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부산 출장가서

    D* | 2023-11-16 | 조회 105
    • 첨부파일

     

     

    때는 금요일

     

     

    머나먼 부산까지 출장을 간 저는 금요일인데 라는 생각에 후다닥 대충 일을 마치고

     

     

    어떻게 띵가띵가 거릴까? 하다가 갑자기 심히 땡기더군요.

     

     

    게임방에 들어갔습니다.

     

     

    혹시나란 생각에 여기저기 사이트 뒤적거리다 시간은 흘러 밤은 깊어가고..

     

    결국 마지막이다란 생각으로 플메에 들어가 일일채팅권을 끊고 방 만들고..

     

     

    2시간 뒤...

     

    성과는 없고 돈만 날렸습니다...

     

     

    다 서울 경기라 부산인 나한테 안낚이나보다.' 하며 애써 자위한뒤

     

    게임방을 나섰습니다.

     

     

    걸어가며 휴대폰을 꺼내 전화부 목록을 보았습니다.

     

     

    부산에 그동안 오가며 작업했던 언냐들을 떠올려 걸어봅니다..

     

     

    연지...

     

    없는 번호란다...

     

     

    미애... 남자가 쳐받는다...

     

     

    경아...서울에 있는 냔이다...

     

     

    '아~ 남들은 이냔저냔 골라가며 따먹을때

     

    나는ㅆㅂ 꼴릴때 따먹을 냔도 없구나' 라며 서글피 울면서 숙소인 모텔로 돌아왔습니다.

     

     

     

    'ㅆㅂ 싸나이 꼴린거 회포는 꼭 풀어야지!'하며 어플을 붙잡고 씨름해봅니다.

     

     

    두시간 지났습니다.

     

     

    눈알 빠질거 같아 이대론 안되겠단 생각에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무작정 걷다보니 이발소 뺑뺑이 돌아가는 게 보입니다.

     

    그냥 여기라도...

     

    들어가니 아줌마인지 할머니인지..

     

     

    '얼마에요?'

     

     

    '10만원'

     

     

    'ㅈㅅ...'

     

     

    '에이 그러지 말고 내가 잘 해줄...... ...... ....'

     

     

    아줌마의 말을 뒤로 한채 나왔습니다..

     

     

    또 무작정 걷는데 전화방이란 간판이 보입니다.

     

    아직도 전화방이 있네....

     

     

    진짜 마지막이다.

     

     

    전화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안을 보니 전화기와 휴지가있고 의자에 구형모니터와 tv..

     

     

    위에는 CCTV

     

     

    '흐미 겁나서 ㄸㄸㅇ나 치겠나 '

     

     

    10분쯤 있었을까?

     

     

    '띠리리링'

     

     

    '여보세요'

     

     

    '여~보세요=.= '

     

     

    야한소리를 억지로 낼려는 줌마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tv에 얼굴만 안보이고 목밑으로만 보이는 여자가 나옵니다.

     

     

    몸매가 별로 안땡깁니다.

     

     

    '음...몇 살이시죠?'

     

    '34살이에요'

     

    '얼굴 한번 보여주세요.'

     

    '여기는 원래 얼굴 보여주면 안돼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마음에 드시면 모텔잡고 연락주세요'

     

    '같이 나가요 얼굴도 못봤는데 마음에 들지 안들지 제가 어떻게 알아요?'

     

    '어디가도 별로 안빠져요"

     

    '얼마 생각하시는데요?'

     

    '글쎄 10만원?'

     

     

    전화번호 받을까 하다가 PASS 합니다.

     

     

    '띠리리리링'

     

    화면에 보이는 다른 여인네..

     

    헐 얼굴은 안보이지만 스타일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명같은 촉이 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목소리가 생각보다 맑고 젊네......

     

     

    '옷 스타일이 좋으시네요~'

     

     

    '뭘요 그냥 편하게 입고 나왔어요~'

     

     

    '목소리가 어려보이시는데~ 몇 살 이신가요?'

     

     

    '전 34이에요~'

     

     

    아~ 이 사람 실제나이구나...

     

     

    몇 마디 간단한 이야기 주절주절~

     

     

    '저... 마음에 드는데... '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음... 대실 시간동안 풀타임으로 즐겼으면 하는데...'

     

     

    '뭐 저도 그렇고 그쪽도 그렇고 서로 마음에 드는게 중요하죠 편안한 시간 즐겼으면 해요'

     

     

    'call 전화번호 불러봐요 연락할께요.'

     

     

    'xxx-xxxx-xxxx '

     

     

    누나의 전번을 받은 후 담배 한 대 피울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전 전화방을 나왔습니다.

     

     

    술이라도 한잔 할까란 생각에 밖에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도 나왔답니다.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저 멀리 화면에서 본 누나의 옷차림을 한 여인이 걸어옵니다..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려다 얼굴을 보는 순간..

     

     

    전 그냥 얼음땡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ㅆㅂㅆㅂ...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 멀리 부산까지 내려온 불쌍한 어린양에게 꼭 이런 시련을 주셔야 합니까..

     

     

    그 여인이 걸어오는 얼마안되는 시간동안 저는 졸 고민합니다.

     

     

    그냥 하까...

     

     

    미쳤냐...

     

     

    불끄고....몸매는 그래도 봐줄만 하자나...

     

     

    저 얼굴이 막 떠오를걸?

     

     

    날 만만하게 보자기마...라고 똘똘이가 화를 냅니다...

     

     

    결국...

     

    그냥 아닌척 도망쳐 모텔로 돌아와 전화기 끄고 혼자 잤네요..?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