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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고속버스에서

    멍* | 2023-11-01 | 조회 34
    • 첨부파일

     

     

     

     

     

     

     

    아무래도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니까 생생하게 기억이 남.

     

     

    여친 ( 키 160에 조금말라가지고 가슴은 손에 가득 차는정도?

     

     

    약간 웨이브있는 배까지내려오는 긴머리 좋아하는데 딱 그런스타일임)

     

     

    하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보고나서 다시 집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려고

     

     

    터미널 바깥쪽 흡연부스 뒷쪽 벤치에 앉아서 버스 기다리는데

     

     

    아무래도 한적하다보니 스킨쉽을 눈치보면서 안들키게 할 수 있었음.

     

     

    난 여친 티안으로 허리를 감싸는듯이?

     

     

    손을 넣어서 (어깨동무상태에서 볼만지는 원리랑 비슷함 필력병신인정ㅇㅇ)

     

     

    브라안으로 가슴 쪼물딱 쪼물딱 만지는데

     

     

    앞쪽에서 담배피는 아저씨들 몰래몰래

     

     

    스킨쉽을 하니까 존나 스릴있고 막 서로 얼굴 붉혀지고

     

     

    젖꼭지 살살 문지르다가 검지하고 중지사이로 막 끼우는 스킬 쓰니까

     

     

    여친 허리가 막 휘어질듯 하면서 움찔 움찔대는데 존나 꼴림이었음.

     

     

    아무래도 저녁때 고속버스되면 기사가 승객들 자라고 조명다 끄는거 알지?

     

     

    영악한 나는  맨 뒷자리 끝 쪽 두자리로 표를 삼.

     

     

    내가 좀 미친놈같은게 공중화장실, 독서실, 피시방, 영화관 같은

     

     

    사람 좀 있는데에서 몰래몰래 스킨쉽하는걸 너무 좋아하고 즐기는 스타일임.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정도니까 시간도 넉넉했고

     

     

    평일이고 늦은 저녁이라 탄 손님들도 띄엄띄엄 앞쪽에 대여섯명? 밖에 안되보였어.

     

     

    출발하는거 기다리다가 역시 기사클라스 승객 자라고 불을 꺼주대?

     

     

     

     

    자연스럽게 키스하는데 막 쩌억 쩝쩝 대는 소리가 은근히 새어나가니까

     

     

    뒤돌아보면 어쩌나 막 걱정도 되면서 그래서인지 더 흥분이 되더라

     

     

    여친이 젖꼭지 애무에 약한건지 약한척 하는건지는 몰라도

     

     

    브라 올리고 한손으로 가슴 만지고 젖꼭지 빨면서 여친얼굴 보니까

     

     

    되게 막 야릇하고 주변 살피면서 막 걱정하는 얼굴보니까 더 장난치고 싶어지더라고.

     

     

     

     

    분명히 여친 아다는 내가 확실히 떼줬는데 여친이 나랑 사귀면서

     

     

    가면 갈수록 스킬이 늘어나는게, 그 때는 여친도 흥분했는지

     

     

    말안해도 내 바지랑 팬티내리고 막 자기 나름대로의 스킬인지 손끝으로 살살 끝부분 문지르더라

     

     

     

     

    그 좆에 힘주면 꿈틀꿈틀 대면서 위아래로 움찔움찔 하잖아?

     

     

    여친이 만져줄때 신음약간 내주면서 그렇게 꿈틀대면 되게 재밌어 하고 신기해하더라고.

     

     

     

     

    그렇게 막 움찔움찔 하고있으니까 입술로 끝부분으로 살살 간지럽히더니

     

     

    내가 빨아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깊숙히 넣어주더라.

     

     

    내 여친이 경험이 나랑만 있다보니까 여친이 얼마나 사까시 스킬이 늘었는지

     

     

    느껴지면서 뿌듯뿌듯 거리더라.

     

     

    여친이 열심히 상하좌우 기둥 끝 막 핥아주고 쪼오옥 흡입도 해주고

     

     

    하는데 중간중간에 사까시특유의 소리 있잖아. 쁩? 하는소리랑

     

     

    하여간 그런 소리가 중간중간 새어나가니까 되게 걱정도 되면서

     

     

    이제는 그 걱정이 점차 흥분에 가려져 희미해지더라

     

     

     

     

    여친이 힘들어서 사까시멈추고 이제 내가 애무해줄 차례니까

     

     

    요번에는 브라끈 풀고 고속버스에서 가슴 드러내니까 되게 이게 어두운 버스에서

     

     

    무슨 이건 야동보다 더 꼴리는 상황인거야. 앞에서 승객들은 잠자고 있고

     

     

    기사는 열심히 운전중인데 우린 뒤에서 가슴빨고 혀돌리고 앉아있으니.

     

     

     

     

    그렇게 젖꼭지 빙빙빨다가 아래에 내가 손을 대니까 요시! 뜨겁더라.

     

     

    여친이 옛날부터 위생위생 들먹이면서 팬티안에 손넣는건 되게 거부했어.

     

     

    그런데 그 날은 내가 화장실에서 비누로 손씻고 왔다고 이빨터니까

     

     

    팬티안으로 손 넣어도 거부반응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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