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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자취방 시절

    아*스 | 2023-08-21 | 조회 68
    • 첨부파일

     

     

    예전 이야나 하나 해보려구요.

    서울 올라와서 취업했을 때 친구와 같이 자취 했었습니다.

     

     

    봉급도 얼마 안되는데 월세부담이 너무 커서요.

     

     

    언제인가 친구와 같이 미팅을 했는데 별로여서 애프터도 안하고 그냥 돌아왔었죠.

     

    그런데 친구녀석은 파트너가 마음에 들었는지 몇 번 만나고 자취방에도 데려왔더라구요.

     

    자리 비켜주려했는데 그냥 같이 놀자고 여자가 말하고,친구도 그냥 똥씹은 표정으로 그러라고 해서

     

    그냥 술마시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 번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저야 뭐 어차피 건수도 없으니 같이 놀았지요.

     

     

    그러던 어느 주말이었죠.

     

    친구녀석은 출근했고 전 그 날 휴무라 집에서 티비 보며 뒹굴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벨을 막 누르더라구요.

     

    보니 친구 여친이더라구요.

     

    문을 열어 달라고 하더군요.

     

    문을 열어주며 친구 출근하고 없는데 하니 안다더라구요.

     

     

    물 한잔 달라길래 물 갖다주니 갑자기 저를 덮치더니 저를 ㅇㅁ하더라구요.

     

    어이없는 상황에 전 멍한 상태에서 어리둥절..

     

    그 친구 여친은 절 올라타더니 지갑에서 콘돔 꺼내서 씌우곤 바로...

     

    그런데 한 5분정도 자기가 위에서 방아찧다가 내려오더라구요.

     

    잉~ 난 안 했는데...

     

    내려와서는 담배 하나 물더니 제가 마음에 들었다나요.

     

    그래서 일부러 자꾸 자취방에 놀러온거였다나요.

     

    그러면서 오늘 급 꼴려서 왔다나요.

     

    그러더니 이젠 맛 봤으니 친구랑도 끝낼거라며 여기 올 일 없다나요.

     

    그렇게 자기 할 말만 하더니만 옷입고 나가더라고요...

     

     

    헐........

     

    좀 어이 벙벙하고 왠지 제가 강간 당한 느낌이더라고요...

     

     

    그 여자 지금도 급하면 아무하고나 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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