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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그녀는 처음이었다

    ㅠ* | 2023-11-13 | 조회 38
    • 첨부파일

     

     

     

    24살이었던 나는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앞두고 남는 시간에 알바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는 동네의 레스토랑에서 알바자리가 있다는 애길 듣고 찾아갔다.

     

    말이 레스토랑이지 주간에는 차와 식사를 팔고 저녁에는 술을 파는 까페라고 해야할것 같다.

     

    저녁에 손님과 술을 같이하며 말벗이 되어주는 전속 언냐도 2명있었다.

     

    한명은 22살, 한명은 전직 스튜어디스 27살 누나였다.( 전직 스튜어디스 언냐는 나중에 저랑 떡

     

    을 나누었는데 그 애긴 나중에 한번 들려드리죠 ㅋㅋ)

     

     

    난 주야간을 다 뛰었기에 하루 하루가 무지 짧았고 바빴다.

     

    낮엔 써빙이었고 밤엔 웨이터로 변신하는 나날이 지루한줄 모르고 살았었다.

     

    어느날 사장이(여사장이었뜸) 네가 힘든것같아 주간에 써빙보조 언냐한명을 뽑겠다고 했다.

     

    난 당연히 좋다고했고 며칠후 나랑 동갑인 여자가 서빙보조로 왔다.

     

    딱 한눈에 이쁘진 않지만 착해 보이고 세상에 때가 묻지 않은것 같은 순수한 모습이었다.

     

     

    이 가게가 주로 저녁에 술을 파는걸로 매상을 올리기에 주간에는 그리 손님이 많지 않아 둘이서

     

    할일없이 이런저런 애기나누며 노닥거리는 경우가 많아 금세 친해졌다 나이도 동갑이라 ^^

     

     

    어느날 사장이 마치고 회식을 하자고 했다. 덕분에 오후가 되면 퇴근하던 서빙보조 언냐도 퇴근

     

    했다가 가게가 마치는 12시에 다시 회식자리에 참석했다.

     

     

    전직 스튜어디스 누나는 가게에서 마신술에다가 짬뽕이 되어 연신 나에게 기대고 은근슬쩍 손잡

     

    고 허벅지 쓰다듬고 난리 부르스를 부리고 있고 동갑내기 써빙보조 언냐는 말없이 주는술을 홀

     

    짝이며 나랑 눈이 여러번 마주치고 있었다.  나 혼자만 남자고 여사장, 주방이모, 전속언냐 2, 써

     

    빙보조까지 모조리 여자인 상황,  옆테이블에서 힐끔보는 눈길에 어께에 힘이 들어가곤 했다 ㅋ

     

    이윽고 자리가 마무리되고 전속언냐 두명은 자취방으로 실려가고, 주방이모와 사장은 낼보자며

     

    자리를 뜨고 나랑 써빙보조 언냐만 남은 상황....

     

     

    자연스레 내가 한잔 더할까? 물으니 말없이 따라 나서는 그녀

     

    나와서 주위를 둘러보니 거의 장사를 마무리하고 간판불이 많이들 꺼진 상황

     

    술마실 건전한(?)가게를 찾다가 찾다가 없어서 내가 그냥 집에가자고 했다

     

    그러자 문득 우리집에 갈래? 라고 하는 그녀 알고보니 그녀는 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자취를 하

     

    고 있었다 ㅋㅋㅋ

     

     

    그래서 그녀의 자취방에 얼떨결에 같이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자말자 주섬주섬 먹을거리와

     

    맥주를 챙겨오는 그녀

     

    맥주한잔하면서 그녀가 먼저 애기한다 아까 스튜어디스 언냐가 나한테 넘 가까이 앉아서 샘났다

     

    는등ㅋㅋ 난 웃으며 누나가 술이 좀 됐나봐 난 널 바라보고 있었는데 하며 작업을 걸기 시작한

     

    다. 피식 웃으며 어께에 기대오는 그녀... 입술이 자연스레 맞닿고 손은 가슴쪽을 향하고....

     

    가슴은 작지만 탄력이 느껴진다. 티셔츠 안으로 손이 들어가자 살짝 움찔하지만

     

    막아서지않는 그녀

     

    금세 꼭지가 단단해짐이 느껴진다.  바로 입술로 가슴부터 훝어내려갔다. 치마를 걷어올리자

     

    앙징맞은 캐릭터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손으로 쓰다듬자 몸을 부르르 떤다.

     

    그리곤 숨을 골라가며 나에게 그녀가 내 눈을 보고 애기한다. 나 처음이야.....네가 좋아...

     

    난 첨엔 안 믿었다 첨이라는 그녀의 말..

     

     

    그녀는 무척 서툴렀다. 키스빼곤 모든게 어설픔이 느껴졌다.

     

    내껄 대충 세우고 그녀에게 밀어넣었다. 잘 안들어간다..뭔가가 가로막는듯한 이 느낌

     

    감각을 몰입하여 천천히 입구를 찾아 밀어넣었는데.... 뭔가가 뿌지직하는듯한 느낌과 함께

     

    엄청난 쪼임이 느껴진다.  그녀는 눈을 감고 날 껴안은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나또한 경험이 많지는 않았기에 몇번을 왕복하다  1차전이 끝이 났다.

     

    그녀를 천천히 일으켜 세워 씻으러 보낼려는 순간 이부자리를 적신 선명한 자국....

     

     

    그녀가 처음임을 깨달았다.

     

    그후 학교에 복학하기 까지 그녀와 보내는 밤이 여러번 있었다.

     

    다음해 학교에 복학을 하자 군대 가기전 소홀히했던 학점관리에 여념이 없어 바쁜 하루를 보내

     

    면서 그녀에게 소홀해졌다 그러던중 어느날 그녀의 전화를 받았다.

     

     

    나에게 괜찮다며 책임안져도 된다는 말과 마지막 인사를 보내며...이후 난 그녀를 볼수 없었다.

     

     

    지금 그녀는 어딘가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을것이다.

     

    부디 잘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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