부부가 찾아왔다. 오럴 섹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삽입섹스 외에는 모두 정상이었다. 하지만 남편은 삽입을 못하게 하니까 화가 날 수 밖에 없다. 부인의 진찰을 시도했다. 부인은 질 근처에는 손도 못 대게 했다. 아프지는 않지만 그냥 무섭다고 했다. 그래서 마취를 하고 내진을 해 보겠다고 했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일단 성교육부터 시작하기로 했지만 그녀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치료는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다. 질 경련증은 드문 질환은 아니지만 빨리 치료하면 치료성적이 좋다. 이런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은 주저 없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평생 고민을 하루 만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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