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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100번째 여자

    눈*셔 | 2023-08-28 | 조회 35
    • 첨부파일

     

    지난 주말에 새로운 여자와 관계를 갖게 되었네요.

     

    인터넷 만남 사이트(?)같은데서 알게된 여잔데, 저랑 같은 지역은 아닌데 저 보겠다고 와서. 며칠 지내다 갔네요.

     

    일단 얼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몸매가 훌륭하더라구요. 그 전에 대략 몸매 각이 나오는 사진들을 카톡으로 본 터라

     

    예상은 했지만.

     

    물어보진 않았는데 가슴이 수술한 가슴마냥 누워있어도 모양이 훌륭하게 잡히는....

     

    근데 수술같진 않고.

     

    키가 좀 많이 커서 좀 그닥. 제가 보통 킨데 전 아담한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165미만으로.

     

    아무튼 콘돔은 무조건 착용해야 한대서 간만에 콘돔끼고 사정했네요. 나름 질 내에서 사정하는 맛도 있긴하지만

     

    역시 콘돔끼고는 너무 감흥이 떨어지더라는.

     

    근데 몇주전에도 트친이 다녀가서 섹을 하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닥 굶주리지 않은 타이밍이라 그런지 별 감흥도 없고.

     

    오히려 제가 따먹힌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중요한건 아니지만.

     

     

     

    암튼 이 얘기를 쓸라던건 아니었고,

     

    예전에도 대충 리스트를 올린적 있지만 아무튼 이번이 100번째 여자더라구요.

     

    물론 뭐 돈주고 어디가서 한 여자들이나 여자친구는 빼고.

     

    그냥 원나잇이나 친구, 동료랑 한 관계가.

     

    뭔가 씁쓸하고 허무합디다.

     

    제가 꿍떡중독인가 싶기도 하고. (인가 싶기도 한게 아니라 중독 맞죠)

     

    이제는 사랑하지는 않더라도 좋아하는 감정 정도는 여자와 교감을 할때만 꿍떡를 하고 싶더군요.

     

    원래부터 그랬어야 하는데 이것을 깨닫는데 너무 먼 길을 돌아온것 같네요.

     

    욕정이라는게 뭔지 참.

     

    예전에는 감정없는 꿍떡를 하면 꿍떡 후에 허무했는데 지금은 꿍떡 중에도 허무함이 막 몰려오더군요.

     

    이러면서도 막상 또 새로운 여자와 잘 기회가 있으면 자게 되겠지요. 버릇처럼요.

     

    어쩌다 보니 무슨 여자수집가가 된 것 같아 한심해 보입니다.

     

    이제는 저만의 여자를 만들어 한 여자의 남자가 되야 할때인가 보네요.

     

    누구 말마따나 그동안의 업보가 많아 그렇게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아무튼 후회만 쌓인 지난 날들의 관계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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