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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줄 듯 말 듯 미짜....

    맥* | 2023-10-17 | 조회 31
    • 첨부파일

     

     

     

    몇일만에 다시 글을 적어보게 되네요 ㅋㅋ

     

    때는 벌써 12~3년쯤 전이네요. 제가 군대를 갓제대하고 복학까지 시간이 남아 빈둥거리던 그때...

     

    당시 저는 갓제대를 하고 일단, 미친듯이 먹고 마시고 놀던때입니다.

     

    어느날 시골의 친한 선배가(앞으로 무술형이라 칭하겠습니다) 제대 축하주를 사겠다고 나오라더군요

     

    워낙 성격이 남자다운형이라 여자에대한 기대감 0%로 진탕 술이나 먹으려구 나갔습니다.

     

    아담한 호프집에서 선배와 간만의 조우.... 또다른 선배조우..... 또다른 후배조우.....ㅜㅜ

     

    오늘 죽겠구나 생각하고 일단 마시고 봅니다.  간만에 사회에 나오니 다~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일배,이배 잔이 돌고 잠시후 무술형왈,

     

    "야! 여자좀 불러볼까?"

     

    일초의 망설임없이 "넵!!!" (진작에 부를것이지)

     

    이래저래 통화를 하더니 잠시후 어린 여자사람이 한명 등장합니다.

     

    앞서 얘기했지만 저희쪽은 4명, 여자사람1명으론 택도 없습니다.

     

    물론, 그자리의 주인공은 제가 되지만, 그래도 분위기상 어느정도의 쪽수는 맞춰야겠기에

     

    여자사람에게 이야기합니다. "친구없어?" "왜? 오빠 나맘에 안들어?"

     

    "아니, 그건아닌데 딴사람들이 넘 심심하잖아, 연락좀해줘" "알았어, 근데 올려나???"

     

    이친구가 자기 친구들에게 연락하고 난후 내 옆자리에 앉자마자 이빨을 털기 시작합니다.

     

    그나마 그땐 젊었던때라 어느정도 이빨이 먹혔네요 (지금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점점 이친구의 당간율이 올라갑니다. 올래~~~~ 몇년만에 제대로 떡다운 떡!!!!을 쳐볼기회가 눈앞에 다가옵니다.

     

    잠시후, 그애의 친구들이 오기전까지만,.......................................ㅜㅜ

     

    친구들이 들어오는데 유독 한명 슴가가 큰~~~한명이 눈에 꽂힙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전 슴가에 무지무지 약합니다.

     

    오른쪽엔 첨온 그친구, 왼쪽에 슴가녀가 앉습니다. 양쪽에 걸들을 하나씩끼고 선배들의 레이져를 애써 무시한체

     

    잠시동안 세상이 제것인냥 온갖 상상을 머리속으로 그려냅니다.

     

    간만의 민간인이라 더욱 땡깁니다.

     

    하지만, 선배의 보은을 무시한 댓가로 무술형이 파토의 한마디를 던집니다.

     

    "야! 자리접고 옮기자!" 분위기 좋았는데 X도 '나어라ㅣ너ㅏㅇ러ㅏㅣㄴ어라ㅣ'

     

    일단 자리를 옮깁니다. 어? 어? 어????????? 시골의 어느부락으로 들어갑니다. 아주아주 시골의 마을회관앞

     

    근데 시골인데 아주아주 구석진 시골인데 그곳에 왠 대학생들이 떼로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시골에 "농촌봉사활동, 일명 농활"을 온 친구들입니다.

     

    이때 무술형왈 " 어이! 같이 한잔합시다" ㅜㅜ 물론 아까 여자애들도 다같이 왔건만...

     

    이때부터 앞뒤좌우 구분없이 뒤섞여 부어라마셔라 또 부어라마셔라 시간은 새벽 4시를지나 5시경

     

    사방을 둘러보니 하나둘씩 쓰러집니다. 무술형도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같이온 여행들도 하나둘 쓰러집니다.

     

    헌데, 그 슴가걸은 말짱합니다. 저도 맘을 다잡고 계속 버티기위해 오직 슴가를 위해 버팁니다.

