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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전전 여친과의 멀티방에서 꿍떡

    비*빅 | 2023-11-09 | 조회 132
    • 첨부파일

     

     

     

    오늘 이야기는 전전 여친과의 멀티방에서의 꿍떡입니다. 

     

    당시는 2008~9년도의 일로 기억하고 있고요. 

     

    장소 어느 여자대학교 앞에 있는 멀티방이었습니다. 

     

    전전 여친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간미연을 닮았었고요. 

     

    키는 161 정도에 47키로 정도 나가며 가슴은 b컵이었고 머리는 긴 생머리였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2007년부터 만남을 시작해서 2010년에 헤어진 사람, 그 사람이 전전 여친입니다.

     

    동네 오빠동생으로 만나서 열심히 사랑했고 열심히 서로의 몸을 탐닉했던 그런 사이였죠. 

     

    그 친구에게 꿍떡의 참맛을 알려준 것도 저였으며 그 친구를

     

    통하여 꿍떡의 많은 스킬이 향상된 것도 저였습니다. 

     

    서로 윈윈한 셈이죠.

     

    그녀는 당시 모 여대 3학년이었고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을 때였죠. 

     

    그녀의 학교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픽업하러가고

     

    학교 앞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여친이 왔을 때에는 

     

    여느 연인들이 하는 것처럼 학교 앞에서 판매하는 맛있다는

     

    떡볶이도 사먹고 화장품도 서로 골라주며 여친이 매니큐어를 사는 날이면 

     

    저는 테스터가되어 제 손가락을 내주어야했고

     

    영화도 보고 다시 커피 전문점에 들어가서 수다떨고 그렇고 즐겁게 만남을 가지는 그런 평범한 커플이었습니다.

     

    얘기를 적다보니 옛 회상이 되네요. 

     

    헤어진게 좀 슬프기도 합니다..하하 얘기로 돌아가서..

     

    당시 그 아이와 저는 사귀고나서 처음 여행을 다녀왔어서 서로에 대한 애정도가 한 껏 업된 상태였었죠. 

     

    그러다보니 공공장소에서도 스킨쉽을 거리낌없이 했었고 

     

    이윽고 그녀의 집 앞에 있는 비상계단에서도 꿍떡를 나누는 그러는 사이 였었습니다.

     

    여튼 그 날은 여친과 학교 앞에서 만나서 커피한잔마시고 

     

    육쌈냉면 비슷한 곳에 가서 냉면을 먹고는 DVD방에 가려고

     

    하다가 자주가는 DVD방이 문이 닫아서 멀티방에 갔었더랬죠. 

     

    들어가보니 내부는 룸식 멀티방은 아니었습니다.

     

    뭐랄까.. 쉽게 얘기하면 무릎팍도사 세트장이 여러개 다닥다닥 붙어있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천장은 뚤려있고 방은 여닫이 문이고 좌식이고 방마다 벽걸이 TV가 있고 WII 로 게임할 수 있고 인터넷 검색할 수 있고

     

    요즘 처럼 노래방 시설은 없었습니다. 

     

    물론이죠 천장이 뚤려 있으니까요. 

     

    여튼 그곳에서 레몬에이드와 아메리카노와 치즈케익을 시키고는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천장이 뚤려 있었고 당시 멀티방이 좋은 쪽으로

     

    이슈가 되던 시절이라서 사람들이 많다보니 주변 소음으로 인해서 영화소리도 잘 안들리더군요. 

     

    좀 불편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화에는 집중이 안되고 여친의 스타일에 눈이 더가더군요. 그렇습니다. 전 변태에 늑대였습니다. 하하

     

    당시 여친의 스타일이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상의는 기억이 안나요. 

     

    하지만 속옷이 에블린것이고 티팬티에

     

    살스를 신었던 것은 기억이 납니다. 하의는 짧은 핫팬츠여서 앉으면 스타킹 밴드가 다 보이는 그런 옷이었죠.

     

    저는 처음에는 영화보는 척 하면서 왼손은 여친의 어깨를 감싸고 

     

    오른손 그녀의 허벅지에 놓고는 스타킹 감촉을 느꼈었죠. 

     

    그러다가 조금씩 제 손이 핫팬츠의 안쪽으로 손이 들어갔습니다.

     

    여친 : 아 영화봐 오빠 ㅋㅋ

     

    기로로 : 주변에 시끄러워서 집중이 안된다~ 이렇게라도 봐야지 ㅋㅋ

     

    핫팬츠 안쪽 클리토리스 부분을 스타킹위로 문지르며..

