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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빌딩에서 떡치다 갇혔던 추억

    대*생 | 2023-10-12 | 조회 58
    • 첨부파일

     

     

     

    ?3학년...

     

     

     

    나에게는 동갑내기 여친이있었다..

     

     

     

    들이대길 몇달만에 어디선가 첫경험을 했다...ㅡㅡa 어디더라? 

     

     

    아침 일찍 일어나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렸다가 출근하는 그녀를 붙잡고

     

     

     

    빌딩화장실에서 욕심을 부리고 그녀를 보내기도했다.. 

     

     

    돈이 없어 모텔을 갈 수 없었던 상황.... 

     

    주로 우리집, 그녀집, 빌딩화장실, 어머니차, 주인이 청소하느라 카운터 비운 모텔방등...에서

     

     

     

    육체적 사랑을 나눴다...

     

     

     

    글을 쓰려고하는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대략 23시가 조금 넘은시간...

     

     

     

    지금은 가로수길이라 불리며 문전성시를 이루고있는 골목의 한 빌딩...(당시는 사람이 별로없는 거리였다...)

     

     

     

    2층쯤 올라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간다...

     

     

     

    노하우가 생긴것이 남자화장실에서 남자들은 볼일만보고 후다닥 나가는반면, 여자들은 꽤 오랜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고 나가더라 라는것이었다... 

     

     

     

    그녀에게 항상 만반의 준비를 시켰던건 나만의 한 방법이었지만...

     

     

     

    항상 치마를 입게했다...물론 다리가 이쁜 그녀... 거부감없이 날 만날때면 항상 치마를 입었다...무릎위의 치마를...

     

     

     

    치마는....팬티만 내리면된다..핡..ㅋ

     

     

     

    내 키는 180...그녀의 키는 168... 어쩜 이렇게 키 궁합이 잘맞는지 서서하는데 전혀 힘든감이 없었다...

     

     

     

    그렇게 볼일을 보고 옷을 추스린후 내려온다...

     

     

     

    응? 근데...빌딩 출구에 샷다가 내려져있다....시간은 자정이 넘었고...

     

     

     

    밖으로 나갈수있는 창문도 없는 상황이라...결국 샷다를 두드리며 누군가 우릴 발견하길 바랬다...

     

     

     

    그리 크지않은 5층정도의 빌딩이라 관리소...뭐 이런것도 없었던듯...

     

     

     

    약 10분정도가 흘렀을까... 한 아저씨가 여기서 뭐하냐며 다그친다...

     

     

     

    순간의 재치였을까... 아니.. 그냥 튀어나온 한마디...

     

     

     

    '여자친구가 똥이 마려워 화장실에 보냈었고 난 그걸 밖에서 지켜줬고...일 끝내고 내려오니 상황이 이렇더라...'

     

     

     

    아저씨가 분명 화장실등 사람이있는지 살펴보았다한다...

     

     

     

    하지만, 우리는 인기척이 나면 죽은척했어야했다...당연한거 아닌가..ㅎ

     

     

     

    궁시렁거리며 샷다를 올려주고 우린 채 열리지도 않은 샷다를 빠져나오며 도망치듯 뛰어나왔다...

     

     

     

    그리곤, 심하게 꼬집혔던 기억이 난다...

     

     

     

    '왜 하필 내가 똥싸다 그랬다고했어!! 니가 똥쌌다하지!!!'

     

     

     

    ㅎㅎㅎㅎㅎㅎ

     

     

     

    지금 그 건물은 화장품가게, 부대찌개, 비빔밥집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가지는 상가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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