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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대학 MT에서

    개* | 2023-08-16 | 조회 37
    • 첨부파일

     

     


    어느 덧 꽤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 이야기이지만 제 경험담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그녀와 첫 만남은 대학 입학 후 OT에서였습니다.

    남중 - 남고를 나온 그 당시의 제게 그녀는 정말 여신과도 같은 존재로 보였습니다.

    지금 만난다고 하여도 그녀가 아름답다고 생각할테지만요.

    그 후 차차 대학생활을 하며 그녀와 친해졌지만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채

    저는 제 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었지요.

    그녀의 미모는 과안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였으니.. 라이벌이 그 만큼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섣불리 고백하지 못하였고 번번히 고백에 실패하는 동기들과 다른 남성들을 보며

    그들보다 잘난 것 하나 없는 제가 고백한다면 그녀의 입에서 돌아오는 것은 싸늘한 거절이란 것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던 중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접을 순 없었지요.

    바보같이 혼자 끙끙 앓으며 그녀의 옆에 있었습니다.

    마음 속 한편으로는 그녀와 그 남자가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기를 바랬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동안 그녀와 조금이라도 더 만나고 싶기 때문에

    집으로 내려가지 않은 채로 그대로 자취를 하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동안 그녀와 함께 식사도하고 단 둘이는 아니지만 여러 친구들과 함께 놀러다니거나하며

    전 혼자 그녀와 데이트를 하는 기분을 느끼었습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랄까 첫 경험은 2학기가 시작된 후 얼마 안되고 벌어졌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고 춘천으로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무슨일인지 1주일 정도 학교를 나오지 않은채 연락두절상태였기 때문에 그녀는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조금 헬쓱해진 모습으로 모이는 장소에 나와있더군요.

     

    춘천에 도착해 이런 저런 프로그램에 따라 MT를 진행하다보니 어느 새 심야가 되었고

    전 술을 그리 잘 마시는 편이 아니기에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편한 잠자리를 선점하기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나 침실로 향했습니다. 그 당시 저희가 빌렸던 곳은 방 3개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을까..

    누군가 저를 깨웠습니다. 눈을 뜨자 제 눈에 보이는 것은 그녀였습니다.

    조금 취한 상태로 맥주 6캔들이를 들고와서는 한 잔하자는 것이었습니다.

    MT에서도 조금 무거운 그녀 주위의 공기 탓에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기 때문에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 승낙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녀는 3주 전 낙태수술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전 귀를 의심했고 차라리 이런 이야기는 듣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낙태 후 그 남자친구라는 녀석은 바로 이별을 통보했다고 하더군요..

    지금보다도 더 엄격했던 사회였기에 전 그녀를 조금은 혐오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가 너무나도 측은하게 느껴졌습니다.

     

    술에 취한 그녀의 눈이 촉촉하게 젖기 시작했고

    전 그녀의 입술에 저도 모르게 키스를 했습니다.

    제 손이 자연스레 가슴으로 올라가자 그녀는 저를 밀쳐내었습니다.

    쉬운 여자로 보는 거냐며 목소리 톤이 높아진 그녀..

    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쭉 너를 좋아했다고..

     

    다른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고 임신까지 했었고 낙태라는 일까지 했지만

    난 니가 너무 좋다고.. 쉽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과거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내 옆에 있었으면 한다고..

     

    그리고 그녀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녀의 옷을 하나 하나 벗기고 속옷만 남은 그녀를 보니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았습니다.

    브래지어를 풀지 못하자 그녀는 살짝 미소를 띄우며 자신이 브래지어를 풀었습니다.

    그녀의 귀여운 유두를 애무하며 팬티도 벗겼습니다.

    제 자신의 팬티도 벗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가 충분히 젖지 않았을 때 무리한 삽입으로 그녀가 아파했던 것이 참으로 미안합니다.

    경험이 한 번도 없었기에 삽입이라는 행동으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콘돔없이 삽입을 하였습니다.. 이미 머릿속이 하얘진 상태였기에.. 제 정신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너무도 아파하던 그녀.. 밖에서 술을 먹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의식해서인지

    입을 한손으로 막고 신음을 절제하고 있었습니다.

     

    삽입시에는 그녀가 젖지 않아 뻑뻑한 느낌이 있었지만

    삽입 후 그녀가 점점 흥분하며 그녀의 그곳이 점차 젖기 시작했습니다.

    제 피스톤 운동 또한 조금씩 빨라졌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녀를 품에 안은 것이 너무도 좋았기 때문일까

    첫경험이기 때문일까 10분정도만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두 세번 더 하고 싶었지만 제 물건이 말을 듣지 않더군요...

    그녀를 품에 안은 채 다음 날 아침까지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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