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아주아주 큰~~

    쵸**퓨 | 2023-10-30 | 조회 82
    • 첨부파일

     

     

     

    나이가 들어갈수록 추억을 먹고산다는 말이 실감나네여 ㅜㅜ

     

    요즘들어 껀수가 잡혀도 몸이 귀찮고, 나잇에선 되도않는 퀄리티부킹에 ㅜㅜ

     

    암튼 지난날 추억을 하나더 꺼내볼까합니다.

     

    때는 한 12~3년 전쯤 여름입니다.

     

    군대를 다녀와 복학한후 첫 여름방학, 뭔가 알바라도 해야겠다고 알아본 일이 호프집...

     

    여자사장과 나,  그리고 홀써빙 남,여각 1명씩 밖엔 안되는 조그만 호프집...

     

    여기서 홀에서 일하는 여자사람 앞으로 c로 지칭합니다.

     

    이c가 얼굴은 고만고만 평범하지만 슴가가 슴가가 후덜덜입니다.

     

    아무리 못잡아도 D이상 꿈에 그리던 아주아주 풍만한.....

     

    그후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모든여자사람 통틀어 세손가락안에 드는 그런 훌륭한 처자입니다.

     

    사장을 제외한 우리 셋은 서로 처지가 비슷한지라 금세 친해지고 일이 끝나면 다같이모여

     

    소주한잔 기울일 정도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남자놈은 당시 저보다 3살 정도 어렸던것 같고, 이c는 딱 한살 어렸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전 호시탐탐 c의 슴가를 노리고 있었던 찰라 호프집에 앞편에 언급했던 제 여친님이 출몰을하게

     

    됩니다. 물론 이c는 모든 정황을 알게 되었고 그후 제가 뭔갈할려고만 하면 제 여친님을 걸고

     

    넘어져 틈을 주지 않더군요. ㅜㅜ

     

    하지만 떡의 기회는 노력보단 하늘의 계시라 믿는일이 생겼으니....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하루일을 시마이하고 모두 가게 홀에 모여 한잔을 기울이고 있던 찰라

     

    갑자기 동생놈이 뭔가 게임을 제안합니다. (이놈이 생긴건 여자처럼 곱상하고 조그만지라 여자들이 경계를 많이 놓더라구요)

     

    당시 그런게임이 적었던 시기라 다들 서툴고 어설퍼 술병은 금세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어느덧 셋다 소파에 각자 흐물흐물 녹아내릴쯤 이 동생놈이 대뜸

     

    "누나! 나 누나 입술 한번만 빨아보자!" ㅇㅅㅇ!!!

     

    전 갑자기 술이 확깸과 동시에 이c의 얼굴을 쳐다보며 속으로 '오늘 분위기 xx됐다'

     

    생각하고 있던 찰라 이c 의외로 술이 된건지 아님 쿨한건지 "이루와봐!"

     

    이c 의 뜻밖의 반응에 전 가슴속 저밑에서 뭔가 알수없는 야릇한 기운이 서서히 올라옴을 느끼며

     

    이둘의 상황을 라이브로 감상합니다.

     

    하지만, 기대감은 허탈함으로 바뀌고 말그대로 이 죽일 놈놈놈!!!!!!!!!!!은 정말 입술을 딱한번 빨아보고 기냥

     

    저구석 긴 소파에 널부러집니다. 미틴X, "이 개 러농멀ㄴ올ㄴ오마리ㅗㄴㅁ놈"

     

    차라리 보여줄꺼면 의무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던가 아님 꼴리지나 않게 손을 대덜 말던가....

     

    암튼 이 개 로ㅓㅏㄴ오맨놈을 뒤로하고 나와 c는 술을 계속 빨고 있던 찰라

     

    전 속으로 '아!!! 나도 뭔갈 해야한다. 하지않을시 이렇게 분위기도 띄워 주었는데 병진 소리 듣기 십상이다.'

