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첫꿍떡하다가 부모님 들어온 추억

    브*보 | 2023-09-18 | 조회 39
    • 첨부파일

     

     

    20살 풋풋할 나이 여자친구가 생기고 그여자와 처음 자는날이였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부부동반 여행을 떠나시고 집도 비고 처음 연애라 어려울 시절

     

    여친을 집으로 초대했고 같이 밥도해먹고 영화틀어보고 행복했죠

     

    그러고 밤이되고 조심스럽게 키스도하고 가슴도 만져보고 옷도 벗겨보고

     

    정말 넣자마자 싸버릴정도로 흥분된상태에서 첫삽입!!!

     

    아파하는 여자친구 미안해 괜찮아? 사랑해 많이 아프면 말해

     

    조심스럽게 피스톤을 시작하고

     

    눈을 질끈 감은 여자친구는 그저 사랑스럽기만하고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여자친구도 괜찮아 지는듯 심장이 입밖으로 막 나올것같고

     

    그순간 문이 슥 열리면서 '누구왔니?' 와 동시에 저는 사정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푹 쓰러지며

     

    엄마와 여친과 나는 10초간의 정적...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가신 어머니 ,  귀까지 빨개져서 울먹거리는 여자친구 ,  싸고나서 기운없는 것 보다 당황한 나

     

    일단 여자친구 샤워시키러 보내고 나는 대충 닦고 방을치우고 있는데 어머니가

     

    조용히 불러서는 "다 이해한다 콘돔은 꼭 써라 엄마는 아직 할머니가 되고싶지않다."

     

    순간 울컥했습니다 하하..?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