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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소꿉 친구와 자버렸어요....

    사* | 2023-11-10 | 조회 77
    • 첨부파일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처음 만나서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그런데 얘가 저를 되게 많이 챙겨줬는데요, 어릴때 남자애들보면 왜소한 아이들 많잖아요...제가 그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괴롭히는 친구가 있으면 얘가 달려와서 "하지마 하지마!"(빡구아님) 하면서 괴롭히던 애들 쫓아주곤 했죠.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도 늘 같이 다녔고 얘한테 항상 의지하다시피 했었습니다.

     

     

    제가 소심한 구석이 있는데 얘가 다른애랑 놀고있다가도 저 혼자 왕따놀이 하고 있는 걸 발견하면 와서 같이 놀아주구요.

     

    왜소한 제가 중링때부터 키도 많이 커지고 체격도 좋아졌는데 그때부터는 얘가 저한테 조금씩 기대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이때 얘를 좀 기피? 하다시피 했었습니다.

     

     

    얘가 항상 저를 보면 "성!!!" 이라는 둘만의 별명으로 부르면서 인사하는데 그게 좀 부끄러웠어요 어린 마음에...

     

     

    고링때 걔는 공부를 잘해서 외고를 갔고 전 평범하게 인문계를 진학했습니다.

     

     

    제가 얘를 피하는걸 얘도 알아차렸는지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제가 먼저 연락할 일이 없었으니까요...

     

     

    근데 그러다가 고2 겨울방학때부터 연락이 오더군요...물론 그때도 그냥 조금 얘기하고 끊었구요.

     

     

    3학년이 시작되고 그냥 평범한 생활을 하는데 옆반에서 여자애가 전학왔다고 해서 구경을 갔는데

     

     

    그 애 더군요...

     

     

    그런데 걔가 절 보고도 아는체를 안합니다.

     

     

    그날 전 하루 종일 공부도 못 하고 밥도 못 먹고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얼른 학교가 끝나기만을 바랬습니다...

     

     

    하교길에 걔가 저를 봤는데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걔를 불러서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눴는데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울면서 내 가슴팍에 기대고 우는데 그 모습이 귀여워서 좀 흔들렸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얘가 외고로 진학하면서 공부에 관한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우울증도 걸리고 자살도 할까 하루에 수십번 생각했다더군요.....

     

     

    그런일이 있고나서 저는 걔랑 매일 같이 등하교 하면서 같이 붙어다녔습니다.

     

     

    또 걔가 저보다 공부를 잘하니까 걔한테 많이 물어보면서 서로 공부했고 둘다 상위권 인서울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걔는 여대고 좀 떨어져있는 지역이라 카톡으로 자주 연락했고 방학때는 매일같이 만나서 같이 놀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대학 2학년이 되면서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고.....자연스럽게 걔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2학년 여름 방학, 군대갈 준비를 하며 하고싶은 것 맘대로 하며 여유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걔가 연락을 하더군요. 술 한잔 하자고....

     

     

    술 마시면서 옛날에 있었던 얘기하면서 즐겁게 마시고 있는데 걔가 갑자기 울더라고요...

     

     

    옛날에 학생때처럼 가슴팍에 대고...혀 꼬인 말투로

     

     

    학생때는 귀여워보였는데 여자친구가 있어서였을까요? 사람들한테 쪽팔리기도 하고 많이 취한거 같아서

     

     

    많이 취했다 집에가자 하면서 어르고 달래서 데리고 나오는데 갑자기 오바이트를 하더군요....

     

     

    속으로 온갖 쌍욕을 하면서 근처 모텔에 데리고 가 탈의시켜놓고 옷을 빨았습니다.

     

     

    다 빨고 나오니까 걔의 몸이 보이는데...제 자식놈이 벌떡벌떡 거리더라구요....

     

     

    그래도 간신히 이성으로 본능을 억제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자고 있는줄만 알았던 애가 갑자기 제 입술을..

     

     

    뭐지? 하다가 결국 본능이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걔는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어서 카톡으로 먼저간다고 문자 남기고 와서

     

     

    자괴감에 휩쌓여 집에서 폐인처럼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있는데 내가 뭔 짓을 한건가...

     

     

    점심쯤에 전화가 오더군요 해장국 사준다고 나오라고 할 말이 있다고...

     

     

    걔를 만나고 해장국 먹으면서 말했습니다

     

     

    난 여자친구도 있고 어제 있었던 일에 후회많이 한다. 우리 그냥 계속 이대로 있자 어제 있었던 일은 없던일로 하자

     

     

    이 말을 하니까 갑자기 걔가 눈물을 흘리면서

     

     

     "어제 있었던 일이 어떻게 없던일이야? 난 너 많이 좋아하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이 말을 듣는 순간 심장이 멎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곧 군대도 가고 여자친구도 있어서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걔가 군대 복무 기간하고 여자친구 헤어지는걸 내가 못기다리겠냐? 하면서 울더라구요

     

     

    자기가 10년 전부터 절 좋아했으니 자기가 가장 먼저라면서

     

     

    그러면서 막 울어가지고 일단 달래서 집으로 보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머리 아프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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