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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세번째 만남

    장* | 2023-08-29 | 조회 65
    •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겜하다 만나 그녀 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제 친적집에 생일이 있어 파주에 가서 하루밤을 자고 온다기에

    잘 다녀오라는 연락을 끝으로..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새벽2시에 전화가 옵니다..

    다행이 집이 아니라..

     

    술마시고 싶다며 한잔 사줄래..

    바로 콜하고 달렸습니다..

    첨 만났던 호프집에 도착..

    자리를 잡고 앉는데 바로 열에 앉았습니다..

    이젠 마니 친해진듯..거부감이나 서먹함이 없어진듯한 느낌이네요..

     

    맥주와 치킨을 시켜서 그녀의 애기를 들어줬습니다...

    가서 열받아서 걍 와버렷다고...어케 왓냐니 그건 묻지말라면서...

    그러다보니 네시가 다되가서 눈치를 줬죠..

    여기 4시까지 영업한다던데..

     

    그러니 걍 일어나자니까 나왓으니 어디가까..?

    그녀가 먼저 당연하다는듯이 한번할까..?

    저야 속으로 ㅇㅋ 하면서 그래 그럼 MT가자고..

    차를 타고 제가 지리를 몰라 그녀한테 안내해 그러니 잘 갈켜주네여..

    그러고 모텔골목을 두리번 거리다 자긴 집에 잠깐 갔다 와야한다는데..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데여..혼자 방잡고 문자하라는데..

    알고보니 같이사는 사촌언니때문에 들어간 흔적 남기고 온다그러네여..

    안옴 혼자 뭐할까 싶은..그러나 그녀가 더 댕기는것 같은 느낌이라..

    먼저 씻으며 지둘리니..똑똑..들어오네여..

     

     

    같이 씻을까 이러니 그건 싫타 그러네요..

    씻고 나오니 그녀도 금방 씻고 나와서 침대로 옵니다..

    티비를 켜놧는데 봐야한다는데 걍 단채널로 돌리고

    바로 애무 들어갔슴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좀 빨아 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수풀을 헤치고..전 불켜고 하는걸 좋아 하는데.

    그녀가 부끄럽다며 거부해 걍 하는데..

    내 똘똘이 좀 빨아주지 이러니 ㅇㅇ..이러며

    69자세로 바꾸어서 서로 애무했습니다..

    그녀 물이 좀 많은편이라 질펀하더군여..

    코,입 주변이 물로 범벅이 될정도로...

     

    그렇게 어느정도 하는데 그녀의 스킬이 나이보다 못하는걸 보니

    확실히 경험이 없느거 같은데 그거도 내숭은 아닌거 같은데...

    어쨌거나 본 작업으로 전환해서 부드럽게 밀고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삽입을 하고 움직여주니 그녀 반응을 합니다..

    점 하다가 그녀에게 위로 올라갈래 물으니 끄덕끄덕..

    위로 올라간 그녀는 클리를 마찰시키는걸 좋아 하더군요..

    뿌리쪽이 뻐근할 정도로 움직여줍니다..

    5분정도 지났을까 힘들다며 내려오길래

     

    자세를 바꾸며 계속 삽입하는데 자기꺼 넘 크다며 살살 해줘 이럽니다..

    절대 제꺼 안큰데 말이져..ㅎㅎ

    정상위에서 좀씩만 바꾸며 하니 지겨워지는데 점 속도를 내서 피스톤질을 하니

    좋아 죽네여..그러면서도 아프다는데...

     

    어쩔수 업이 중단하니 그녀 등을 돌리기에 마니 아퍼 물으니?

    아니 걍 조금..

     

    점 쉬다가 옆으로 누워 등뒤에서 가슴 만지며

    똘똘이를 슬슬 그녀에게로 밀어 넣으니 이렇게도 해..?

    이럽니다..참 그나이에 맞지않는 알수업는 말이기에...

     

    등뒤에서 삽입하니 정상위보다 힘이 더 들기에 자세 좀 바꾸자하니

    어떻게 묻길래 뒤치기 하자니....살살해줘 이러며 옹덩이 세워줍니다..

    전 침대 밑으로 내려와 그녀의 골반을 잡고

    부드럽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그녀의 반응을 느꼇죠..

    그런데 그녀는 좋다는데 전 영 사장의 기미를 못 느끼기에..

     

    좀 세게 한다니 그녀가 그러라합니다..

    오늘은 사정을 해보자는 맘을 먹거 정말 열심히 달렸죠...

    그러기를 몇분후에..기미가 옵니다..

    시원하게 방출을 끝내니 그녀 재빨리 욕실로 갑니다..

     

    좀이따 나오고서 하는말이 밑에가 불이난다네여..

    자기 또 며칠 몸살날거 같다면서..ㅎㅎㅎ

     

    마무리하고 샤워하니 6시가 다되갑니다..

    그녀 왈 언니 일어났겠다며 빨리 가자길래

    나와서 집에 가니 정말 불이 켜졌더군요..

    나 어떡해 이러며 급히 들어갑니다..

    언니 나가면 연락한다고 문자도 하지 말라면서...

     

    그렇게 3번째 만남을 가진후 일터로 돌아 왔습니다...

     

    영 글 솜씨가 업어서 여전히 쓰기가 어렵네여..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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