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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같이 일하던여자 복수하다

    꽈* | 2023-11-13 | 조회 42
    • 첨부파일

     

     

    한 2년전쯤일인거같네요 ㅋㅋ 같이 일하던 여자 첨에 저한테 노골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더군요

     

    이런냔 첨이였습니다 참고로 ab형입니다 근데 이냔이 웃긴게 다른남자를 만나는겁니다

     

    그리고 뒤에 들어보니 그남자한테 뚤렷다더군요 ..

     

    뭐 첨둘이서 술먹고 걍 집에 보냈을때 엘리베이터 안에서 안가겠다고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실랑이 하다가 집에 들여보낸후로 있었던일이니까 딱히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제가 열받았던건 제가 그렇게 보낸후로 저를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 근데 뭐 어쩌라고

     

    내말이 말같지않냐 ㅋ 저보다 나이 많습니다 갑자기 일하는데 피곤할정도로 변하더군요

     

    그뒤 다시 둘이 2~3번 만났습니다 안주더군요..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기가 생긱더군요 이냔 내가뚫는다 ..

     

    강서구청 준코에서 만났니다 술절라 먹입니다 강서구청쪽 모텔 들어갑니다 여자 반은술꽐라

     

    그전까진 존댓말두 해주고 그러다가 하면서 말막합니다 .. 야 너 나좋아하면서 나한테 왜그랬냐

     

    어차피 좋아할거면서 왜그렇게 팅겼냐고 ..

     

    3번정도 만났구요 현재 연락은 하지만 안만나고 있습니다 똘기 있는냔이라 무섭기도 하구요 ㅋ

     

    더웃긴건 제가 갠찬은 남자 소개 시켜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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