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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살면서 만나본 동갑내기

    구* | 2023-10-10 | 조회 20
    • 첨부파일

     

     

    살면서 동갑내기 유부 친구를 세 명 정도 만났었는데

    셋 다 같은 매체에서 만났던 거 같네요....

    세 명의 공통점은 아무래도 출산경력과 가사생활 덕분인지

    살집들(...)이 약간 있단 점.

     

    그리고 첫만남은 모두 다 커피숍에서 이뤄졌었고요,

    텔은 그 다음에.

     

    셋 다 남편에 대해 불만이 심하거나 했는데

    첫번째 친구는 너무 일찍 결혼해서 연애에 대한 판타지가 좀 있었고

    그래서 다른 사람과의 연애는 어떨까 생각한 친구였는데

    대단한 손기술을 가지고 있었네요.

     

    바지 위로만 만지는데도 느낌이 확 오는...

    세 명 중에서는 근수가 가장 나가서 그런지 올인원 속옷이었는데

    이게 좀 깼습니다.

    결국 얼마 못 만났고요.

     

    두번째 친구는 지방 친구였는데 기억에 많이 남네요.

    처음 카페는 자기 서울에 왔다고 해서 서울에서 본 거였는데 칸막이 카페였어요.

    안 가봤다면서 어색해 하더군요.

     

    고구마 케잌과 커피를 시키고 둘이 나란히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고구마 케잌 온 걸 서로의 입 안에서 나눠먹으면서 시작했습니다.

    달콤한 맛을 같이 음미하다가 니트를 위로 올리고 케잌이 아닌 다른 달콤함을 맛보게 됐습니다.

     

    그 친구 역시 그러고 싶어했는지 제 걸 맛보더군요.

     

    하지만 그 날은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제가 열차를 타고 갔죠, 온라인 만남이라 좀 의심을 했고

    아무래도 유부면 꽃뱀 부부 사기단 뭐 이런 건 아닐지 솔직히 걱정도 많이 했죠.

    그래도 뭐 그 친구가 나름 진실돼 보여서 믿어보기로 하고 속는셈치고 갔어요.

    정말로 차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렇게 낯선 도시를 구경한 뒤 무인텔에 들어섰습니다.

    둘이 서로 나체로 양치질을 하고 난 뒤 준비가 끝나고 샤워하는 순간이 왔죠.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샤워하는 걸 참 좋아합니다.

     

    비누칠이 된 서로의 매끄러운 몸을 밀착시키고 격정적인 몸놀림으로

    몸과 손을 움직일 때의 그 촉감이 주는 쾌감과 비누 냄새의 향긋함,

    그리고 혀까지 느껴지는 짜릿함과 가끔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내게 열중하는 그녀의 모습

    이 모든 걸 보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살짝 어두운 모텔 욕실 조명 하에서 그렇게 익은 몸을 즐기고는

    몸에 물기도 닦지 않고 곧바로 침대에서 본편을 시작했습니다.

    거친 걸 좋아하는 친구여서 이로 하는 게 좀 아팠었어요.

    제가 좀 민감한 편이라...

     

    정말 서로 많이 고팠는지 사정을 입에다 해달라고 하더군요.

    제 정액을 삼키고 입맛을 다시는 반쯤 감긴 눈은

    아마 세상에서 본 광경 중 가장 야한 광경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만난 친구는 거의 이혼 직전에 당연 섹스리스였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애인같은 SP를 여러 번 두었었네요.

    (본인 얘기로는 양다리는 체질에 안 맞아서 안 했다고)

     

    역시 그 친구도 첫 만남은 카페에서 전초전을 갖고 그 후 텔로 향했습니다.

    두번째 친구와 비슷했지만 아무래도 역시 이 친구도 체구가 좀 있어서(...)

    최선은 다 했지만 좀 성감이 덜했었네요.

     

    두번째 친구의 임팩트도 컸고 (사실 몸매는 두번째 친구가 좀 더 좋았어요.)

    그렇게 몇 번 만나다가 맞지 않는 거 같아 자연스레 헤어졌습니다.

    뭐 세 친구 다 지금은 또 다른 남자와 밀회를 즐기고 있겠죠?

    만나면서 위험성 때문에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을 만큼 짜릿했네요.

     

    마치 무서운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랄까...

    세 명 밖에 안 만나봤지만 미혼녀와 차이점을 꼽자면...

    적극적인만큼 거친 면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좀 섬세한 편이고 무드나 매너를 즐기는 스타일인데

    그 친구들은 거친 플레이를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남편 때문인지 미혼녀에 비해서 몸을 좀 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테크닉은... 역시 다년간의 수련의 결과 탓인지 대단하더군요.

     

    이상 옛 추억의 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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