     

    '아냐! 사려야 되. 안그럼 여친님의 귀에 들어갈수도 있고 이냔이 어떻게 반응을 보일지 미지수에 앞으로 영영

     

    기회가 날아갈 수 있어"

     

    란 고민을 한10여분가 오락가락 할때쯤 "좋아 결심했어!"

     

    드디어 입을 뗍니다. "c 야 일루 와봐!!"

     

    "웅??" 제옆자릴 툭툭 치며 강쥐부르듯 ㅜㅜ(병진!!) "옆으로 와보라구"

     

    "왜?"

     

    "걍 빨리와봐"

     

    "알써" 낼롬^^

     

    아무말 않했습니다. 바로 다짜고짜 입술을 들이 밀었습니다. (뺨맞을 각오하고 덤볐더랬죠)

     

    근데, 헐~~ 정말 저의 모든 기우를 날려 버릴정도로 적극적으로 받아 줍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오빠랑 키스하면 기분이 이상해~"  움하하하~~~~~~~~~~~~~~~~~

     

    바로 제가 꿈에도 그리고 그렇게도 노리던 슴가를 살포시 쥐어 봅니다.

     

    큽니다. 부드럽습니다. 다른 어떤말도 필요 없습니다. 암튼 겁나게 꽉차서 큽니다.

     

    도저히 한손으론 쥘수도 없습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는 순간 아직도 저의 기억에 아련하게 남아 있습니다.

     

    헌데 여기서 반전, 이친구 갑자기 손이 제 아래로 자연스레 내려옵니다. 그리고 능숙하게 조물락조물락~~~

     

    순간 여러 생각이 들고 오늘 일 치뤄야겠다 생각을 하고 (참고로 장소는 알바하는 호프집입니다)

     

    자연스레 눕히는 찰라 아까 저~~~~구석탱이에서 쓰러져 자던 이 개 'ㅁ나옴ㄴ오먀ㅐㄴ어ㅏ놀놈'이 갑자기

     

    기어 나옵니다.

     

    후다닥 우린 서로의 몸에서 손을 떼고 이놈아의 눈치를 살핍니다.  다행이 이놈 암것두 신경안쓰고 화장실 갔다가

     

    "형 낼봐!!" (올레!!!!)

     

    "웅~ 잘가~"

     

    이놈아를 보낸후 가게 문을 잠그고 전 이c와 본격적으로 탐닉에 들어 갔습니다.

     

    역시나 명품에 큽니다.  무조건 큽니다. 그리고 상당히 능동적입니다.

     

    여러 야구동영상에 나오는 그런 갖가지 자세와 테이블을 이용한 엎드리기 올라타기 제가 소파에 앉으면 테이블밑

     

    바닥에 무릎꿇고 후루룹~ 등 몇시간에 걸쳐 여러 자세와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태어나 첨으로 얼싸!입싸!까지

     

    마무리를 찍습니다.

     

    그리곤 쿨하게 "낼봐~!!"

     

    아주 좋습니다. 부담도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큽니다.

     

    그날 이후 우린 일이 끝나면 동생놈을 먼저 퇴근시키고 단둘이 가게에서 매일 홀딱쇼와 신음신공을 펼치며

     

    제가 알바를 그만 둘때까지 정말정말 뜨거운 밤을 보냈었습니다.

     

     

     

     

    제가 그만두기 얼마전 여사장님이 저를 보더니 "ad야 얼굴이 반쪽이 됐네!!! 일이 넘힘든가봐! 보신이라도 시켜야겠다."

     

    라며 끼니때마다 삼계탕을 시켜주시던

     

    암튼 전 그힘으로 영업외 시간에 매진을 하며, 그렇게 알바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곳이 없어 졌지만 저에겐 젊은날의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긴채 그렇게 사라져 갔습니다.

     

     

     

    정말 힘드네여!!!!  다시한번 써보지만 그때의 기억을 세세히 떠올리기가 쉽진않구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동안 그때기분을 다시 느껴보는것같아 새롭네요

     

    허접한 독백의 글이지만 읽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