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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여친의 쓰리썸

    오**고 | 2023-08-31 | 조회 155
    • 첨부파일

     

     

    여친과 제 친구의 꿍떡 목격담입니다.

     

     

     

    저와 여친 그리고 친구와 또 다른 친구 네명이 우연치 않게 2박3일로 놀러갔을때

     

     

     

    있었던 일입니다.

     

     

     

    솔직히 친구와 여친의 꿍떡하는 모습을 훔쳐보면서 미칠거 같은 흥분을 경험하고나니

     

     

     

    계속해서 둘의 관계를 훔쳐보고 싶어졌고 그래서 제가 여행을 제안하였는데 두사람은

     

     

     

    당연히 바로 오케이했는데 이상하게 일이 꼬이면서 전 처음보는 친구의 친구가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이전에 내용은 다른 곳에 올렸는데 저장해 놓은 파일을 잊어버려서

     

     

     

    이것부터 올립니다.)

     

     

     

    편의상 친구와과 정수로 표현하겠습니다.

     

     

     

    저와 제 여친 친구, 정수는 바닷가 조그만 민박을 빌려 놀러갔습니다.

     

     

     

    그 당시는 모두 어렸기에 특별히 돈이 많지않았던 관계로 민박인 방 한개를 빌려 모두 함께

     

     

     

    자기로 하였습니다. 돈도 돈이었지만 어쩌면 훔쳐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일부러 방한개로

     

     

     

    잡았는데 뜻하지 않은 정수의 등장으로 기대를 져버렸습니다.

     

     

     

    우린 도착하자 마자 바닷가로 나가 놀았고 놀면서 친구놈은 장난처럼 하면서 여친의 비키니

     

     

     

    수영복안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고 가끔 사타구니에 손을 넣고 여친을 들어 물에 빠뜨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던 정수도 여친의 허리를 잡고 몸을 밀착시킨뒤 떨어지지 않고 엉덩이에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대다 물속으로 친구와 둘이서 잡고 던져버리며 놀았습니다.

     

     

     

    전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재미다고 손뼉치며 크게 웃어주었고 세사람은 제 눈치는 더이상

     

     

     

    보자기 않고 마음껏 제 여친을 만졌고 또 제 여친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며 해가 질때까지

     

     

     

    놀았습니다.

     

     

     

    민박집으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바닷가에서 자리를 깔고 본격적으로 술판을 벌렸는데

     

     

     

    평소 체력이 좋았던 친구녀석은 술을 들이부으며 저에게 계속해서 권하였고 제가 어느정도

     

     

     

    취하자 이번엔 정수가 반갑고 재밌다며 저에게 또 술을 따라주어 어느새 전 꾸벅거리며

     

     

     

    졸기 시작했습니다.

     

     

     

    파도소리와 주변의 떠드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전 술마시던 자리에서 바다를 보고 옆으로 누워

     

     

     

    자고 있었고 여친과 친구녀석의 목소리는 제 등뒤에서 들렸습니다. 그들의 목소리 중간중간에

     

     

     

    정수의 목소리도 간혹 들리긴 했지만 대부분은 두사람 제 여친과 친구녀석의 목소리 뿐이었습니다.

     

     

     

    전 술이 안깨 귀찮기도 하고 이런 바닷가 한가운데서 그것도 여친 애인과 자기 친구도 있는 자리에서

     

     

     

    이상한 짓은 둘다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다시 눈을 감았습니다. 하지만 몸은 뭘기대하는지

     

     

     

    다시 잠이 들지 않았고 그대로 누운 상태로 눈을 감고 귀만 최대한 뒤쪽에 집중하였습니다.

     

     

     

    세사람은 별 시덥잖은 대화를 계속이어 나갔고 가끔 술을 한잔씩하며 안주라며 뭔가를 먹는지

     

     

     

    쩝쩝 소리가 나곤하였습니다.

     

     

     

    전 술과 잠에 취해 그들이 하는 행동이나 대화를 대부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지만 점점 뒤쪽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말수는 적어지고 술마시는 소리와 계속해서 쩝쩝거리는 또 뭔가 빠는거 같은 소리가

     

     

     

    늘어나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 더이상의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뒤척이는 척하며 몸을 세사람쪽으로 돌려 누운뒤 계속해서 자는척하며

     

     

     

    코고는 시늉까지 하여 그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에게 들킬까봐 그런건지 아니면 저혼자만의 상상이었는지 모르지만 셋은 평범하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마셨고 조금 이상하다면 남자둘이 여자친구 어깨에 자신들의 팔을

     

     

     

    한쪽씩 올리고 술을 마시고 있다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지루한 술자리가 계속이어지자 또 졸음이 몰려왔고 다시 잠이 들려는 순간 정수가 움직자

     

     

     

    보여진 반바지속의 물건에 난 놀랐습니다. 왜인지는 몰라도 커져 버린 정수의 막대기는 웬만한

     

     

     

    아이 팔뚝만했는데 그게 커다랗게 발기하여 반바지 아래쪽으로 뻗어나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옆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는 여친의 눈에도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제 친구도 그런거에 개의치 않아했습니다.

