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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나이트에서 만난

    * | 2023-11-15 | 조회 55
    • 첨부파일

     

     

    제가 특출나게 잘난것하나 없는데 룸잡고 친구들이랑 술먹는데 귀엽게 생긴 여자분이 부킹들어와서

     

    엄청 앵기더라구요 친구들이 잘해보라고 막 그래주는데 솔직히 업소녀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제가 헤어진 남친이랑 엄청 똑같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술도먹었고 생각나기도하고 들이댄거였다고

     

    그러고 서로 명함만 주고받고 가끔 카톡만했습니다

     

    안과에서 검안사를 하는 이친구랑 하루는 둘이서 술을 먹게됬는데

     

    순전히 전 남친 얘기만 하더라구요

     

    그러다 좀 야한 농담도 하게되고

     

    전 남친이랑 꿍떡했던 이야기도 나오고

     

    나도 왠지 비슷할거같다는 말에

     

    남자의 자존심이죠.. 내가 그사람보다는 클걸? 잘할껄?

     

    이런식으로 시작된 술김에 던진 말들로 모텔까지 가게되고

     

    솔직히.. 외모나 키도작고하지만 어디가서 작단소리 못들어봤거든요..

     

    전 남친보다 훨씬 크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솔직히 처음부터 야한 농담도하고 이럴려고 온거니 얘기가 좀 웃겼어요

     

    여자애가 하고싶은 체위를 말하고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제가 리드당하는기분 나쁘지 않더라구요

     

    정말 야설이나 야동에서 보던 자세 여러가지 해본거 같습니다.

     

    최근까지 연락하고 만났는데

     

    요즘에는 남자가 생겻는지 연락이 뜸해지고 그러네요 ...ㅎ

     

    착잡 하지만 좋은 경험이엿다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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