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성생활정보

    손대면 톡 하는 나만의 성감대

    a***n | 2023-09-27 | 조회 264
    • 첨부파일

     

    나도 손만 닿으면 자지러지는 ‘쉬운 여자’이고 싶다. 그러나 내 몸이 내 맘과 같지 않다. 남들이 알면 남사스럽고, 부끄럽고, 변태스러운 나만의 성감대. 어쩌면 거기가 당신의 특별한 그곳이 될지도 모른다.

     

    남자는 한 곳만 좋아한다?

    섹스할 때 남자가 자극 받는 곳은 오직 ‘거기’라고? 맞지만 틀리기도 하다.

    Episode 1 손가락을 깨물깨물
    나는 은근히 내 손가락을 여자의 입 근처에 둔다. 무언의 압박이랄까. ‘빨아줘! 이 여자야!’ 하는 동작이다. 억지로 여자의 입에 손가락을 넣는 건 아니고 상대의 자유 의지에 맡긴다. 더불어 이를 통해 그녀와 나의 섹스 궁합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기도 하다. 때마침 그녀가 내 손가락을 빨거나 사랑스럽게 깨물어주면 정말 흥분된다. 그녀가 더욱 에로틱하게 보인다. 전해지는 촉감 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 자체에서 흥분이 되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기 어려운 이유는 나의 이 독특한 성감대 때문에 이별을 고한 여자도 있었다. 그러니 보통 취향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요구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자는 꽤 많을걸? 성적취향소수자

    Episode 2 말랑말랑한 무릎 뒤
    남자는 여자보다 상대적으로 보드라운 살이 별로 없다. 그래서인지 자극해서 흥분되는 곳이 한 곳으로 몰리는 것 같다. 나도 전 여친과 사귀기 전에는 다들 아는 그곳만 집중했다. 그러던 중에 특별한 여자를 만나고 생각이 달라졌다. 등부터 혀로 애무를 해주던 여자친구가 엉덩이를 거쳐 무릎 뒤에 왔을 때 나는 정말 자지러졌다. 처음 느껴보는 자극이었다. 움찔한 나를 느꼈는지 여자친구는 완급 조절을 하며 날 흥분시켰다. 부드럽게 빨다가 혀로 문지르는 식이었다. 신세계를 발견한 후, 한동안 그 코스는 우리의 전희 과정에 빠지지 않는 단골 코스가 됐다. 그곳만 자극하면 바짝 서는 ‘그 녀석’ 때문에 그녀와 난 무척 행복한 시간을 자주 보낼 수 있었다. 그 후로 오랫동안

    Episode 3 촉촉한 배꼽 미남
    사실 위생상으로 배꼽은 좋은 성감대는 아니다. 아무래도 묵은 때가 오래 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이전에 만났던 여자 그 누구도 내 배꼽을 섣불리(?) 건드리지 않았었다. 열심히 애무를 하던 여자친구가 “어머, 오빠 배꼽 왜 이렇게 예뻐?” 하며 내 눈을 지그시 바라보는 게 아닌가. 그러면서 부드럽게 배꼽을 자극하는데 소름이 끼쳤다. 그녀의 혀가 닿으면 따뜻하고, 혀를 빼면 시원해지는 알싸한 기분이 좋았다. 이어서 배꼽 주변을 혀끝으로 원을 그리며 점점 내려가며 핥는데 그녀가 정말 섹시하고 사랑스럽게 보였다. 도대체 그녀는 어디서 그렇게 좋은 걸 배운 걸까. 이게 사랑의 힘인가! 머리어깨배꼽무릎