     

     

     

    한동안 술만마시던 세사람은 내가 아무 반응없자 깊이 잠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조금씩 뭔가 부스럭거리며

     

     

     

    움직임이 많아졌습니다.

     

     

     

    세사람은 술잔을 건배하고 한번에 쭉 들이켰고 제 친구는 저를 한번 보더니 여친의 티셔츠를 올리고

     

     

     

    여친의 젖가슴을 입에 물고 빨았고 여자친구는 그런 친구의 행동을 도와주기라도 하듯이 올려진 티셔츠를 잡고

     

     

     

    친구녀석이 가슴을 잘 빨수있게 하고 있었습니다.

     

     

     

    정수는 그런 두사람을 보면서 자신의 커다래진 물건을 손으로 문질렀습니다.

     

     

     

    잠시 후 친구는 여친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고 키스를 마치자 또 다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웃고 떠들며 술잔에

     

     

     

    술을 채웠습니다.

     

     

     

    이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시간도 자정을 훌쩍 넘어버렸고 바닷가에선 더이상 다른사람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도 이제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술자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여자친구도 취해있었지만 굉장히 기분이 좋은 상태로

     

     

     

    계속해서 술마시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또 한번의 잔이 부딪치고 원샷에 입에 넣어 삼키고 다시한번 제 친구녀석은 제 여자친구의 가슴을 빨면서

     

     

     

    한손으론 짧은 반바지를 옆으로 제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의 제낀 반바지 속에선 있어야 할 팬티는 안보이고 그대로 한껏젖은 보자기가 드러났습니다.

     

     

     

    여친은 친구의 혀와 손가락을 두입술 아랫입술과 윗입술로 받아들이며 친구를 꽉 끌어 안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정수는 어깨에 올렸던 손을 내려 슬금슬금 무릎을 세우고 벌어져 있던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며 만졌습니다.

     

     

     

    평소 제 친구의 꿍떡테크닉에 완전히 빠져 여러차례 저 몰래 친구와 관계를 가져왔던 제 여친은 술기운에 긴장의

     

     

     

    끈을 놓았고 여행지의 낯설음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제 친구에게 의지한채로 친구에게 모든걸 맡긴거라 생각했습니다.

     

     

     

    여친의 구멍을 쑤시던 손가락 한개를 친구녀석은 입에 넣어 안주처럼 빨았고 다른 하나는 여친의 입에 넣고

     

     

     

    빨게 하였습니다.

     

     

     

    그 모습보는 정수가 왠지 애처롭게 보였습니다.

     

     

     

    얼마간 그런 모습이 계속 반복된 후 정수는 저를 업었고 친구는 여친을 부축해서 민박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민박집에 들어가보니 주인아주머니는 우리 일행중 여자가 있다고 방가운데 커튼같은 칸막이를 만들어

     

     

     

    방을 둘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저를 업고온 정수는 한쪽에 저를 눕힌뒤 그옆에 누웠고

     

     

     

    제가 술에 취해 뻗어버렸다고 생각한 친구는 그대로 제 여친과 커튼 건너편에 함께 누웠습니다.

     

     

     

    전 맨 끝에 누워졌고 그옆엔 정수가 누웠기에 커튼너머에 두사람 모습이 정수에게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누우면서 얼핏본 커튼은 짧아서인지 바닥과 공간이 생겨 만약 정수가 옆으로 누워서 둘이 뭐하는지

     

     

     

    보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잠시 후 둘은 뭘하는지 간간히 여자친구의 신음소리와 함께 키스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와 동시에 정수도 저를 한번 보더니 등지고 옆으로 돌아 커튼아래로 옆칸을 훔쳐보았습니다.

     

     

     

    저도 정수가 등을 돌려 저에게서 시선을 거두는것을 보고 약간 뒤척이면서 커튼 건너편을 보려고 했는데

     

     

     

    워낙 정수 덩치가 커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정수가 바지를 내리고 자기 물건을 꺼내고 다시 돌아 눕는 순간 봐버린 정수 물건에 다시한번 깜짝놀랐습니다.

     

     

     

    아까 바닷가에서 바지밖으로 살짝 보았을때도 크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꺼내 손으로 훑던 물건은 제꺼에 적어도

     

     

     

    두배 아니 세배는 되어 보일 정도로 길고 굵었으며 단단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정말 야구 방망이랑 똑같았습니다.

