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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어제 바텐더랑 꿍떡한

    의* | 2023-10-04 | 조회 46
    • 첨부파일

     


     

     

     

    일끝나고 불금이라 친구들이랑 새마을식당가서 무난하게 연탄불고기와 7분돼지김치 그리고 소주를시켜서 쳐묵쳐묵하고

     

     

     

    pc방에가서 후식내기 스타를 했지 ㅋㅋ

     

     

     

    그러고 10시쯤 서로 ㅃㅃ했다.

     

     

     

    그러다 내가 자주가던 모던바가있었음. 거기 사장님이 내 고교 7년선배라 그떄부터 거기만감. 글고 거기 애들이 진짜 이쁘고 교육도 잘되있어서 좋다.

     

     

     

    보통 다른 모던바는 씨발년들이 맥주든 양주든 손님이 없으니깐 한명오면 벗겨먹을려고 돌아가면서 자리 착석하고 처먹는다 ㅡㅡ;;

     

     

     

    근데 여긴 장사가 존나잘되지 ㅋ

     

     

     

    그래서 바 입갤. 1년전에 있던 실장형님이 다시 있더라 ㅋ 그래서 이야기좀 하다 바텐옴. 와 시발 ㅡㅡ;; 슴가가 C는 그냥 되보인다.

     

     

     

    글고 얼굴도 존나예쁘고 몸매는 클라라 정도임. 긴생머리가 진짜 개꼴렸다.

     

     

     

    그러고 서로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명탐정코난을 좋아해서 매번 쳐 보는중이지. 첨에 강원도에서 살다 학교땜에 이사왔다 하더라고.

     

     

     

    그래서 강원도 사는곳을 맞춰볼려고... 우선 화천의 명물인 옥수수 토마토를 좋아하냐 물어본다

     

     

     

    존1나 싫다고한다.

     

     

     

    그럼 감자랑 소고기 뭐가 좋아? 하니깐 당연히 소고기가 좋다한다.

     

     

     

    그러면 농구를 좋아는지 물어봤다. 농구는 싫어하지만 겨울에 가끔 보러간다한다.

     

     

     

    이쯤에서 답이 나왔지. 첨에는 소고기를 좋아한다길래 횡성? 이랬다가. 아니래서

     

     

     

    바로 원주 이러니깐 Bingo~~

     

     

     

    그러고 대학교, 사는곳, 학과, 학번을 맞춰보래서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하면서 다 맞춰냈지~~ㅋㅋ 설마 얘가 그냥 맞춰줄려고 한걸까 싶었는데 학생증부터 민증까지 다 보여주면서 인증하는거야;;

     

     

     

    근데 신기한게 우리집이랑 얘 사는곳이랑 5분걸리데 ㅋㅋ

     

     

     

    그래서 얘가 2시쯤 끝난다더라. 내가 옆에 스벅가서 기다리고있을테니깐 올거면 오고 말라면 말라했음.

     

     

     

    원래 여기 바는 실장이 한명한명씩 집앞까지 데려다줌.

     

     

     

    근데 2시10분쯤인가? 어디선가 모델포스를 풍기는년이 카페를 들오면서 전화를 하면서 누군가를 찾는듯함. 나한테 마침 전화오면서 바로 손을 흔들고 마중나감~

     

     

     

    바로 오더라. 커피 한잔마시고 집에 같이 가려했음.

     

     

     

    근데 배고프다더라. 감자탕을 먹고싶다면서.

     

     

     

    집근방에 아주 맛있는 감자탕집으로 안내했지. 택시를 타고.

     

     

     

    역시 감자탕엔 소주 아니랄까바... 소주를 먹자하더라고. 근데 얘도 아까 양주손님 테이블갔었던지 좀 취기가 있긴했음.

     

     

     

    근데 지가 오늘 팁을 10만원 받았다고 쏜다는겨 ㅋㅋ.

     

     

     

    그러면서 이것저것 실토를 하는거있지.

     

     

     

    학교에는 과가 그래서 그런가 30명에 남자가 한명이고

     

     

     

    그리고 이사온지 1년정도 되서 대학교친구들뺴곤 친구들도 없고. 다 강원도에 있으니깐~

     

     

     

    집에서는 외동딸이고 별로 삶의 재미를 못느끼겠단거야.

     

     

     

    난 그 토로하는걸 다 들어줬지. 내 의견도 좀 말해주고. 그러면서 한잔더하자고 호프집으로 ㄱㄱ싱함.

     

     

     

    3시반쯤이었는데 마침 사람도 없고 룸식 호프였더라. 근처에 그거뿐이없었어.

     

     

     

    가볍게 맥주500에 화채 시켜서 처먹고있는데

     

     

     

    내 옆으로 앉으면서 나한테 달라붙는거야.

     

     

     

    "오빠~~~"

     

     

     

    응?

     

     

     

    "나 너무 외로워... 남자친구랑도 1년전에 꺠지고... 학교에 친구들보면 남자친구랑 놀러다니고 그러는데... 난 맨날 혼자야 사실 이 일도 하기싫어."

