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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불교카페에서 만난 이혼녀

    강* | 2023-08-18 | 조회 94
    • 첨부파일

     

     

     

    난 가끔 운동삼아 우리집 뒷산에 간다

     

    여름에는 가끔 막걸리나 아니면 맥주 사들고 산허리중턱에

     

    구석진 곳에 바다 바람이 살랑 살랑 거리는 정자에 가서 땀을 식힐겸

     

    막걸리 한잔하면 그당새 더위가 가셨다

     

     

    가끔 산허리즘에 있는 작은 암자가 있는데 그곳에 가서 기도도 하고

     

    디카로 사진도 찍고 사진 찍은걸

     

    불교가페에 사진을 몇장 올렸다

     

     

    그후에 쪽지가 날라 왔다

     

    절이 아담하고 한번 가보고 싶다는것이었다

     

    안내 해달라고 하는것이 었다

     

     

    난 당연히 날잡으시면 안내해드리겠다며

     

    약속시간을 정하고 기달렸다

     

    일요일 오전즘에 만났다

     

    개량한복은 입은 점잖으신 분이 었다

     

    대충 외모를 보니

     

    그렇게 색을 볼힐 사람은 아닌거 같았다

     

    살짝 야한 농담을 암시적으로 해도 별 반응이 없었다

     

     

    말그대로 이건 뭐 절 안내 무료 가이드 인듯 싶었다

     

    ㅠㅠ

     

    그래도 그런 이성적인 감정은 접어 두고

     

    절에 안내 해 드리고 나중에 밥이나 얻어 먹을 생각으로

     

    이리저리 산구경에 바다 구경 시켜 드렸다

     

    허기가 져서 삽겹살에 소주 한잔하자며

     

    삽겹살집에 데리고 가서 나에 스탈데로

     

    농담하며 소주를 게속 건배 건배 하며 취기가 오기만

     

    기달리며 소주를 퍼 맥였다

     

     

    벌써 소주를 4병이나 마셨다

     

    오후 5시경

     

     

    음 그래서 술 마시는거랑 분위기가 되줄 분위기였다

     

    그래서 난 우리 노래방이나 가요 라며

     

    노래방에서 애무나 할까 싶어 노래방에 갔다

     

    맥주 사들고 그리고 몇곡 부르고

     

    흥이 돋을 무렵 노래 부르고 있을때

     

    뒤에 가서 가슴을 확잡았다

     

    가슴은 사과 크기였다

     

    첨에는 저항 하더니 게속 뒤에서 가슴을 만지며

     

    엉덩이를 부벼 주니

     

    키스할려고 한다 귀을 애무하며 개량한복은 입어서

     

    촉감이 좋았다

     

    나에 손을 가슴에서 슬슬 밑으로 내려가며

     

    개량 한복 바지를 확 벗겨 버렸다

     

     

    흰 팬티가 나왔다 그리고 그곳에 손을 갖다 되니

     

    축축해져 있었다

     

    난 들어서 소파로 가서 한쪽 다리만 팬티를 내리고

     

    상의를 반쯤 올려 가슴을 빨았다

     

    슬슬 입을 벌리며 눈을 감고 있는것이다

     

    난 슬슬 바지를 내려 나에 것을 그곳에 비벼 주니

     

    물이 칠퍽 칠퍽 거렸다

     

    난 슬슬 집어 넣었다 두다리를 더 올려

     

    깊게 넣었다

     

    물이 뜨거웠다 질퍽 질퍽 거리는 느낌에 피스톤 운동을

     

    좀더 강력하게 했다

     

    물이 많아서 쪼으는 느낌이 없어서

     

    휴지로 그곳을 딱아서 다시 집어 넣으니

     

    쪼이는 맛이 좋았다

     

    30대 중반 여자라 생각이 안날 정도로

     

    밀페된 공간에서 힘을 쓰니

     

    찜질방에 온기분이 었다

     

    그리고 나에 것을 그에 입에 갖다 되니 섬짓 거부하다가

     

     

    핫도그 빨듯 쪽쪽 빠는 것이다

     

    입안에 찍찍 사주고

     

     

     

    대충 옷을 입고 맥주 한잔에 담배 한대 빨다가

     

    노래를 틀어 넣고 다시 한번더 뒤로 했다

     

    뒤로 하면서 가끔 머리도 땡겨 보고

     

    가슴을 만지고 허리를 만지며

     

    허리 운동을 하였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한시간이 지나

     

    옷을 챙겨 입고 나오니

     

     

    그여자가 다시 술한잔하자고 한다

     

    장어에 소주한잔 산다는 것이었다

     

    이리저리 말하는거랑 지갑에 카드를 보니

     

    대충 좀 사는듯 보였다

     

    이리저리 소주에 다시 장어를 먹으며 애기하다가

     

    친구 한명더 없냐며

     

    나이트 가자는것이 었다

     

    자주 가는 나이트 있는데 계산은 자신이 한다는 것이 었다

     

    친구를 불러 나이트에 가서

     

    부르스에 춤추며 놀다가

     

    친구는 그 여자에 친구를 먹을려고 용썻지만

     

    주지않는것이 었다

     

    일찍 집에 들어간다며 남편한테 전화 하더만 가버렸다

     

    친구 투덜투덜 거리다가 집에 가버렸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담을 기약하며

     

    각자 새벽 4시에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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