     

     

     

    정수 물건에 놀라고 있던 순간 갑자기 여자친구의 신음소리가 들렸고 곧바로 베개에 얼굴을 묻었는지 뭔가 막힌 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철퍼덕거리는 살 부딪히는 마찰음이 격하게 들려왔습니다.

     

     

     

    그와 함께 정수의 손놀림도 빨라졌는데 한손은 커튼을 들고 한손은 자기 물건을 잡고 흔드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두사람의 신음소리와 마찰음이 점점 더 빨라져 가더니 누워있던 두사람이 몸을 일으키자

     

     

     

    얇은 커튼뒤로 일어서는 제친구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는지 친구 물건앞에 얼굴을 대고 입을 벌리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친구녀석은 자기 물건을 흔들며 여자친구 얼굴에 가져다 댔고 여자친구는 그런 친구의 엉덩이를 잡고 물건을 입에 넣었습니다.

     

     

     

    넋을 잃고 그 모습을 보던 전 어느 순간 정수가 커튼 너머로 상체를 슬그머니 집어넣는것을 보았고 잠시 후

     

     

     

    여자친구의 엉덩이를 만지며 친구가 쑤시던 구멍에 머리를 들이미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수가 커튼 너머로 가면서 들쳐진 커튼사이로 세사람의 모습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이제 보였습니다.

     

     

     

    위쪽은 얇은 커튼 너머로 여자친구와 친구녀석이 보였고 아래쪽은 들쳐진 커튼 사이로 세사람의 하체가 모두 보였습니다.

     

     

     

    커튼 너머로 보이는 여자친구는 정수가 갑자기 아래쪽을 혀로 핥자 놀랐는지 얼굴을 돌리며 몸을 피하려하였고

     

     

     

    그런 모습을 보던 친구녀석은 여자친구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며 머리를 잡고 다시 자기 물건을 입에 넣고 빨라고

     

     

     

    시켰습니다.

     

     

     

    그러자 정수는 하체에 걸쳐있던 반바지를 완전히 벗고 누워 여자친구 엉덩이를 들어서

     

     

     

    자기 얼굴에 올려놓고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의 물건을 입에 물고 아래쪽을 애무당하자 어쩔줄 몰라했고 두 남자는 그런 여자친구를

     

     

     

    더욱 강하게 농락하였습니다.

     

     

     

    친구는 또 다시 사정감이 오자 정수를 부르며 자리를 바꿨고 세사람은 모두 커텐 넘어로 넘어가버렸습니다.

     

     

     

    이제 커텐넘어에 여자친구는 업드려서 뒤쪽은 친구에게 맡겨버리고 입에는 정수의 커다란 물건을 반정도

     

     

     

    물고는 헐떡거리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또 다시 친구는 여자친구의 구멍에 물건을 쑤시며 살마찰음을 냈고 정수는 여전히 여자친구 입에 물건을

     

     

     

    물리고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는 또 오르가즘이 오르는지 정수의 물건을 입에 제대로

     

     

     

    물지도 못하고 그냥 정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친구가 물건을 강하게 쑤셔넣을때마다 앞뒤로 몸을 움직이며

     

     

     

    정수 가슴팍에 얼굴을 계속 부딪혔습니다.

     

     

     

    잠시 후 친구는 또 사정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번엔 그대로 여자친구의 구멍속에 물건을 깊이 박은채로 ㅈㅇ을

     

     

     

    쏟아붇고 있었고 여자친구도 오르가즘을 느끼며 그대로 앞에 앉아있던 정수를 끌어안으며 몸을 떨었습니다.

     

     

     

    둘은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잠시 붙어서 절정의 여운을 느꼈고 앞에 정수는 그런 여자친구 뺨에 자신의

     

     

     

    물건을 문지르며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훔쳐보면서 벌써 한번의 사정을 하였지만 물건은 죽지 않고 그대로 단단하게 발기된 상태로 다음 상황을

     

     

     

    기대하며 더욱 커져갔습니다.

     

     

     

    친구는 여자친구를 자기 가슴에 기대어 눕게하고 다리를 벌리며 정수에게 넣으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를 보면서 이래도 되는거냐는 표정으로 쳐다보았지만 별다른 저항은 없었습니다.

     

     

     

    드디어 정수의 팔뚝만한 물건이 여자친구의 벌어진 구멍으로 들어가기 시작하였고 이미 친구와 여자친구가

     

     

     

    싸질러 놓은 ㅈㅇ과 애액으로 인해 부드럽게 조금씩 미끄러져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는 부끄러운지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친구가 잡고 있는 두 다리는 허공을 향해 쭉뻗은채

     

     

     

    양쪽으로 더욱 크게 벌어지며 정수의 물건을 거의 끝까지 집어 삼키고 있었습니다.

