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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토끼같은 나...

    오*야 | 2023-10-12 | 조회 30
    •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채팅어플에서 25살 여자애랑 밥을 먹기로하고 만났습니다.

    딱 멀리서 보이는데 첫인상이 약간 구하라 필? 오 괜찮다 성형티좀 나지만

    쨋든 만났는데 마음에 든다면서 자기가 밥을 살테니 술은 저보고 사라고 하더군요

    좀 채팅에서 만난애치고 괜찮네? 하고 식사를하고 가볍게 소주를 한잔하러 갔습니다.

    술을 마시다가 장난으로 야한얘기도 좀 하고 분위기가 좀 익었길래

    모텔로 가자고 했더니 선뜻 오케이 하는겁니다.

    들어가서 씻고 티비좀보면서 조물조물 하다가 천천히 시작했는데

    제가 원래 조루? 이런것도 없었고 진짜 빨리 싼적이 없었는데..

    애무좀 하고 딱 넣고 몇번 움직이지도 안았는데 막 너무 쌀거같은겁니다!

    술마셔서 그런가? 아닌데 술마시면 더 안쌀텐데..

    하면서 조절실패로 금방 싸버렸죠..

    그랬더니 이애가 '오빠는 다를줄알았는데 남자들은 다 똑같구나?'

    하는겁니다 아 애가 그 말로만 듣던 명보x구나 했죠..

    진짜 그래서 바로 또 시도해지만 그도 얼마안가 싸버리고..

    농담따먹기나 하다가 잠이들었습니다 ..

     

     

    이런 여자 말로만 듣다 처음 만나봤는데..

     

    진짜 이런경우가 있긴 있군요..

     

    조절하면 될줄알았는데 아니덥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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