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휴가 나가서

    상* | 2023-09-05 | 조회 47
    • 첨부파일

     

     

    제가 첫휴가를 나가니 100일넘게 쌓인 욕구밖에 없더군요ㅠ

    그래서 섹파1명이 있던 시절이라 그 누나에게 연락했는데 마법날이라고 카페에서 

     

    커피만 마시고 수다만 떨고 헤어진 뭔가 아쉬운날이였죠ㅠㅠ...

    그러다가 대학교 동기들이 같이 헌팅술집이나 가자고 꼬시기에 못이기는척 가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4:4로 술자리가잡히고 얘기를 하는데 머리도 박박밀고 피부도 많이 상하고 왠지 소심소심해질수밖에 없더라구요 .

     

    그래도 술김이 왜 술김인지ㅋㅋ 술이들어가니까 입이 생각보다 잘털리더군요.

     

    그러다 1살많은 누나하고 죽이잘맞아서 둘이서만 이야기하고 결국엔 저희 둘만 따로 2차를 가게되더군요ㅎ. 

     

    동기 형동생들도 군인주제에 운이좋다고 막 눈치주면서 잘가라고 하기에 기분좋게 헤어져서 

     

    누나가 먹고싶어하던 감자튀김에 맥주나 한잔하러 나오게됬습니다ㅎㅎ 

     

    2차에서 재미있게 얘기를하고 나니 시간은 새벽1시 막차는 끊긴지 오래죠. 

     

    2차 술자리에서 스킨쉽 진도도 뺴고 눈치도 슬슬주는거 같기에 말없이 손잡고 바로 모텔로 입성ㅋㅋ

     

    방잡고 들어가서 분위기좀 잡다가 그냥 잘려는 모션취하니까 당황하면서 

     

    안씻냐고 말하는게 기억나네요ㅋㅋㅋ 이럴때 정말 귀엽지않나요??

     

    바로 저먼저 훌렁훌렁 옷을 벗고 씻고나오니까 다벗고 기다리고 있는데 보는 순간 그냥 제 주니어가 열받덥니다ㅎㅎ 

     

    침대에 누워서 티비채널을 돌리면서 누나가 씻는걸 기다렸고 드디어 누나는 샤워타올을 걸치고 나왔습니다ㅎ

     

    술먹고 벌인일이라 기억이 또렷하진않지만 최대한열심히 썼습니다...ㅎㅎ?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