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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리니지2의 추억

    조**인 | 2023-10-31 | 조회 45
    • 첨부파일

     

     

    게임하면서

     

    여자 만날 생각 하지 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3줄 선요약

     

    1.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기세요

     

    2. 게임에서 여자 만날 생각 하지 마세요

     

    3.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군대가기전 린2를 잠깐 했었습니다.

     

     

    나름 서버에서 잘 나가는 형이랑 굉장히 친했는데 알고보니 알바하던 회사 대리님;;

     

     

    암튼 매일 일끝나고 새벽 2시까지 같이 달렸죠.

     

     

    대리님이 총각이라서 잠은 그집에서 자고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하고 2시까지 달리고 하는 생활을 반복 하다보니

     

    어느새 제 캐릭터는 서버 내에서 꽤 알아주는 수준까지 되었더군요.

     

     

    그러다가 부캐를 하나 키우게 됐는데 초보자 마을부터 같이 래벨업 한 엘프 힐러가 있었습니다.

     

     

     

    레벨 40까지 매일 같이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호구조사도 하고 전화번호도 주고받고 사진도 주고 받았는데

     

    걔가, 아니 그 씹돼지년이 말하길 자긴 좀 덩치가 있다나요.

     

     

    그래서 얼마나 되나 보자 하고 사진하나 보내라니까 보냈는데 그 왜 덩치큰 이쁜이들 있잖아요

     

    이쁘게 생겼는데 키크고 좀 골격이 큰 애들...암튼 그런 애였죠.

     

     

    그러다가 만나기로 하고 잠실 롯데월드까지 갔습니다.

     

     

    분수 광장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전화가 옵니다. 도착했다고..내 인상 착의를 말해주고 한 3분 기다렸나....

     

     

    누군가 내 어깨를 툭 치길래 뒤를 돌아봤는데...OMG....이건 왠 고질라가....

     

     

    사진 속의 이쁘장한 애는 집 나갔는지 없고 와꾸는 안경을 벗은 박휘순에 머리는 긴 생머리 키는 한 173정도 되는데

     

    힐까지 신었고 하체는 존나 거대한데 엉덩인 더 거대한....마치 흑누나 엉덩이 튀어나온듯한 체형에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가슴이 없었습니다.

     

     

    살찐년들은 비계덩어리가 가슴에 달려 있어야 하는데 진짜 없었음......

     

     

    순간 멍해있는데 이년이 씨익 웃더군요....앞니중 오른쪽 이는 사선으로 잘려 있고 검게 썩어 있었는데

     

    그게 뻐드렁니 처럼 비스듬히 옆니를 덮고 있는데...와.....진짜 말이 안 나옵니다.

     

     

    보자마자 뭐 먹을까 많이 배고픈데 이지랄 하길래 피자헛을 갔습니다.

     

     

    말도 붙이기 싫어서 창 밖에 지나가는 사람만 보고 있었고 피자가 나왔을때는 그냥 묵묵히 피자만 먹었습니다.

     

     

    내가 원래 좀 과묵하다 하니까 수긍하더군요.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하고 화장실에서 생각 존나 많이 했습니다.

     

     

    이년을 대체 어째야 하지?

     

    고민을 하다 다시 자리로 돌아갔는데 자 기보고 도망간 줄 알았다면서 한쪽 눈을 찡긋 하면서 내 허벅지를 꼬집더군요..

     

    100m 11초8에 주파하고 어렸을 때 부터 전교 순위권을 자랑하는 내 운동신경이 잔뜩 긴장해서

     

    이 괴물을 쓰러뜨리고 전리품을 획득하기 위한 전투태세에 돌입했습니다.

     

     

    다 먹고 이년이 롯데월드를 가자네요.

     

     

    피자값은 그년이 계산했습니다.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갑에 만원짜리가 가득...간혹 10만원짜리도 보이고.

     

     

    근데 그게 10만원 짜린지 100만원 짜린지는 모르겠는데 수표가 졸라 많더군요.

     

     

    롯데월드는 사람도 많고 하니까 그리고 갈려면 아침부터 가야 이것 저것 타지 지금가면 못 타니까 다음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년이 오빠 내가 이런일 한다고 해서 그러는거야? 이러네요.

     

    무슨일?

     

    난 그년이 무슨일을 하는지 몰라서 되물었는데 그년이 웃으면서 아니야 됐어 이러면서 나보고 뭐하고 싶냐고 물어봅니다.

     

     

    하고싶긴 뭘하고 싶어 이년아 빨리 여기서 벗어서나서 집에 가고 싶다 썅년아

     

     

    일단 나와서 벤치에 앉았는데 이년이 피곤한지 그 앉아있는 잠깐 사이에도 졸고있네요.

     

     

    그래서 내가 깨우면서 야 일어나 하니까 다시 빙긋 웃고 쳐자고 깨우면 쳐자고 내 어깨에 기대길래 깨워서

     

    너 너무 피곤해보이니까 다음에 다시보자 하고 보내려고 했습니다.

     

     

    자기집 문정동 이니까 집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하네요...택시비 준다고.

     

     

    문정동 어딘가에서 그년 내리고 나 내리고 그리고 그년이 갑자기 팔짱을 끼네요..이런썅..

     

     

    혼자 사는 년인데 집이 의외로 넓었습니다...꽤 깔끔하기도 했고.

     

     

    들어가자마자 이년이 옷갈아 입더니 샤워하러 들어가는군요.

     

     

    뻘줌해서 침대위에 걸터 앉아있다가 뭐 먹을거 없나하고 냉장고 열었는데 먹을게 존나 많아서

     

    이거 저거 꺼내먹고 있는데 이년이 다 씻고 나와서는 오빠도 씻어...이러네요.