     

     

     

    찢어질거라 생각했던 여자친구의 구멍은 정수의 물건을 끝까지 집어넣고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지만

     

     

     

    여자친구는 마치 명치 끝을 주먹으로 강하게 가격당한 것 처럼 숨을 헐떡이며 몸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정수는 그 상태로 잠시 가만히 있다가 끝까지 꽂아넣은채 엉덩이만 돌려 여자친구의 구멍안을 자극하였고

     

     

     

    배안에서 정수의 커다란 물건이 움직여서 그런지 다시 신음을 냈습니다.

     

     

     

    정수는 누워있던 여자친구를 돌려 업드려 놓고 이제 뒤에서 강하게 쑤셔댔고 친구는 앞에 앉아서

     

     

     

    여자친구의 애액과 자신의 ㅈㅇ으로 더러워진 작은 물건을 다시 얼굴에 들이대며 입주변에 문질렀습니다.

     

     

     

    처음엔 피하던 여자친구는 정수가 계속해서 박아대자 흥분했는지 다시 입에 물었고 꽤나 오랜시간이 지나

     

     

     

    친구의 물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둘은 앞뒤로 여자친구를 오랜시간동안 공략했고 드디어 정수도 사정기미를 보이며 더욱 거칠게 쑤시다가

     

     

     

    물건을 빼내고 친구 물건을 빨고 있는 얼굴로 다가가 사정하기 시작했는데 마치 물총처럼 정수는 끊임없이

     

     

     

    여자친구의 얼굴에 ㅈㅇ을 쏟아부었고 여자친구 얼굴은 정수의 ㅈㅇ으로 흠뻑젖어버렸습니다.

     

     

     

    ㅈㅇ으로 인해 숨이 막힌지 입에 물었던 친구의 물건을 뱉어내고 숨을 고르자 정수는 자신의 물건을 핥아 달라며

     

     

     

    여자친구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고 여자친구는 천장을 보고 누우며 두 사람의 물건을 양손으로 잡고 혀로 핥아

     

     

     

    깨끗하게 핥아 주었고 친구와 정수는 여자친구 얼굴에 남아있는 ㅈㅇ을 모아 입속으로 밀어 넣어 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얼굴을 정리하고 내 옆으로 와 잠든척하고 있는 저에게 다가오더니하체를 벗기고

     

     

     

    커져있는 물건을 손으로 쥐고는 갑자기 자기 구멍속에 조심스럽게 제 물건을 넣고 잠시 동안 아래위로 움직이고

     

     

     

    내려와 제 옷을 모두 벗기고 그대로 저를 끌어안고 잠들었습니다.

     

     

     

    제 얼굴앞에 있는 여자친구의 얼굴에서는 ㅈㅇ냄새가 약하게 풍겼지만 전 이상하게 그 냄새에 더욱 물건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거칠게 세사람은 만족스러운 관계를 마치고 모두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히 잠들었습니다.

     

     

     

     

     

    친구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여자친구는 알몸인채로 그대로 잠자고 있었고 제 물건엔 어제밤 여자친구가

     

     

     

    묻혀놓은 ㅈㅇ이 말라 비틀어 붙어있었습니다.

     

     

     

    친구는 문밖에서 저를 급하게 부르면서 장보러 다녀오자고 했고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따라서 시장에 갔고

     

     

     

    여자친구와 정수만 커튼하나를 사이로 양쪽에서 알몸으로 자고 있었습니다.

     

     

     

    우린 시장에서 해장거리를 사서 민박집으로 돌아왔는데 친구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오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갔기에

     

     

     

    혼자 방으로 들어가려다 혹시나 해서 뒤로 돌아가 조그만 창으로 들여다 보니 아니나 다를까 둘은 서로 엇갈리게

     

     

     

    누워 서로의 물건을 빨고 있었고 이미 한차례 사정을 했는지 여자친구의 얼굴과 가슴쪽에는 상당히 많은 양의

     

     

     

    ㅈㅇ이 쏟아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2박3일간의 여행기간동안 여자친구는 그 둘에게 수도 없이 시달렸고 세쨋날은 걸음도 제대로 걷기

     

     

     

    힘들정도였는데 집에 돌아가서도 세사람은 뒷풀이라며 여관에 들어가 밤새도록 마음껏 즐기다 다음날

     

     

     

    저녁에야 집에 들어갔고 연락이 안돼서 걱정하던 저에게 여자친구는 피곤해서 계속잤다는 거짓말로 그당시

     

     

     

    상황을 넘겼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에와서야 그날 여관에서 밤새 둘에게 시달리며 즐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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