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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옛날 빠구리 경험

    ㅠ* | 2023-11-02 | 조회 40
    • 첨부파일

     

     

    내 나이 현재 34살이고

     

     

     

    대학교에 이번에 졸업하는 박사다.

     

     

     

    파릇파릇한 20대 초반 남자들은 치우고.. 여자들 모아놓고 강의도 하는...

     

     

     

    누가보면 졸라 공부만 햇겟네. 놀줄 모르겠다. 엘리트 코스 밟고 있네..라고 하겠지만.. 뭘 모르는 소리... 1년에 여자들 4명씩은 꼭 먹고 있다.

     

     

     

    헌팅이든 어플이든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이든..

     

    요즘은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는 나이가 있어 먹기 어렵고, 헌팅도 어려워 주로 어플로 먹고 다니지만...

     

     

     

     

     

    어제도 여자분 한명 먹었다. .

     

    나보다 한 살 많은 35살 이었는데... 거기는 무슨 20대 초반처럼 쪼으던데...

     

    자기 말로는 남자 많이 사겨봤다는데...

     

     

     

    남자 많이 사겨봤다는게 거짓말이거나, 선척적인 명기이거나 둘중 하나겠지 머.

     

     

     

    여튼,,, 여러 섹 ssul 이 있는데.

     

     

     

    초 3때 강간? 성추행? 당할 썰을 오늘은 할려고 마음 먹엇기에 해본다.

     

     

     

     

     

    때는 바야흐로... 초3... 1980 어느 년 되겟다.

     

     

    촌에 살아서 학교를 떠나 동네에 오면 내 또래 남자 몇 명과 여자 몇 명이 다 였다.

     

    나는 도시에 살다가 촌에 이사와서 우리 부모님은 촌지역의 텃새를 이겨내느라 고생하셨지만 다행히 나는 동내 또래들에게 도시지역에서 온 부잣집 도련님의 이미지였다.

     

     

     

    그래서 애들이랑도 잘 친해졌고, 시커먼 동네 애들과는 달리 뽀얀 피부에 통통한 귀염상이던 나는 동네 누나들의 인기 대상이었지... 이때까지는....ㅠㅠ

     

     

     

    이때 동네 또래 남자 친구들은 요즘도 만나지만 동네 같이 살던 여자 누나들은 내가 동네 떠나오고 나서 잘 못 만나는데,, 내 남자인 친구들의 친누나들은 친구들 집에 놀러가면 한번씩 만나지는데,,, 누나들 하나같이 “귀여운 얼굴이었는데 너 왜 이렇게 변했냐?“ 이때마다 좌절감 자신감 바닥침..

     

     

     

    여튼 나는 초3이고... 나를 성추행했던 그 누나는 중3이거나 고1쯤으로 기억한다.

     

     

     

    내가 6학년 중1 될 때 까지만 해도 “누나도 호기심에 멀 모르고 나를 데리고 했구나 ”이런 생각했는데

     

     

     

    내가 누나 나이인 고1일 때 이 사건 생각하고는 “와 이 누나 진짜 이 나이에 모르고 한게 아니고 알면서 내 데리고 그랬구나”란 생각을 하곤 했다.

     

     

     

    여튼... 나랑 나이 차이가 있어 별로 친하진 않고 날 귀여워 해주던 누나였는데 어느날 길 가는 어린 나를 불러서 맛잇는거 사주더라..

     

     

     

    지금 기억하기론 새우깡이다.

     

     

     

    한봉지 주고 자기랑 놀재...

     

     

     

    새우깡 얻었겟다... 그냥 누나 따라 다녓는데... 이상한 건물 뒤로 가더니 옷을 벗어라 우리 빠구리 하자 이러는거야..

     

     

     

    그게 먼지 몰라서 누나 시키는대로 햇지...

     

     

     

    그리고 누나가 내꺼를 쪽쪽 빨더니... 자기 옷을 벗고 내 코를 자기꺼에 갖다 대래...-_-

     

     

     

    그래서 갖다 댔지... 암 냄새도 안 낫어..

     

     

     

    그리고는 꼬추가 누나의 거기가 맞닿아 잇어야한다면서 맞닿게 해놓고 같이 하늘 보고 있엇다

     

     

     

    한 5분 정도 있었나...? 우리 빠구리 햇다면서...

     

     

     

    그리고 집에 보내주던데...

     

     

     

    그때 어리고 멀 몰랐던 나는 부엌에서 밥 하던 엄마에게 가서 엄마 교회 골목 뒤에서 나 빠구리 하고 왔다... 이렇게 말했다...

     

     

     

    그때 엄마가 한 말 생생히 기억난다. 그런 말은 나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 하지 말아라.. 그러고는 계속 밥을 했다.

     

     

     

    적기 귀찮아 급 마무리 한다..

     

     

     

    저녁 먹어야 해서 필력 딸리게 적은거 같다.

     

     

     

    오타, 문법 틀린거 지적 마라. 난 내 편한대로 적는다. ㅋ

     

     

     

    담에 시간 날 때 필력 쩔게 한번 적어볼게

     

     

     

    핵돼지 씹냄새 년과의 섹스 경험도 있고

     

     

     

    38키로 된장녀와의 섹 경험도 있고

     

     

     

    나랑 7살 차이 나는 내 친동생의 친구와의 경험도 있고

     

    (내가 중3때 이 친구는 9살이었음... 이 친구를 15년 키워서 24살에 했다. 내가 가장 아끼는 경험.)

     

     

     

    대학 동기랑도 했고 대학후배랑도 했고,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랑도 했고, 친구 여자친구랑도 할뻔했고, 결혼 2일전날 친한 대학 과 선배랑 7년 사겼던 과 후배랑도 했고..

     

     

     

    현재 박사과정 하면서 과 사무실에 일하는 조교랑도 했다.

     

     

     

    무한한 경험 있다.

     

     

     

    담에 시간 날 때 보자 애들아..

     

     

     

     

     

    요약

     

     

     

    1. 어릴 때 동네 누나가 빠구리 하자며 새우깡 사주며 접근해서 이상한 짓 했다.

     

    2. 지금 저녁시간이라 개고파 대충 적어 재미 없다.

     

    3. 담에 내가 가진 경험들 잼잇게 풀어볼게. 여러사람과 많은 섹스질 한거 자랑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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