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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그 사람과의 첫 관계..ㅎㅎ

    로* | 2023-10-26 | 조회 80
    • 첨부파일

     

     

     

     

     

    그분과의 첫관계를 떠올려 봤어요 ㅋㅋ

     

    음...

     

    그분이강 첨 관계를 하게된건

     

    음..사실 그분 나이차가 좀 있거든용

     

    근데 저한테 작업을 거시더라구요(말이 작업이지..뭐라 자세하 설명하기가;;제가 이상한 애가 될것 같아서 ㅋㅋ...ㅠㅠ)

     

    그러던중 그분이. 저한테 선물을 하나 하고 싶은데 뭐 갖고싶은거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사실 남자한테 선물 뜯어내는 거머리 같은 성격은 못되는지라 부담스럽기도하고해서 필요없다고 했지요

     

    근데 첨으로 그분과 단둘이 만난날 저한테 정성껏 쓴 편지라구편지봉투하나를 주셨어요

     

    자기의 마음이 담겨있다구

     

    그러면서 집에가서 보라고 하는데 전 별생각없이. 알앗어요~이랬죠

     

    근대 집에 가서보니 오만원권. 스무장인거예요..

     

    갑자기 아무관계도 아닌 사람한테 돈을 덜컥 받으니 좋기도하고(저도 사람인지라...돈이 ㅋㅋ,,좋져~)무섭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동안 그돈을 가방에 넣어서 직장에 다녔어요 혹시라도 만나면 돌려주려구

     

    그러다가 어느날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오라는 거였지요

     

    그래도 처음 만났을때 매너있는 멋진 남자분이어서 별 걱정없이 만났지요

     

    아아. 말이 길어졌네요

     

    암튼 그렇게 두번째 만남에서 그분이 거주하는 곳까지 가게 되었지용

     

    (그곳에 간 이유는 정말 순수하게 돈을 돌려주고 좋게 이야기 하구 끝내려구요..

     

    참고로 이때는 아직 2년 만나던 남친과 헤어지기 전이라서 더 이남자분과 깨끗하게 정리할 마음이었죠)

     

    근데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더니 화내드라구요 남자분이

     

    자기랑 꼭 연애를 하지 않아도 좋다고

     

    그냥 제가 좋아서 선물을 주고싶었는대 부담을 줬나보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막 마음속에 갈등이 생기는거예요

     

    사실 이 남자분에게 조금이나마 맘에 있으니까 첨만나게 된거고 또 만난거니까요

     

    맘에 전혀 없었으면 그냥 백만원 꿀꺽했겠죠 ㅋㅋ...

     

    근데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은 그 남자분의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뭐. 첨에 어떻게 한번 꼬셔볼까하는 마음에 그랬던걸 제가 그리 느낀걸수도 있지만요

     

    한시간 이상 이야기를 하다가 남자분이 절 침대로 이끌었어요

     

    아까말했듯이 사이가 별로 좋지는 않다고 하나 남친도 있는 상태였구 남자분이랑 저랑 나이차이도 좀 나는지라 망설여지더라구요

     

    근데 남자분이 어차피 제 마음 안다는 겁니다. 남친 만난다고 하는데 자기 싫다는데 구질구질하게 귀찮게 하는일 없을거라고..

     

    그래서 전 걱정만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침대쪽으로 갔어요

     

    전 침대에 걸터앉았죠

     

     

    남자분이 제 치마를 걷고 제 거기를 한번 만지더니 키스를 하면서 제 스타킹을 벗겼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키스를 하면서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애무해 주었어요

     

    겁나고 걱정되긴하는데도 조금씩 흥분이 되기시작하더라구요

     

    사실 남자분 키스는 ...그닥...ㅋ

     

    그래도 여자 몸을 잘 아는분 같았어요

     

    손으로 가슴이랑 밑에부분을 만져주는데 움찔움찔 느낌이 오더라구요

     

    전 정말 겁나서 관계까지는 갖을 생각은 없었는데 몸이 반응 을 하더군요

     

    (아..무서운 내몸;;) 한 이십여분 남자분이 키스하고 애무해주고 하니 이미 전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더군요

     

    그러다 남자분이 제 손을 자기의 그곳에 가져다 대더군요

     

    아..엄청큰거예요

     

    완전....불끈불끈이었어요

     

    전 손으로 남자분의 거길 만져 주었죠(이때쯤 이미 제 머리속에는 이러면 안된다는 죄책감이나 두려움은 사라진지 오래였다는..)

     

    제가 이제 반응을 보이자 남자분도 바지를 벗고 속옷도 벗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제 두 다리를 벌리더니 밑에부분을 핥기 시작했죠

     

    손으로는 클리토리스쪽을 만지면서 속까지 혀를 집어넣어서 막 건드리는데 미치겠는거예요

     

     

    음...

     

     

     

    제가 신음소리를 흘릴무렵 남자분이 제 거기에 자기껄 문질렀어요

     

    그러더니제 속에 박았어요

     

    집어넣었다는 날보다 박았다는 말이 맞겠네요

     

    상상도 못했던만큼의 고통이 제 밑에서 전해지더라구요

     

    (그때까진 남자분의 거길 제가 성심성의껏 만지지 않아서 구슬 박은지를 몰랐어요) 

     

    살면서 처음으로 성관계 가졌들때도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았는데..

     

    그래서 전 몸을 비틀어 빼려고했는데 힘으로 제 몸을 눌러서 못빠져 나가게 하는거였어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내가 이상한 놈한테 잘못걸렸구나 하구요

     

    근데 제 몸속에 집어 넣고도 남자분이 피스톤질을 안하는거였어요 아프긴했지만 의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파서 질끈감았던 눈을 뜨고 쳐다봤더니 "미안하다 아프지?첨이라 그럴거야."이러더라구요

     

    그렇게 한 십오초?정도 가만히 있다가 서서히 피스톤질을 시작했어요

     

    아프기도 한데 음..몸에서 흥분도되는

     

    그런느낌이더라구요

     

    아픈데 기분좋다니!;;;(아 놔. 나 변태....ㅠㅠㅋㅋ)

     

    그렇게 한 삼십분정도를 피스톤질 하고서는 제 몸에서 그분의걸 빼더니 손으로 만져달라고 하시더군요

     

    미끌미끌..지 점액이 묻어서 미끌미끌...한그분의 물건을 손으로 만져주었죠

     

    그랬더니 사정을 하시더군요 제손에..

     

    그리곤 하는 말이 몸속에 하면 기분이 좋지만 제 생각해서 일부러 밖에 사정했다고 하더라구요

     

    음...그말 듣고 조금 고맙기도...ㅋㅋ

     

    암튼 그날의 첫 섹스는 엄청난 고통속에서 약간의 쾌락정도였달까요??

     

    하고나서 샤워하는데 밑에거 너무 아파서 거울로 봤더니..들어가는 입구부분이 찢어졌더군요..

     

    좀..말로 표현하기 힘든기분이었어요

     

    조금 쓸리고 아프긴 해도 이렇게 피나도록 찢어진적은 없었는데

     

     

    샤워하고나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니 저를 꼭안아주시더라구요

     

    오늘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그때의 관계가 두달여건 지속되고 있죠~^^..ㅋㅋ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제 글보시고 아 시간낭비했네 라든가

    이야기 지어 쓴거내,, 어쩌구 이런말씀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제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들 하셨어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별 이야기가 아니어도 기억에 남는일들? 

     

    올려주셨음 좋겠어요~^^ㅋㅋ그럼 전 이만 또일하러~^^

     

    아이폰이라 글쓰기가 넘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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