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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뜬금철벽 어플녀

    고* | 2023-08-25 | 조회 54
    • 첨부파일

     


     

     

    참 힘든 하루네염..;;어제는 양지탈려는 ㅇㅎ이 진을 빼놓고..

    오늘은 만남부터 런까지 자세히 남겨보겠습니다.

    기분 전환겸 폰게임중이던 철벽 어플녀와 영화보자고 했습니다ㅎㅎ

     

    약속시간은 영화시간보다 1시간전..

    저는 항상 한시간전 도착해서 마인드 컨트롤합니다.

     

    무엇을 하냐면 오늘 일정을 다시 한번 되세김질하고 어떤 컨셉으로 대할지..

    그리고 ㅇㅎ의 프로필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준비해야 처음만나는 사이에 어색함이 없고 이 게임에서 제가 주도할수있습니다.

    만남장소는 부산 서면..ㅇㅎ집에서 10분 거리..

    여차하면 바로 집으로 튈수도있는ㅡㅡ!

     

    약속시간이되고 만납니다. 먼저 아는척을 합니다. 웃으면서^^

    내가 어색하면 상대는 더욱 어색해지죠..

    자연스럽게 날씨와 어제의 행적을 물어 대화의 물꼬를 틈니다.

     

    먼저 커피숍에서 차를 한잔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해외여행을 갔던이야기..그간 폰게임으로 공통점들을 상기시키고 친밀감을 올려줍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후 영화관으로 향합니다.

    친밀감 테스트를 합니다. 팔을 살짤 내밀었더니 팔짱을 끼네요.

     

    어색함은 거진 사라진듯했죠.

    그렇게 영화를 보는 도중에 향수 향기가 좋타며 손을 낚아채서 맡고는 저도 내밀어 맡게합니다.

     

    여자들도 은근 향에 민감합죠ㅎㅎ

    (후각과 수위낮은 스킨십으로 경계심을 낮춰갑니다)

     

    그렇게 영화보는 내내 손잡고 팔짱끼고..이미 연인사이처럼 자세가 편해집니다.

    이런 모습을보면서 볼살짝 터치하고 외모 칭찬을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하죠.

     

    한두번 정도 더 들어가다가..눈이 마주치며 가벼운 뽀뽀를 하며 거부감을 체크합니다.

    크게 거부감이 없네요. 이때까진 쉬울줄 아랏죠ㅡㅡ!

     

    졸립다고 그러면서 품에 기대기에 "그럼 한숨 자고올까?"돌직구 한분 날립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 성급했나 싶었죠.

     

    ㅇㅎ: (급 정색후)"나는 남친아니면 안가!"

     

    급변한 분위기 반전을 위해 한발 물러납니다.

    응 알겠어 너 피곤해하길래 물어봤다고..

    우회합니다.

     

    원래 계획은 관람후 6시반되면 식사후 간단한 음주후 당간체크할랫는데말이죠..

    배도 안고프다네요..컥;

     

    그래서 그럼 드라이브 가는걸로 하고 목적지를 선택하게합니다.

    ㅇㅎ: "해운대가쟈~"

     

    여기서 저는 "광안리 가자"고 하죠..제가 잘 알고있는곳이 더욱 유리하니깐요.

    그렇게 광안리 도착!한적한 곳에서 ㅁㅃ들어갑니다. 이때!

     

    ㅇㅎ: "왜 키스하냐며..나는 허락한적 없다"고 뜸금없는 철벽 치더니..

    오늘은 키스까지만 허용한답니다..

     

    사귀면 생각해보겟다고..

    (안그래도 지금 양지탈라고 하는 얘때문에 힘든데..너까지;;)

     

    사귀자고 하면 쉽겟죠?하지만 더 복잡해지기 싫어서...ㅋㅋ

    이 얘기는 절대안합니다.

     

    이렇게된거 당간을 올려보자는 심산으로 있는스킬 없는스킬 동원하여 전투 ㅁㅃ들어갑니다.

     

    다행이 조금 먹혔는지..손이 제 가슴 어깨로..어느정도 올라왓다보고 다시 딜을합니다ㅋㅋ

     

    브로: "이렇게 남자 들었다놨다 못땠네~나는 너를 안고 싶다"

     

    ㅇㅎ: "사귀지않으면 절대 안할거다.."

    브로: "쳇, 그럼 가자~"

    ㅇㅎ: "어디가는데?"

     

    브로: "부산역"

    (mt등 유흥가는 서면이 많쵸.

    하지만 그곳은 ㅇㅎ집도 가깝고 새될 확률이 높아서 조금 피해서 제가아는 곳으로 갑니다)

     

    ㅇㅎ: "거기 뭐있는데?"

    브로: (이판사판)"너 안을곳"

    ㅇㅎ: "그럴거면 내려도..안간다고!"

     

    브로: "좋타 그럼..나도 싫타는 사람 억지로 하고싶진 않다..

    나도 피곤하고 너도 피곤하니깐..

    이왕 근처온거 잠시만 쉬자..니가 허용한 범위말곤 절대 터치안한다!

     

    콜~!?콜?!

    ㅇㅎ: "..."

     

    3.jpg

     

    부아아앙~~~~~ㅋㅋㅋ입성...ㅠ이건뭐 질척남된 기분;;

    진심 쉴 생각이였나봄..다시 힘든 전쟁돌입..칼꺼냈으면 썰어야죠!!

     

     

    진짜 허락한 범위에서 키스..손은 ㄱㅅ에...손뿌리침..다시 ㄱㅅ

    브로: "옷 불편하니깐 ㅂㄹ만 풀자.."

    ㅇㅎ: "딱 여기까지다"

     

     

    자연스럽게 단추풀고 손넣어 풀어놓음..

    열에아홉 민간한부분 마우스toㅅㄱ~

    몇번 저지당한후 영혼까지 끌어모아 찐하게..ㅎㅎ

    (여기서 더 자세히 쓰면 야설같아서..ㅋㅋ;;)

     

     

    철옹성 함락..(공성전 중에 자꾸 "너 나랑 사귀자" 하길래 입으로 막아버림ㅋㅋ)

    내 사전에 양지는 없다ㅋㅋ 

     

     

    그리고 모든 상황은 분위기가 받쳐줘야 합니다. 분위기 없는 돌직구는 늪에 빠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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