     

    드디어 동이 터오고 그많던 인간들은 죄다 뒤섞여 쓰러지고 슴가와 저만 단둘이 남습니다.

     

    이때 슬쩍 슴가에게 "다들 자니까 나가서 바람좀 쐬자!"

     

    단둘이 나옵니다. 아침햇살이 이렇게 상쾌한지 태어나 첨으로 느껴봅니다.

     

    수많은 경쟁을 뚫고 승자가 된양 의기양양한 맘으로 슴가와 길을 걷습니다.

     

    조심스레 손을잡고, 어깨동무를하고... 이때 슴가왈 " 오빠 우리 사귀자!!!" 바보같지만, 지금이라면 생각이고 뭐고없이

     

    바로 답을 했겠지만, "왜 나와 사귀고싶은데?" ㅜㅜ "걍 아까 처음 봤을때부터 오빠라면 괜찮겠다 생각했어"

     

    ㅋㅋㅋㅋㅋ 바로"콜!!!!" 외치자마자 이친구 제게 기습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곤 "오빠! 이제우리 정식으로 사귀는거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ㅜㅜ 슴가한번 까보지 못하고ㅜㅜㅜㅜ, 물빨한번 못해보고ㅜㅜㅜㅜ, 머릿속의 떡도ㅜㅜㅜㅜ

     

    속은 쓰리고 담날 점심때야 집에 들어가니 어머니 말없이 해장국을 끓여주십니다.

     

    그맛있던 해장국을 그땐 왜 소중한지 몰랐던지................................ㅜㅜ

     

    암튼 그일이 있던 몇일후 선배를 통해 그 슴가녀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녁에 술한잔하기로 약속을 잡고 무술형과 슴가녀와 저 이렇게 3명이 만나 술한잔 기울입니다.

     

    그자리에서 슴가녀, 무술형에게 "나 이 오빠랑 사귀기로 했어"

     

    근데, 무술형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집니다.?????????????? "이냔아! 공부나해" ?????????????????

     

    알고보니 이냔 고3입니다. 왤케 성숙해 보이던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것도 모르고 군대까지 다녀온 전 이냔의 낚시밥에 꼬리흔들고 넙죽 걸려든겁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비참함에 그리고 간만의 민간인과의 떡이 날아감에 술을 쳐묵습니다. 계속 쳐묵습니다.

     

    술기운에 그래도 이냔의 슴가를 꼭 까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솟습니다.

     

    어느정도 술잔이 돌고난후 술집을 나와 서로 헤어지는 찰라 이냔 제손을 잡습니다.

     

    "나 데려다줘!!!"  갑니다. 말없이 갑니다. 그리고 그냔의 집앞에 도착!!!!  그런데 혼자 산답니다.

     

    아무말 필요없이 들어갑니다. '무조껀 까볼리라 ㅋㅋㅋ'

     

    바로 물빨 들어갑니다. 깝니다. 좋습니다. 너~~~~무 너~~~~무 예쁩니다. 탱탱하고 봉긋하고 크고 예쁩니다.

     

    벗깁니다. 내립니다. 넣습니다. 갑자기 별이 보입니다.

     

    발길에 채인겁니다.ㅜㅜㅜ 아프다네요ㅜㅜ 여기서 옥신각신 한참을 실갱이를 하다 포기ㅜㅜㅜ

     

    짜증도나고 줄것처럼 다해놓고 안준다니 화도나고 성질을 내고 신발을 신고 나갑니다.

     

    그런데 이냔 옷입고 쫒아 옵니다. 팔짱을 끼고 애교를 떨며, 바람쐬고 싶다고 근처 초등학교에 가잡니다. 

     

    전 뿌리치지 못하고 갑니다. 말없이 학교를 천천히 둘러보다가 그냥 또 이냔에게 들이댑니다.

     

    받아줍니다. 물빨과 현란한 손놀림...., 이냔도 똑같이 물빨과 손놀림??? 느낍니다.

     

    한밤중에 아무도없는 교정에서 떡을 생각합니다.

     

    BUT, 안줍니다.ㅜㅜㅜㅜ 정말 화가 날대로나서 뿌리치고 그냥 가버린 저.....

     

    미짜라서 그런건지, 처음이라 그랬던건지... 지금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면서 다 추억이려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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