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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시청 화장실에서

    바*브 | 2023-11-08 | 조회 54
    • 첨부파일

     

     

     

     

     

     

    잊지못할 경험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저는 고등학교시절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었죠

     

    고1부터 고3까지

     

    고등학교시절 그녀만을 보며 지냈죠

     

    그땐 좋앗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애인말고 그냥 여자인친구가 없네요

     

    그때 너무 여자친구랑만 지내다보니....

     

    우린 고1때 처음 관계를 갖게됐어요

     

    저도그렇고 여자친구도 처음이었죠

     

    극도의 흥분, 주체하기 힘든 흥분 이었죠

     

    첫 관계후 우린 매주 1회 이상 관계를 하게 됐어요

     

    매주주말 여자친구집이 비었었거든요

     

    지금생각하면 그 어린나이에 주기적으로 많이 했었던거 같네요

     

    평일에는

     

    우린 고등학생이었기에 야자가 끝난후 하교길에 만나

     

    길을 걸으면 데이트를 하곤했죠

     

    같은학교는 아니었지만 근처의 학교였고

     

    여자친구집까지 바래다주는 길이 곧 데이트였죠

     

    우린 주말이아니면 관계를 갖지못햇죠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많았으니까요

     

    지금같으면 아무 모텔이나 들어가면 그만인데

     

    그 당시 모텔간다는 건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우린 항상 주말에 항상 같은 장소에서 관계를 하죠

     

     

    그래서 우린 밤에 돌아다니며 사람이 없는 놀이터, 공원, 건물 계단등 에서

     

    진한 키스를하며 애무를 하곤 했어요

     

    누가 볼까 하는 긴장속에

     

    서로를 흥분시키는 손짓

     

    지금 생각해도 짜릿한 느낌이 드네요

     

    한참 서로의 애무에 재미를 느끼던 시기의 그날.

     

     

    정확한 시간을 알수없지만

     

    왜인지 야자가 끝난 시각이 아닌 저녁무렵 으로 기억나네요

     

    우리가살던곳은 지방 중소 도시였고

     

    그 당시에 시청건물이 새롭게 지어 완공 되었죠

     

    학교에서 여자친구집을 데려다주려면

     

    그 시청을 지나갔죠

     

    그날도 여자친구와 만나 길을 걷고 있었어요

     

    이런 저린 얘기를 하며 즐겁게 걷던중

     

    그날따라 시청에 눈에 들어왓죠

     

    마침 화장실도 갈겸 새로지은 시청에 들어가보자고 햇죠

     

     

    시청내부는 아주 깨끗햇죠

     

    화장실 역시 깨끗햇고요

     

    아무도 없는 화장실을 들어가는 순간

     

    feel이 왔죠

     

    여자화장실을 대충 엿보니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여자화장실들어갑니다

     

    여자친구 놀랍니다

     

    그런 여자친구데리가 칸 안에 들어갔죠

     

    바로 키스와 애무를 했어요

     

    그 어떤 때보다

    어떤 장소보다

    흥분이 됐죠

     

     

    화장실이라는 공간의 특성도 있었지만

     

    시청의 화장실이라는 점이 왠지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우리였죠

     

    여자화장실에는 물을 내리지않아도

     

    물 내리는 소리가 나는 장치가 돼있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의 흥분된 소리가 밖에 들릴까

     

    몇번을 눌렀는지 모릅니다

     

    그 물내려가는 소리 나는 것을 말이죠

     

    그때의 여자친구와는 속궁합이 아주 잘 맞았던거같아요

     

    어렸지만 서로의 필요충분조건을 잘 만족시켜줬구요

     

    어렸기때문에 정말 순수하게 아무조건,이해관계없이 사랑으로만 관계를 맺었던거 같네요

     

    글쓰면서 오랜만에

     

    옛 여자친구를 추억할수있게돼서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낍니다

     

    어떻게 지내나 그저 한번 보고싶네요

     

     

    p.s 어린시절 여자친구와의 추억을 끄집어 내는 글이었기에

          관계나 애무시의 적나라한 표현들은 삼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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