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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나의 페티쉬 성향을 깨닫게 해준 윗 집 누나

    강*아 | 2023-11-10 | 조회 76
    • 첨부파일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갈 때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집은 2층집이었는데 1층집이 우리집이었고 2층집이 그 누나 집이었죠.

     

    누나는 당시 고교 1학년이었고 전 초딩 입학하자마자 누나가 2층집으로 이사와서

     

    맨날 얼굴보면서 사는 사이였고 누나 집에도 자주 놀러갔었습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그 누나가 정말로 아 정말 귀엽고 예쁘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한마디로 말해 누나가 여자로써 느껴지게 된 셈이었죠...

     

    봄방학때 내가 늘상 갔듯이 그 누나집에 놀러가게 됐는데 누나가 정말 짧은 반바지에 하얀 티셔츠 차림으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난 아무런 상관 없다는 듯이 '어 왔니? ㅎㅎ' 이런 식으로 인사를 건내며 들어오라 하더군요...

     

    그 누나 입장에선 난 그냥 친한 동생일 뿐이고 편한 복장으로 있겠다고 그런 모습을 한거겠지만

     

     

    제 입장에선 당시 정말 털오라기 하나없는 매끈한 다리에 긴 머리의 청순한 모습은

     

    아 정말 세상에 이런 여자랑 같이 안고 뒹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헌데 다행히도 누난 그 생각을 눈치채지 못했는지 갑자기 누나가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XX야 니가 초등학교 입학할땐 맨날 누나 어깨 밑에 있었는데 키많이 컸다 ㅋㅋ 누나랑 한번 키 재볼래?' 이러는데..

     

    전신 거울을 보면서 키를 재는데 그 누나 머리 끝이 내 눈높이에 닿을듯 말듯한 정도로 제가 컸습니다.

     

    그러더니 제 머릴 쓰다듬으면서 '어머, XX 키 마니 컸네. ㅋㅋㅋ 짜아식~~, 어디 한번 누나랑 같이 발크기도 재보자'

     

    그러면서 갑작스레 나랑 누나랑 발바닥을 맞대보더군요

     

    근데 그 누나 발 전체가 제 발가락을 제외한 발바닥 안에 쏙 들어올정도로 제 발이 더 컸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이런 내 발안에 들어올 정도의 누나의 자그마한 발을 보면서

     

    여태까지 몰랐던 뭔가 알 수 없는 미친 충동을 느끼게 되고 처음으로 거기가 발딱 서는 경험을 하게 됐죠...

     

    누나는 이걸 아는지 몰르는지 장난식으로 목소리를 일부러 깔고

     

     

    '어휴 우리 xx는 발도 이렇게 크고 키도 크고 완전 장군감이네 ㅋㅋㅋ'

     

     

    이렇게 말하더군요

     

    근데 갑작스럽게 무슨 용기가 났는지

     

     

    '누나 저 잠깐 누나 발바닥 보고 싶은데 좀 봐도 되요?' 라고 말했습니다

     

    누나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듯이 '응? 나 발 안씻었는데. 누나 발냄새 맡고 싶니? ㅋㅋ 그래 함봐봐.'

     

    라면서 정말 쿨하게 누나가 나한테 맨발바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누나의 발을 보는데 발바닥에 티눈이나 각질같은거 하나도 없고

     

    발가락도 포도송이 마냥 아기같이 생긴 발가락에 하얀 피부에 호리호리하게 생긴 발...

     

     

    암튼 여자의 발이라는게 사름을 이렇게 미치게 만들수 있구나라는 걸 느끼는데

     

     

    누나가 '누나 발 참 이상하게 생겼지? ㅎㅎ 키도 작고 발도 작고 ㅠㅠ'

     

    그래서 전 '아뇨~~ 그렇지 않아요!!' 라고 했더니 누나가

     

    괜히 우는 표정 지으면서 '역시 내 맘 이해해주는건 xx밖에 없구나 흑흑흑' 이랬죠...

     

    암튼 어찌해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되고 집에 돌아가게 됐는데

     

    그날 밤까지 잠을 잘때에도 계속 거기가 빳빳해진 상태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또한 잠자면서 처음으로 몽정이라는 걸 경험...

     

    누나의 가녀린 손을 잡으면서 입맞춤을 하고 젖가슴을 빠는 상상을 하면서...

     

    솔직히 당시 그 누나 입장에선 제가 그저 어린 동생으로만 느꼈기에 위와 같은 이상한 행동을 신경쓰지 않았던 거겠지만

     

    그때 누나의 귀엽고 청초한 모습과 그 하얗고 조그만 발을 아직도 도저히 잊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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