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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그간 있었던 일을 기억할겸 써보기로 하겠습니다

    대*생 | 2023-09-18 | 조회 33
    • 첨부파일

     

     

    4명의 섹파 중, 결국 한 명만 제외하고는 다 끝이 났네요.

    요즘 하나 남은 섹파는 아랫도리 냄새가 너무 심해져서

    -오랄을 미친 듯 잘하는 아이네요.

    삽입하다 말고 사정도 없이 지나갑니다.

     

    그러다 또 다른 여자를 만났는데,

    이 여자가 정신적으로 좀 상태가 좋지는 않은 사람인 거 같은데,

    가슴은 거의 없다시피 하는 마른 여자네요.

     

    근데 우선 뭐 삽입전까지 애액이 흐르지는 않아요.

    하지만 막상 삽입을 하면 안에 가득찼던 액이 분출하다시피 합니다.

     

    침대가 다 젖어버리죠.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이 여자하고 할때는 사정을 잘 안하게 되고

    그래서 여러번 하다보니,

    애액이 아예 안나오더군요.

     

    그러고 나서 하다보니 안에가 뜨거워지면서 움찔움찔되더니,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끼더군요.

     

    사정을 하지 않고 몇 번을 한 거 같네요.

    오랜만에 줄기찬 섹스였던 것 같습니다.

     

    뭐 이래저래 정신 내놓고 보낸 몇 달 후,

    예전에 관계를 가졌던 남자분이 연락이 왔네요.

     

    남자랑 할때는 명확히 여자 입장이지만,

    맞는 건 별론데, 예전에 관계를 할때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별로 좋지 않게 끝이 났었는데 취향을 바꿔서 오셨더군요.

     

    스타킹 신기고 묶어서 하자고 하네요.

    뭐 이래저래 나중에 보자하고 넘기고 오늘 연락을 급 했는데 답이 없어 좀 기다리는 중에 접속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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