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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회사에서

    하*보 | 2023-10-17 | 조회 48
    • 첨부파일

     

     

     

    회사동료와 몇차례 경험을 가진 후에...

     

    한동안 술자리가 없어서 기회도 없었고,

     

    서로 평소에는 일부러 자리를 만들진 않는 상황이였죠.

     

    그러던중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일요일 아침..

     

    남은 일을 좀 하려고 일찍 회사를 왔습니다.

     

    사무실문을 열고 들어와서 커피한잔 하려고 탕비실(주방같은곳이죠)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려고 준비를 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오더군요

     

    탕비실은 사무실 문과 반대쪽 끝이여서 빼꼼 내다보니까

     

    오~~ 그녀가 왔습니다.

     

    왠일이지..

     

    "안녕 자기야~~"

     

    "어머 왠일이세요? 근데 자기야 라뇨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이여자도 일이 남았었나봅니다.

     

    "커피한잔 할래요?

     

    "제가 드릴께요"

     

    그러면서 탕비실로 들어오는 이여자를 보면서

     

    기회를 엿보게 됐습니다.

     

    컵을 준비하고 커피를 한수픈 태우는데 힐끔 쳐다봤습니다.

     

    살짝 웃으면서 시선을 돌리는 모습...

     

    아....이거 어떻게할까..

     

    슬그머니 어께에 손을올려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둘은 술에 취해서 항상 자리를 마련해왔었는데

     

    맨정신은 첨이였습니다.

     

    살짝 쳐다보는 듯 하더니 또 커피태우며 시선을 돌립니다.

     

    살며시 허리를 손으로 감싸니까..

     

    "커피 쏟아요"

     

    "뜨거우니까 좀있다가 마시죠"

     

    커피잔을 싱크대에 올려놓고 껴안았습니다.

     

    두근두근...심장이 뛰고 숨이 차오르는 느낌이 드는데...

     

    이여자의 심장 박동이 커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잠시 그대로 있다가 탕비실 문을 잠그니까

     

    "회사에서 왜이래요 들키면 큰일나요"

     

    말을 무시해버리고 벽에다 밀어붙혀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여자...손은 제 가슴을 밀듯하면서도 키스는 받고있는...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니까

     

    손을 잡더니 "여기서 이러면 안되자나요"

     

    "오늘 아무도 안나오자나요 그냥 있어바요"

     

    그렇게 계속 공격을 하다가 싱크대 옆 테이블에 여자를 업드리게 했습니다.

     

    항상 청바지를 입지만 이젠 나름 익숙하게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고

     

    업드린 이여자의 바지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바지를 내리고 먼저 손을 갖다대보니..

     

    어라..말랐네.

     

    지난번과는 다르게 술자리도 없었고, 분위기도 안된 상태라서 그런가

     

    "뒤돌아보지마요"

     

    전 업드린 여자의 엉덩이 아래로 얼굴을 파묻고 입으로 핧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잠시후에 여자의 몸이 어느정도 풀린듯..

     

    드디어 집어넣었습니다.

     

    여자는 손을 입을 막은채 소리를 안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였습니다.

     

    저 역시 혹시라도 누가 올까봐..눈치를 봐가면서 ...몸은 여자를 느끼지만

     

    밖에 누가 올까 신경이 곤두섰습니다.

     

    따뜻하고 꽉 조여드는 느낌에 얼마 하지도 못하고 나오겠다는 신호가 오네요

     

    "아씨..벌써 나올려네"

     

    "잠깐만요 안에 하면 안되요"

     

    저를 밀치더니 쪼그려앉아서 입으로 클라이막스를 해줍니다.

     

    오늘도 수건에다 받으려나...

     

    절정의 순간 빼겠지 했는데...

     

    오..그대로 입에다 받아버립니다.

     

    입속에 가득찬 액을 그대로 물고 휴지를 찾는데 ...갑자기 띠리리리리

     

    여자의 휴대폰이 울립니다.

     

    웁웁...머라고 말을 해야되는데 입속의 액때문에 말을 못하고

     

    전화벨을 울리고

     

    저도 휴지를 찾으려고 싱크대 서랍을 여는데

     

    "여보세요?"

     

    어라? 벌써 뱉었나?

     

    뒤늦게 휴지를 찾아서 대충 닦고나서 탕비실을 나왔습니다.

     

    탕비실 안에서 전화통화를 끝낸 여자..

     

    잠시후 탕비실을 나오더니 다짜고짜 저의 배를 주먹으로 한대 퍽 !

     

    아이고...왜그래요

     

    "우씨 삼켜버렸자나요 "

     

    그러면서 씩씩거리면서 자기자리에 가버립니다

     

    바붕..싱크대 배수구에 뱉으면 될껄 ...

     

     

     

    이제 슬슬 술자리 외에 따로 자리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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