    Episode 4 너만의 ‘아저씨’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녀는 흥분하면 늘 나에게 “아저씨, 왜 이래욧!”이라며 앙칼지게 말하며 새침한 여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때부터 역할극이 시작된다는 신호였는데 평소엔 오빠라고 부르던 그녀가 나를 달리 부르니 느낌이 색달랐다. 그런 자극은 침대에서만 한정된 게 아니었다. 운전하고 있으면 그녀가 나에게 속삭이며 “가슴 만져도 돼”라고 말할 때 우린 곧장 호텔로 달려가거나 음침한 외진 곳에 주차하고 카섹스를 즐겼다. 본격적으로 섹스를 할 때는 여느 평범한 커플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녀가 자극적인 말을 할 때면 난 이성을 잃었고, 내 소중한 그곳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꼿꼿하게 서곤 했다. 속궁합이 맞는다는 게 이런 것일까. 진작부터 역할극에 취해 있던 우리는 지금 코스튬 의상을 입고 불타는 섹스를 즐기고 있다. 빨간남자
    여자는 무궁무진하다?
    남자와 달리 여자를 자극할 수 있는 곳은 무척 많다. 결국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이다.

    Episode 1 손가락, 발가락 사이사이
    확실히 연한 살에 받는 자극이 ‘직빵’인 것 같다. 남자의 혀가 내 손가락 사이 보드라운 부분을 핥으면 온몸의 기운이 다 빠진다. 동시에 신호가 와서 온갖 신음소리가 방언 터지듯이 새어 나온다. 손가락 사이사이를 정성 들여 애무를 받으면 정말 사랑 받는다는 기분이 든다. 자극을 받는 건 발가락도 마찬가지다. 사실 내가 여름에 쪼리를 신지 못하는 이유와도 연결된다. 쪼리 가운데 줄이 발가락 사이를 자극하면 그곳에서 신호가 온다. 이런 속사정을 친구들에게 털어놓자 ‘쪼르가슴’이냐며 남자 없이도 오선생을 만나 좋겠다고 난리다. 하지만 그 곱디고운 쪼리를 신지 못하는 이 안타까운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가락지 사랑

    Episode 2 간지러운 콧구멍
    키스를 하다가 콧구멍으로 불쑥불쑥 존재감을 들이대는 그 남자의 혀. 침 냄새가 날 법도 한데 희한하게도 기분이 좋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애무 단계는 키스 → 목 → 가슴 정도였는데 내 눈을 한참 바라보던 남자가 키스하다가 콧구멍으로 기습 키스를 했다. 짭쪼름한 맛이 날까봐 순간 무척 당황했는데, 이 단계가 반복되다 보니 그의 애무가 콧구멍을 건너뛰고 넘어가버리면 너무 서운하다. 그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혀가 내 콧구멍으로 들어올 때 느껴지는 안정감은 당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이 남자와 헤어지고 다음 남자에게 난 어쩌면 콧구멍으로 애정 테스트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콧구멍 애무는 진정한 사랑의 징표다. 섹스 시그널

    Episode 3 금남 구역 겨드랑이
    평소에 수치스럽게 느껴지던 것들이 침대 위에 올라가면 자연스러워진다. <색,계>에서 수북한 털을 보여준 탕웨이의 겨드랑이에 사람들이 왜 그토록 열광했는지 알 것 같다. 내 온몸 구석구석을 탐색하던 그 남자가 내 겨드랑이에 얼굴을 파묻고 침을 잔뜩 묻혔을 때 그 에로틱한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겠지만 나는 어쩐지 내 콤플렉스까지 위로 받는 기분이 들었다. 일순간 그 남자에게 마음이 활짝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 이 남자에게는 자유롭게 내 섹시함을 펼쳐 보여도 되겠다 싶은 안도감도 생긴다. 그러니 더욱 흥분할 수밖에. 참, 그는 겨드랑이의 보드라운 살은 좋아하지만 까끌한 털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에 레이저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여하튼 그가 부끄러운 내 겨드랑이를 건드렸을 때 난 비로소 섹스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었다. 김웨이의 색,겨