     

    그래서 난 됐다고 말하고 화장실 가서 즐똥 때리고 나왔는데 이년이 침대 안에서 절 쳐다보면서 이리 와봐 이러는데.

     

    허....순간 잘못들은 줄.

     

     

    얼굴이 보내준 사진이랑 비슷하기만 했어도 어떻게 해보겠는데 얼굴도 ㅈ같은데 거기다가 화장도 지우니까

     

    진짜 나 무슨 죄짓는거 같아서 그냥 첨부터 이러긴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년이 웃으면서 귀엽네 그럼 언제 할건데 내일? 이지랄 하길래 그냥 다음에 보자 나 갈게 쉬어 하고

     

    냉장고에서 콜라한캔 더 꺼내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 후 한 3일간 접속하길래 같이 사냥하는데 이년이 지 언니랑 갈비 먹으러 간다고 나보고 문정동으로 오랍니다.

     

    그래서 돈 없다니까 지가 택시비를 준다네요

     

     

     

    그래서 갔는데 이년이 절 보자마자 팔짱을 낍니다.

     

     

    고깃집 가니까 이년이 언니라고 부르는 여자가 있었는데 진짜 졸라 이쁨....나보고 ㅇㅇ 한테 잘해줘요 이지랄 하는데

     

    이쁜면상에 불판을 던지고 싶긴 했지만요.

     

     

    하여간 이 두년이 술을 진짜 졸라 쳐 마십니다.

     

    전 소주 2병이면 거의 만취 수준인데 이년들 각 4병씩은 마신듯 싶구요.

     

    그 언니란 이야기 하는거 가만 들어보니 몸파는 년 같은데 놀라운건 이 돼지년도 몸파는 년 이라는거?

     

    가게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에서 대행 조건 이런거....

     

    그래서 돈이 그렇게 많았나봅니다.

     

     

    진짜 한 2박3일을 끌려다니면서 내 수준에선 엄두도 못낼 비싼것만 다 처먹고 돌아다녔습니다.

     

    아 물론 떡은 안쳤습니다.

     

    이 돼지년이랑은 도저히 못하겠고 이쁜년한테 달라 그러면 개 쓰레기 새끼 될거 같아서

     

    그냥 그 돼지년네서 셋이 자고 담날 나가서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그랬습니다.

     

     

    이년들 진짜 돈은 존나 화끈하게 쓰더군요.

     

     

    마르지않는 샘에서 물을 계속 퍼다 쓰는 느낌이었는데 그날 그년들이 나이키가서

     

    내가 고르는 트레이닝 복 , 면티 , 농구화 등등 다 사주고...

     

     

    그날 저녁 고깃집에서 고기 구우면서 술먹는데 돼지년이 언니한테

     

    오빠 한번 줄라 그랬는데 오빠가 자길 거부했다면서 순진한 놈이라고 놀립니다.

     

    그러니까 언니년이 한다는 소리가 돼지년 존나 잘해서 단골 손님도 몇명있다고 같이 델고 들어가서 아저씨들 한번 맛보면

     

    다음에 꼭 다시 찾는다고 말하하는데 씨이발......... 진짜 존나 컬쳐쇼크.....

     

     

    술먹는데 언니년이 오늘 저녁 함하까? 함하까? 그러는데 그때는 그게 그냥 농담인줄로만 알았는데

     

    돼지년이 언니가올라가 내가 내려갈게 이러는데 ㅅㅂ......

     

     

    이게 이년들 시스템이 그 언니년이랑 돼지년이랑 고향에서 같이 자란 년들이고 언니년이 집나와서 살면서

     

    돼지년도 언니따라 서울와서 언니가 일하는데 따라가서 일배워서 호구 하나 물면 여자 두명이 들어가서 서비스하는 시스템.

     

     

    언니년이 얼굴이 좀 섹시하게 생기고 해서 호구들이 혹하는데 20만원에 2시간이라니까

     

    거기다가 여자 두명이 들어간다니까 졸라 좋아한다네요.

     

    하루에 5~6탕 정도 뛴다는데....왜 그렇게 지갑에 돈이 많았나 이해가 갔습니다.

     

     

    돈은 손님 물어오는 년이 12만원 먹고 나머지 년이 8만원 먹는데 언니년이 6탕뛴날은 자기 몫에서 좀더 떼서 동생준다네요.

     

    뭐 ㅅㅂ 대부분의 손님은 언니가 물어오는거겠지만.

     

    근데 돼지년 연장이 명기인지 돼지년 먹을라고 연락하는 호구도 있다는군요.

     

    그럴때는 언니년 찬밥 만든다는데 ㅅㅂ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그년들 일안하고 쉴때는 우리 동네로 놀러오기도 했는데 말했다시피 그 언니년이 섹시하게 생겨서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신고 힐신고 오면 어린 마음에 왠지 뿌듯하더군요 친구들은 존나 부러워하고

     

    그 언니년이 내가 돼지년이랑 엮이게 할려고 무지하게 노력했는데 저는 어느정도 선을 그어놨습니다.

     

     

    언니년 말하는게 야 너 아직 못따먹었냐? 내가 따먹는다 하고 동생한테 말하는데

    속으로 제발요 부탁드립니다를 외쳤지만 결국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개새끼 될 생각했으면 그 언니년이 몇번 주긴 했겠는데

    그럼 아마 동생년도같이 들어올 가능성이 커서..인생에 오점은 남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 저년들의 정체에 대해서 존나게 궁금해했는데 그년들은 그냥 회사다닌다고 구라치더군요.

     

    그로부터 3~4달있다가 저는 군대가고 게임을 접으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지금쯤 그년들은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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