     

    기로로 : 아 젖어라 젖어라 젖어라 젖어라~

     

    여친 : ㅋㅋㅋㅋ 뭐야 그게

     

    주문외듯 장난스럽게 놀았죠.

     

    우리방이 젤 안쪽 방이었는데 우리 앞에 방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보니 

     

    가족이 멀티방에서 와서 WII 로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과 조그마한 여자애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나 마나 자연스레 벽에 등을 기대고 있던 여친을 눕히고는..

     

    여친 : (소곤거리며) 뭐하게-!!

     

    기로로 : 그냥~ 뭐 보이는데도 없잖아

     

    하고는 여친을 눕히며 왼팔은 팔배게를 해주고 한손은 여친의 오른쪽 허리를 조물조물 하고 있었죠.

     

    그렇죠 바로 키스들어갔습니다. 영화는 흘러가고 옆방에서는 가족오락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미 우리는 야외꿍떡를 한번 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별 거리낌없이 스킨십을 주고 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공공장소에서 스킨십을 할때에는 확실히 남자가 주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도 일부로라도 더 적극적으로 임했죠. 

     

    뭐 적극적으로 행한다는것이 거칠게 하거나 소리를 더 크게 내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 하여금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무슨일이 생기면 내가 보호해주겠다는 그러 뉘앙스로

     

    여자로 하여금 마인드를 오픈하게 만드는 겁니다. 말로 표현하기는 좀 어렵네요. 

     

    여튼 키스를 하며 한손은 여친의 무릎과 무릎뒤쪽을 타고 허벅지를 타고 올라와서 엉덩이를 잡고 

     

    주무르다 부드럽게 허리를 타고는 옷 안쪽으로 손을 넣고는 여친의 가슴을 느꼈죠. 

     

    키와 몸무게는 적지만 타고난 B급 가슴이라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옷을 위로 올리고는

     

    브라는 발배게해주던 손으로 풀고는 위로 올리고 벗기지는 않고 손으로 잼잼을 했더랬죠. 

     

    그러면서 여전히 키스하고

     

    귓볼이 성감대 중 하나였던 그 친구의 귓볼을 빨면서 목선을 타고 내려와서 젖꼭지를 빨았죠. 

     

    그러면서 손은 가슴을 잼잼하고요.

     

    그러면서 저는 일어나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고 여친도 일으켜 세워서 

     

    제 위에 앉히고는 두 팔로 제 목을 감싸게 하고 는 애무했었죠. 

     

    그렇게 한 10분을 애무하다가 아무 말도 없이 일어나서는 바지를 내렸습니다.

     

    이미 제 존슨은 힘이 들어가 있었고 쿠퍼액도 조금 나와서 속옷에 묻어있더군요. 

     

    제가 쿠퍼액이 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하하 여튼..

     

    팬티는 벗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여친이 직접 벗겨서 ㅇㄹ하라는 뜻이었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 상태로 여친 앞으로 가니 여친이 하체는 옷을 입고 있지만 

     

    상의는 거의 위로 말려 올려서 가슴을 드러내고있고 눈은 조금 풀린 상태로

     

    제 팬티를 슥슥슥 하면서 내리더군요. 그리고는 휴지로 쿠퍼맥을 닦아낸뒤에 

     

    혀를 내밀어 요도에 대고는 한번 맛을 본 뒤에 조금씩 ㅇㄹ을 해주더군요. 

     

    그 친구에게도 ㅇㄹ을 제가 가르쳤기에 제가 좋아하는것을 잘아는 여친이었습니다.

     

    저는 여자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여자가 빨리 빨아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치아가 제 존슨에 닿아서는 안되고 두손을 다 제 치골에 댄다음 ㅇㄹ을 하던지 

     

    아니면 한손은 존슨을 잡고 한손은 치골에 대고 ㅇㄹ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ㅇㄹ을 할때면 꼭 여친에게는 무릎을 꿇고 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때도 살스를 신고 핫팬츠를 입은 상태로 무릎 꿇고 상체는 제가 밀어 올려놔서 

     

    가슴이 드러난 상태로 ㅇㄹ할때마다 조금은 출렁이는 상태로 빠른 속도로 ㅇㄹ을 받았죠. 

     

    그러다 보니 안들리게 하려고 했지만 입안에 침이 고이면서 꿀럭꿀럭하는 소리도 조금은 들려서..