    Episode 4 스치듯 닿은 옆구리 

    여느 여자들이 가슴 애무에 환장하는 것과 달리 나는 남자친구가 가슴을 만져도 ‘만지는구나’ 했고, 애무를 해도 ‘빠는구나’ 정도로 덤덤하게 넘어갔다. 모르긴 몰라도 남자친구가 꽤 애먹었을 텐데, 내 성감대는 결국 그의 끈기와 노력으로 얻어 걸렸다(이 자리를 빌려 내 몸을 열심히 스캔해준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우연히 그의 혀가 스쳐간 내 옆구리. 말랑말랑 귀여운 살이 튀어나와 있었는데 그게 나의 모든 죽어가는 성감대를 자극했다. 감각이라는 걸 이렇게 깨울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다행히 섹스를 시작한 지 이제 얼마 안 된 터라 더욱 불타오를 수 있었다. 지금은 상상만 해도 젖는다. 욕정녀의 50가지 그림자?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성생활정보

    30개 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6
    남성 불임 원인 1순위, 정계정맥류가 뭐죠?
    어* 2024-06-27 145
    245
    요가를 수련하면, 섹스도 잘하나요?
    재* 2024-06-27 142
    244
    탈모 치료제와 발기부전, 그 상관관계
    * 2024-06-27 139
    243
    담배 피우면 성기가 짧아진다고?
    * 2024-06-27 142
    242
    여름철 최고의 섹스 팁
    타* 2024-06-27 138
    241
    “이것만은 참아줘” 애인과 침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14가지
    커*스 2024-06-05 297
    240
    기억 못 하는 수면 중 성행위 ‘섹솜니아’ 증상
    잼* 2024-06-05 165
    239
    발 사이즈와 음경의 길이는 비례할까? 음경에 대한 9가지 궁금증
    D* 2024-06-05 170
    238
    음주 후 성관계 ‘힘들다 vs 도움된다’
    * 2024-06-05 164
    237
    파트너와 행복한 관계를 위한, 성욕을 높이는 식재료 7
    캐*볼 2024-06-05 164
    236
    주 2~4회 성관계, 전립샘암 발병 위험 낮춘다
    강* 2024-05-10 394
    235
    치약을 음경에 바르면 조루에 효과? 전문가들 경고
    * 2024-05-10 242
    234
    시미켄이 설명하는 시오후키란
    시*켄 2024-04-16 452
    233
    오르가슴을 끌어올리는 그날의 식단
    고* 2024-04-16 447
    232
    성관계 후 알레르기 증상…왜?
    고* 2024-04-16 444
    231
    "지스팟 아니어도 오르가슴 느낄 방법 많다"
    지*이 2024-04-15 241
    230
    섹스에 대한 7가지 진실
    나* 2024-04-15 237
    229
    남성호르몬 많은 여성, 자위에 빠진다?
    뷰* 2024-04-15 27
    228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 애정관계 강도에 영향
    * 2024-04-15 30
    227
    성관계에 ASMR 이용하면 만족도 높아져
    굿* 2024-04-12 45
    226
    연령별 평균 성관계 횟수는?(美 연구)
    묘* 2024-04-12 45
    225
    뚱한 남성이 잠자리 더 강하다
    아**키 2024-04-12 31
    224
    과도한 야동 시청, 일탈일까? 중독일까?
    * 2024-04-12 30
    223
    음경이 다른 부분보다 검은 이유
    주*미 2024-04-03 206
    222
    19금의 역사, 암스테르담 홍등가
    어* 2024-04-03 99
    221
    영화 속 SM 성적 판타지
    아*스 2024-04-03 88
    220
    "여성의 질 냄새, 남성 흥분시킨다"
    누* 2024-04-03 85
    219
    日서 '성관계 동의' 앱 출시 논란
    * 2024-03-28 136
    218
    '망상적 사랑' 에로토마니아란?
    지* 2024-03-28 136
    217
    핸드잡이 너무 강한 그녀
    나* 2024-03-28 69
    1 2 3 4 5 6 7 8 9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