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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추억의 유부녀

    마*사 | 2023-09-27 | 조회 106
    • 첨부파일

     

     

    예전에 나잇이 한창일 때

     

     

    룸에서 부킹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나름 전성기 때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죠..ㅋㅋㅋ

     

    한 여자사람이 왔었는데....

     

    여자사람 완젼 A급입니다. (그 나잇 안에서 3손가락 안에 들정도)

     

    스타일도 죽이고, 명품옷에....

     

    길에서 봤다믄 우와~~그러면서 계속 쳐다 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바로 유부녀 였습니다...ㅠ.ㅠ

     

    나이는 저하구 비슷했었고, 나름 잘사는 집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하고 사이가 그리 좋은 것은 아닌듯 보였습니다. 중매결혼에다 정략 결혼 비스므리했엇죠..ㅋㅋ

     

    이혼하고 싶은데...아버지 때문에 못한다는 거였죠...그당시 아버지가 정치출마한다고....ㅋㅋ

     

    그래서 그런지 약간 우울한 분위기 였었죠..

     

    전 처음에 A급녀 였기에...완전 영혼을 팔듯이 행동을 했었는데...유부녀라는 소리를 듣고..ㅠ.ㅠ

     

    급 시들해 졌습니다.

     

    말도 잘 안하고, 빨리 나가라는 식으로 행동하고...(홈런을 위해 빨리 부킹을 받을려구요..)

     

    저는 솔직히 임자있는 사람 안건드리는 주의라서....(남친있어두 안건드림...ㅋㅋ)

     

    게다가 당일 사이즈도 아니었죠..ㅋㅋ

     

    여자사람도 분위기를 감지한듯 조용히 일어나 나가더군요...

     

    저는 전번두 안물어보구 그냥 보냈습니다.ㅋㅋㅋ(쫌 아쉬웟죠...유부녀만 아니었으면..하구요...)

     

     

    그러던 중 한 2시간쯤 흘렀을 때였습니다.

     

    제가 룸에서 문열면 바로 보이는 자리에 앉아있었는데....문제의 그 유부녀가 웨이터에 끌려 다른 룸으로 부킹하러 가다가

     

    저를 보더니 얼른 제 옆으로 오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완전 웃겼습니다. 웨이터는 벙찐 표정에 그 날 같이 한 일행들 졸 부러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녀가 유부녀라는 사실은 저만 알고 있었음...ㅠ.ㅠ

     

    그녀가 옆에 왔을 때 솔직히 저 쫌 싫은 내색을 했습니다.

     

    이제 곧 막장 타임으로 접어드는데 그녀가 내 옆에 있으면...ㅠ.ㅠ 저 부킹 못하니까요....ㅠ

     

    그러니 그녀두 자존심이 상했는지 갑자기 저한테 키스를 하는 겁니다.

     

    "왜~ 왜~ 이러면 돼???" 이러면서 말이죠...

     

    그러다 그녀 제 핸폰을 가져가더니 전번을 찍어주더군요..

     

    그 때 같이 간 일행들이 A급 여자가 그렇게 키스하는 거 첨 봤는지..그럴싸이즈가 아닌데 막 그랬다고 부러워하더군요.ㅋㅋㅋㅋ

     

    그러나 유부녀..ㅠ.ㅠ

     

     

    그 이후 그녀가 가끔 연락을 하더군요...

     

    저는 냉랭하게 답을 했구요...

     

    한번은 자기가 어디 호텔 라운지 바에서 술한잔하고 있다고 나보구 오라구 그러더군요...ㅋㅋㅋ

     

    완젼 당간기 충만해 보였어요...

     

    저는 솔직히 그 때 갈까말까 고민을 했었죠...ㅋㅋ(저두 혈기 왕성한 남자이니까요..ㅋㅋㅋ)

     

    그러나 저는 넘 늦었다고 담에 보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러자 그녀 몇번 더 전화를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른 분들이었다면 무조건 달려 갔을 겁니다..ㅋㅋㅋ(A급녀에 당간이었으니까요...)

     

    결국 저는 그날 그녀를 보지 않았고....그 이후로 그녀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그 때 그 일은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세운 원칙을 지켰으니까요..ㅋㅋㅋ

     

    만약에 지금도 똑같은 상황이 생긴다믄 ㅠ.ㅠ 더 많이 고민을 할겁니다.ㅋㅋㅋ

     

    (요즘 여성과 스킨쉽을 해본지 참~~~~~넘 오래된거 같군요...ㅠ.ㅠ)

     

    그래두 결론은 아마 같지 않을까 합니다.ㅋㅋㅋ

     

     

    뭐 유부님들이 작업하는 거 뭐라구 그러는 건 아니구요...^^ 다 자신만의 원칙이 있을 테니까요..ㅋㅋㅋ

     

    저는 왠지 임자 있는 사람하고 뭔가 썸씽이 생긴다믄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

     

    남친 있는 여자 사람두 그런데 유부는 오죽하겠습니까...ㅋㅋㅋ

     

    내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그런다면...전 견디지 못할듯하니까요...ㅋㅋㅋ(칼부림 날지두.ㅋㅋㅋㅋㅋㅋ)

     

    암튼...참 요즘은 저두 결혼하고 싶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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