     

    기로로 : (속삭이며) 워워.. 조금만 천천히 옆방에 들려

     

    여친 : (ㅇㄹ 중) 음 음 (응 응)

     

    그렇게 ㅇㄹ을 받다보니 그냥 이렇게 입에는 사정하기 싫은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기로로 : 아~ 고마워 일어나봐 자기야

     

    하고는 일으켜 세워서 그녀의 핫팬츠 단추를 벗기고는 지퍼를 지익~ 내리고 

     

    그녀의 골반을 타고 핫팬츠를 내렸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를 문쪽 벽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는 양쪽 치골쪽으로 손을 넣고는 스타킹과 팬티를 한번에 내려버렸습니다. 

     

    그녀의 하얀 하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사람이 꽉차있는 멀티방에서 그녀의 상체도 드러나고 하체도

     

    드러난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옆에 방에서는 가족오락관을 찍고 있었구용,

     

    그렇게 여친의 등을 기대게 하고 다리 한쪽을 들어 제 어깨에 걸치고는 저는 앉은 상태에서 여친의 보자기를 빨았습니다,

     

    젖게 하고 싶었거든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빨면 4/4 박자로 몸을 움찔거리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집중적으로 혀로만 애무했습니다. 

     

    멀티방에 있는 도구는 사람들이 많이 만졌기 때문에 그것을 만진 손으로 여친의 보자기를 만지고 싶지는않았거든요. 

     

    혀로 질안에도 넣어서 휘저어 보고 클리도 빨았고 다리를 받치고 있지 않은 손은 들어서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죠. 그러다보니..

     

    여친 : (작은 소리로) 하...아... 하아..

     

    하며 신음을 쏟아내네요. 

     

    그렇게 한 오분이상을 빨아주다보니 여친의 보자기는 저의 침과 애액이 범벅이되서 젖어있더군요. 

     

    저는 여친을 뒤돌아 세워서 벽에 손을 대게 하고는 제 존슨에 침을 조금 묻혀서 들어가기 편하게 만들었고

     

    그 상태에서 서서 뒤치기를 들어갔습니다. 이 체위가 참 좋은 점은 여자들이 귀엽게도 발레하듯이 앞꿈치로만 

     

    몸을 지탱하고 뒤꿈치는 든다는 점이.. 참 뭐랄까 섹시하기도 하고 

     

    정복욕도 느끼고 뒤치기 자체가 여자가 남자한테 자기를

     

    다 보여주고 받든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아하는 체위거든요. 여튼 그렇게 뒤치기를 했습니다.

     

    제가 뒤치기를 하면 철썩철썩 소리를 나게 하는데 사람도 많고 해서 소리가 나지는 않지만

     

    깊숙히 피스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했습니다.

     

    여친 : 으..윽.. 하..윽 오빠.. 으

     

    신음을 참는 여친이 참 섹시하기도 하고 정복욕도 느껴지고 그러더군요.

     

    여친은 벽을 집고 잇던 한 손을 자기 입에 대고는 나오는 신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더 섹시하게 느껴지더군요. 왼손은 그녀의 치골을 잡고

     

    한손을 위로 올려서 그녀의 손을 움켜 잡고는 하반신을 격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엉덩이에 사정을 했습니다. 

     

    저의 올챙이들이 여친의 엉덩이를 타고 허벅지를 타고는 바닥에 떨어지더군요.

     

    작은 방이었고 천장이 뚤려 있었지만 방안에는 뜨거운 공기가 감돌더군요. 

     

    둘다 얼굴은 벌게져 있었고 저는 땀도 흘리고

     

    있었죠. 그렇게 제가 가지고 다니던 물티슈로 여친의 보자기를 닦아주고 

     

    마무리는 일반 휴지로 하고 방에 떨어진 정액도 닦아내고는 

     

    제 막대기는 여친이 ㅇㄹ로 닦아줬습니다. 그

     

    리고는 번갈아서 화장실에 다녀오고 다시 게임을 조금 하다가

     

    나와서는 집에 데려다 주었죠. 애무는 20분동안 했고 실제 꿍떡는 한 5분 간 했었는데 참.. 짜릿하더군요.

     

    여튼 뭐 그렇게 집앞에 가서도 키스하고 들여보내고 열심히 사랑하면서 사겼었습니다.^^

     

    마지막은 좋지 않았지만 서로가 하는 꿍떡를 참 좋아해서 떡정으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적도 있는 그런 친구였죠.

     

    지금은 초등학교 동창이랑 잘 사귀고 있더군요.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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