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ㅁㅅㅈ에서 쿵떡까지

    고* | 2023-08-14 | 조회 73
    • 첨부파일


     

     

    가끔 특별한 꿍떡를 원하는 나.

     

    6개월만에 갑자기 몸이 근질근질 채팅에 접속을한다..

     

    그리고 가끔 이용하는 방법으로 쪽지를 보낸다.

     

    쪽지내용- 여성전용무료 황제ㅁㅅㅈ..관계는하지않고 관계하는것이상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마사지...

     

    풀코스무료라는 문구로

     

    예전에는 채팅사이트에 쪽지를 보내면 하루에 몇명은걸린다..그러나 매장을 하는관계로 이동할수없고..한달에 2-3명 걸리곤한다.

     

    아마 제가 찾아간다면 하루에 2-3명은 할수있을꺼 같다...

     

    여자가 많이 줄었다.광고하는 여자만있다.

     

    방을 만들었다.ㅁㅅㅈ에 관한 방제..

     

    그리고 쪽지들이 온다.

     

     

    설명을 하면 90%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한국여자들은 ㅅㅅ에 소극적이고 즐기지못한다.

     

    그러다가 한 여자분 쪽지로 구체적인 내용을 물어본다...

     

    장난치는 여자도 많다..

     

    2시간이상의 대화..

     

    자세히 설명해주고 사진도 받았다..올수있다고 한다 압구정동에 오후에 친구만날일이 있다고...

     

    사진도 받았다.22살..

     

    사진으로 162정도의 아담한 키에 얼굴은 귀엽고 가슴이 최소 C컵은되어보인다.내가 좋아하는 엉덩이크고 골반크고 가슴큰여자...

     

    장난이거나 안올가능성이 50%를 넘지만..

     

    계속해서 꼭온단다..

     

    그러면서 야한얘기도 시작한다...

     

    ㅁㅅㅈ받는거를 좋아한단다..더 솔직히 말하면 마사지도 좋지만 남자가 시키는데로 하는걸 좋아한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은 외모에 괜찮은 몸매..친구라도 하고싶다..

     

    섹파가 있는데 노예플레이에 흥분을 느낀다고한다.

     

    공공장소에서 하는 ㅅㅅ 좋아하고 대낮에 공원이나 골목길에서 ㅅㅅ하고 화장실에서 ㅅㅅ하고..

     

    2시간이상 대화를했고 장난같지는않다.꼭 온단다...믿어보란다..

     

    강하게 하는걸 좋아한다는 그녀.그래서 ㅁㅅㅈ만 해주는거였는데 결국에는 마사지도 받고 ㅅㅅ도 하고싶다는....

     

    만족하면 ㅅㅍ로 자주올수있다는 그녀의 말...흥분된다.

     

    그래서 스토리를 나름데로 정해서 말해주었다..흥쾌히 오케이한다..

     

    의류매장을 하는나..

     

    나름 큰 피팅룸과 숨겨진 공간도 있는 매장..

     

    10시에 오픈...

     

    점심시간때 온다는그녀....매장전번을 알려주었고..전화한다고.

     

    어제..하루종일 기대된데..

     

    샤워를하고 매장으로갔고...시간이될수도 초조해진다.

     

    1시30분쯤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왔다.솔직히 안올수도있다는 생각을 80%는했다..

     

    오면 좋고.

     

    안오면 말고..내가 가는것도 아니니..

     

    여자의 목소리..오빠라고 부른다.어디냐고 물었고..매장이랑 5분거리..친절하게 매장위치를 알려주었다..

     

    매장문을 열고 들어오는그녀..

     

    사진만큼은 아니였지만...보기힘든 매력적인 그녀다.

     

    22살에 162정도의 키에 생머리.그리고 귀여운외모..그렇지만 C컵이상의 가슴에 골반..그리고 짧은치마.. 

     

     

    채팅으로 대화한 스토리데로....

     

    문을 열면서 오빠라고한다.

     

    어서오세요~~

    바지를 골라준다...

    피팅룸으로 들어간다..

    가게문을 잠근다..

    피팅룸안에서 청바지가 안 잠긴다고 도와달라고한다.

    피팅룸안으로 주위를살피고 들어간다.

     

     

    꽉끼는 청바지 라인과 골반라인...

     

    청바지를 입었을때 엉덩이가 빵빵하고 골반이 있는여자를 보면 너무 흥분된다. 

     

     

    지퍼랑 단추를 도와줬고.그안에서 키스를했다..

     

    그녀도 흥분을했는지 신음소리를낸다...신음소리 작게내라고 하며..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허벅지를 만진다..

     

    채팅에서 물이 많다는그녀..

     

    역시..물이 많다..

     

    남방셔츠단추를 풀렀고 가슴을 만지고 빨았고 신음소리나 몸부림이 장난이아니다.나는 이런여자가 좋다.

     

    서로 너무 흥분한 상태 공간이 부족하다.옷을 입으라고했고.내가 먼저 나오고 좀있다 나온다..그여자이름은 "시영"

     

    그리고 매장에 밖에서 보이지 않는공간에 들어가라고하고..

     

    강하게 지시한다...원래 이렇게 않지만.이렇게해야 그녀가 만족한다...

     

    막대기를 빨아달라고했다..다른여자한테는 막대기.보자기라는 단어 민망하지만 그녀를위해서..

     

    지퍼를 내리고 빨아준다..잘빤다...미칠듯이흥분된다..

     

    서로 오럴을해주고 키스를하고 빨고 물고....서서밖에 꿍떡를 할수 없는 공간이기에..그냥 한번하고 보내고 싶지 않기에..

     

    모텔을 가자고했어..걸어서 10분거리..

     

    아무일도 없다는듯이.주위를 살피고 매장을 나갔고..모텔로향했다 손을잡고.

     

    꿈만같다..나는 이런 분위기가 좋다..

     

    돈주고하는꿍떡.술취한여자꼬셔서 하는꿍떡 재미없다..

     

    대실비를 계산하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또 가슴을 만지고 빨로 치마안으로 손을넣고.너무 좋아하고 흥분하다.

     

    방의문을열고..

     

    샤워도 하지 않고 서로를 애무하며...

     

    그리고 4번의 꿍떡.. 몇개월만인가..정말 속궁합도 잘 맞는다.다행히 시영이도 좋다고한다...

     

    그리고 지하철역까지 택시를 태워보냈다.

     

    그리고 문자를 주고받고.

     

    꿍떡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부르라고한다..

     

    나는 낮에만 시간이된다..

     

    낮에 자유로운그녀..그리고 사람이 있는데서 하는걸 좋아하는그녀..

    ...

    말 주변이 없어요..앞으로 색다른 경험들 많이 올려드릴께요..

     

    거짓아닌 100%진실입니다.^^?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