     

     

     

    너 친구들 있을거아냐~ 소개팅하거나 소개해달라고 해봐~ㅋㅋ 아님 내 아는 동생 소개 해줄까?(하면서 사진 보여주려함)

     

     

     

    "(핸드폰 치우면서)아! 그런건 싫어!! 친척들중에 다 동생들이고 언니만있고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어"

     

     

     

    그럼 연상을 만나면 되지~

     

     

     

    "내 옆에 있잖아?"

     

     

     

    응? 나? 에이 ㅋㅋ 야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야~ㅋㅋ 너처럼 이쁜애랑 나랑 어울리겠냐

     

     

     

    "왜? 이쁜사람은 꼭 원빈 현빈 이런애들이랑만 사겨야해?"

     

     

     

    ...... 뭐 꼭 그건 그렇지많은 않지 ㅋㅋ(하면서 맥주 한모금 마심)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뭔데..?

     

     

     

    "이러고 보니깐 오빠가 좋은거 같아(하면서 갑자기 뽀뽀하길래 왜이러냐면서 떌려는데 갑자기 껴앉으면서 키스를하길래 나도 같이 찐하게 키스)

     

     

     

    그러고 5분지났나... 서로 맥주를 다 먹고 계산하고 집에가려고하는데

     

     

     

    "아 맞다... 나 오늘 학교 시험끝나서 MT간다했는데 어떻게 하지?"

     

     

     

    그러면 찜방가서 자

     

     

     

    "아 찜질방 싫단말야 ㅜㅜ 더럽고 ㅜㅜ 사람들도 많아서 싫어"

     

     

     

    그럼 모텔가서자

     

     

     

    "그럼 무서우니깐 오빠가 모텔까지만 같이 데려다줘"

     

     

     

    ... 응 그럼 그럴게

     

     

     

    모텔앞에 갔는데 나보고 가격을 물어봐달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는데 갑자기 들어오면서 계산 훅 하고 날 끌고 올라가는거 있지 ㅡㅡ;

     

     

     

    야 왜 이래. 뭐야.

     

     

     

    "아까 말했잖아 오빠가 좋다고. 올라가서 영화한편만 보고가자."

     

     

     

    야 그러면 영화관가서 보면되잖아 ㅡ.ㅡ

     

     

     

    "왜 모텔가서 침대에서 편하게 보면되잖아~ 하면서 엘레베이터 안에서 또 뽀뽀를 하고"

     

     

     

    그러고 난 최대한 꿍떡할려는 생각없이 얘를 위해서만 그런척을 했지

     

     

     

    영화 뭐 볼거야?

     

     

     

    "음 갑자기 애로영화 보고싶다~"

     

     

     

    ㅡㅡ; 어떤거?

     

     

     

    "젖소부인 바람났네"

     

     

     

    야 그런 고전영화가 디지털세대에 있겠냐ㅋㅋㅋㅋㅋ화질부터 틀려서 호환도 안될건데

     

     

     

    "(갑자기 상의를 벗음)여기 있잖아?(나는 누워있었는데 바로 바지를벗고 침대로 올라와서 내 배 위에 앉음"

     

     

     

    너 왜이래. 무슨짓이야.

     

     

     

    "몰라... 오빠 나 말리지마. 오늘만큼은 안되겠어."

     

     

     

    그러면서 나의 셔츠를 풀어버리고... 바지를 벗긴다...

     

     

     

    그전까진 최대한 안그런척했지만... 그냥 봉인해제시켰다.

     

     

     

    커질대로 커진 나의 동생을 보고 놀라더라...

     

     

     

    근데 서로 술+감자탕 냄새로 몸에 냄새가 장난아님

     

     

     

    그래서 같이 샤워하러 들어감. 마침 바디샤워가 바나나향임.

     

     

     

    서로 씻겨주는데 그녀의 살을 만지는데 군살이 하나도 없는 매끈한 아기피부...

     

     

     

    술을 마셔서그런가 그녀의 아름다운몸과 정말 깨끗한 보자기를 만났는데도 정말 오래동안 즐겼다.

     

     

     

    20분이 지났나... 여자애는 땀에 범벅이되고 얼굴은 마치 혼자 오르가즘을 체험한듯한다.

     

     

     

    그녀의머리는 마치 비맞은거처럼 다 젖어있었고...

     

     

     

    나를 더 끌어안으면서 귀에 속삭인다.

     

     

     

    "이대로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

     

     

     

    나 귀에대고 속삭인다

     

     

     

    "나도 그러고싶어"

     

     

     

    오늘 그녀가 드라이브를 하고싶다해서

     

     

     

    매형차 빌려서 드라이브 할려고.

     

     

     

    5시에 만나기로 했으니깐...

     

     

     

    바다를 갈까 고민중임...

     

     

     

    아 설렌다. 그녀의 얼굴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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