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뉴욕 클럽 써클에서 꼬셨던 그녀...알고보니...

    쿠* | 2023-11-08 | 조회 52
    • 첨부파일

     

     

    뉴욕에서는 정말 주중에는 하는것 없이 일만 합니다. 

     

    아무도 별로 나가서 놀지도 않고, 솔직히 갈데도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뉴욕의 주말은 정말 모든 이들이 주말을 위해 살아가기에 금/토 밤은 황금같은 시간입니다. 눈

     

    이 오나 태풍이 오나 비가 오나 주말 클럽은 항상 사람이 미어 터집니다. 

     

    저는 제 친구들과 함께 보통 매주 주말 클럽을 찍고, 아님 룸싸롱을 찍습니다.  

     

    보통은 나이가 나이인 만큼 클럽을 자주 이용하는데,,,

     

    뉴욕에 대표 한인 클럽인 "써클" 이곳에서 일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써클에는 방이 3개 나머지는 모두 부스/테이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시끄러운걸 안좋아해서, 항상 어딜가든 방을 잡습니다.  

     

    제 나이 18부터 클럽 다녔으니, 이제 웬만한 웨이터들 보다는 

     

    매니저, 아님 사장 급 형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는 사이여서 뭐 서비스, 부킹은 기분적으로~~ ㅋㅋ 

     

    어느 주말과 다름없이 써클을 간 저와 친구 (박군) 둘이서 

     

    룸 잡고 부킹 받으며 술 마시고 노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덧 시간은 새벽 3시를 넘어갑니다. 

     

    이제 전투 준비를 해야합니다.  

     

    취기도 좀 있고, 이제 같이 나갈 오늘의 럭키녀를 찾을시간!!! 그떄 여자 세명 들어옵니다. 

     

    1번 오크 2번 굿. 3번 굿.  

     

    (미국 클럽에선 웬만히 A급 녀들을 찾아볼수가 없다는걸 꼭 염려해주시구요..참슬픕니다..

     

    한국에는 천사들만 가득하다는데...미국오는 여자들은 전부 오크들이니..ㅠㅠ) 

     

    아무튼 어쩃든 제 친구와 저는 술기운을 빌려, 2차를 가자고 하고 

     

    여자들 3명 중 오크 한명은 그냥 집에 택시태워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 (여자들도 참 무섭죠잉~)

     

    코리안 타운 식당에서 뭐 먹지도 않을 음식들 몇가지 형식적으로 시켜주고, 소주를 시킵니다.  

     

    소주 먹습니다. 여자애들 완전 뿅갑니다. ㅋㅋ 그리고 슬슬 작업 들어 갑니다. 

     

    지들이 알아서 취한척 해주네요~ㅎㅎ 저와 제 친구는 주차장에서 각자 차를 빼서 뚜껑을 열고, 

     

    *(둘다 오픈카 - Mercedes Benz and BMW) 

     

    시외로 바람을 가르며 기분을 내 봅니다. 여자애들 아주 좋다고 소리 치네요. ㅎㅎㅎㅎ 

     

    치마가 팔랑 팔랑 하면서 팬티가 가끔씩 보이고, 

     

    뭐 Top 은 워낙 클럽복장 파인것들을 입어서 슴가가 그냥 뭐 눈요기로는 아주 좋습니다. 

     

    친구와 저는 뚜껑을 열어 제끼고 스피드를 좀 내며 새벽 5시 자주 이용하는 호텔로 향합니다. 

     

    (매니저랑 잘 알아서 한가한 시간에는 반값에 이용하고 있지요~ㅎㅎ) 

     

    여자애들 호텔로 가니 아주 뿅갑니다. ㅋㅋ 저와 친구는 이제 각자 플레이를 하려 따로 방에 들어갑니다. ㅎㅎ

     

    이제부터 본론.....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 여자....갑자기 돌변합니다. 옆에 눕더니 오빠~가서 씻고와~~

     

    흠..뭔가 멘트가..일반적이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근데 너무 피곤하고, 술기운에 그냥 못들은체 누워서 너가 먼저 씻어라~~

     

    하고는 누워있는데 자기가 먼저 씻겠다며 들어가서 샤워합니다..

     

    샤워하고 나온 그녀....수건 하나 걸치고 옆에 눕습니다...이제 씻으러 가야겠다...하는데 갑자기 돌변하는 이여자....

     

    나이는 24 동안이라서 좀더 어려보이긴 했지만, 

     

    이여자 갑자기 바지를 내리더니 셔츠를 풀어헤치고는 자기 수건을 벗어 재낍니다..

     

    .헐...가슴은 C정도 키는 165정도 뭐 나름 균형잡힌 몸매....

     

    근데 이여자 갑자기 나를 돌리더니 엉덩이 쪽으로 얼굴을 파고드는거.....헐....이건 무슨시츄에이션???????????  

     

    (얼마전 한국에 출장간 형이 한국가서 마사지 받는데, 똥까시 라는 서비스를 받았다고 하면서 장난이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근데 이거 느낌상 완전 그 서비스 인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온 몸 구석구석을 핧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나의 다리를 하늘로 치켜 들고, 

     

    나의 쥬니어와 그리고 알들 점점밑으로 밑으로 나의 성스러운 한번도 공개된적 없는 바로 똥까시를 하는것......

     

    헐....이거 뭐 느낌이 말로 설명할수가 없더라구요....

     

    좀..불쾌하기도 하고...이상하고 했지만 흠....나쁘지는 않았던 느낌....

     

    아무튼 그러더니 갑자기 제 쥬니어에 올라탄 그녀는 

     

    정말 말도 안되는 큰 신음소리를 떠나갈듯 내며 온 몸을 왔다 갔다 제대로 느껴줍니다....

     

    (그떄 갑자기 머리에 드는 생각.....2002년 한국에서 방문했던 장암동....비슷한 느낌에 서비스...)

     

    우리는 완전 미친 ㅆㅅ를 하고 헐떡이며 나는 물어봅니다.

     

    나: 너 뭐하는애니?

     

    여자: 나? 그냥 놀아

     

    나: 직업이 먼데?

     

    여자: 바에서 일해

     

    나 : 바? 어디?

     

    여자: 한국 ㅋㅋ

     

    나: 룸싸롱?

     

    여자: ㅇㅇ 비슷한거.

     

    나: 대박..ㅎㅎ

     

    여자: 왜?

     

    나: 아니 그냥

     

    여자: ㅋㅋ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최근들어 한 경험중 최고의 경험...

     

    우리는 그리고 한번 더 하고 깊은잠에 빠져들고, 

     

    담날 오후가 될떄까지 호텔에서 빈둥되면서 음식 시켜먹고 티비 보고 놀다가 몇번 더 하고, 각자에 길로 왔다는....ㅋㅋ?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