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섹스 후기

    설레임~(회사에서의 즐거움.)

    잉*이 | 2023-11-23 | 조회 56
    • 첨부파일

     

     

    그때나 지금이나 떡은 하늘이 내려준다는 말을 신조삼아 당일 떡보단 after 를 기약하는일이 많았었구요...

     

    제가 지금의 회사로 이직한때가 한일 월드컵이 한창일때니까 벌써, 횟수로 10년이 되가는군요.ㅜㅜ

     

    삼실에 여직원이 많지도 않았지만 제가 전문직이라 같은부서에 한 여직원이 첫날 눈에 띄더군요

     

    저보다 사회생활도 오래했고, 차분하고 어감또한 똑부러지는 하지만 나인 저보다 3살어린 처자가 유독

     

    ad의 회사생활에 활기를 주겠구나 했더랩니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저녁에 타부서 형님이 술을한잔 하자 하더군요. 전속으로 '입사축하주나 사려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딴 직원들도 불러 같이 마시는 자린줄알았는데 단 둘이 것도  남자 단둘이

     

    제가 젤 싫어라 하는자리.  잼없습니다. 맨하는이야기 회사어떠냐, 잘해보자는 그런그런이야기.........

     

    한참후 그선배 머뭇머뭇거리며 조심스레 이야길 하더군요.

     

    "ad야! 솔직히 이야기할께, 딴직원들한테 얘기하면 안된다"

     

    "???????????"

     

    "나, 사실 ㅇㅇ랑 사귄다. 아직, 삼실직원은 아무도 몰라~"

     

    청천벽력같은 "란어멀ㄴ얼ㄴㅇ머ㅐㅑ러이" 말을 말던가 왜 얘기해서리 사람진빠지게 ㅜㅜㅜㅜㅜㅜㅜ

     

    말인즉 그친구와 제가 같은 부서다보니 이런저런얘길 많이나누고, 붙어있는시간(야근, 밤샘.....)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선배가 느끼기에 둘이 어찌어찌 될줄알았나 봅니다.

     

    저~~~~기 전편에서 얘기했지만, 저두 당시 그여친이 (지금의 마눌) 있었던 시절이었구요.......

     

    그후, 그ㅇㅇ랑은 최대한 거릴두고 사무적인 이야기만 주로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맘이 뜻한데로 움직이질않으니................. 서로간에 임자가 있는 몸 일지라도 자꾸 붙어 있다보니

     

    편해지고, 스스럼이 없어지더군요. 입사후 한 3년쯤 지났을무렵 이친구가 저에게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그전에 제가먼저 마시자고 한적은 한번도 없었구요....ㅜㅜ)

     

    그날 퇴근후 그친구와 난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연기를 펼칩니다.

     

    회사 직원아무도 모르게 무슨 불순한 생각은 아니었으나 단둘이 술마신다하면 뒤에서 말이 많은 회산지라...

     

    이러저러해서 아무도 몰래 마시게된 술자리....

     

    정말 깔끔하게 술만 딱~~~~먹고 끝~~~~~~~~~~~~ 쿨하게 ㅋㅋ

     

    그후 몇번을 더 그런식으로 술을 몰래몰래 마시게 되었으나, 전혀 빈틈을 주지않는냔~!!!

     

    (차라리 여러명이 마시던가, 남,여 단둘이 남들몰래 술마시면서 빈틈을 전~~~혀 주지 않는냔 ㅜㅜ)

     

    이래저래 이냔은 그냥 회사 동료로 끝인가 보다 맘을 접고 갑자기, 여친의 집으로 부터 상견례 얘기가 오가고

     

    갑작스레 날을 잡고 정신 차려보니 신혼~~~ (물론 사고치거나 하진않았구요 ㅋㅋ)

     

    하지만, 여친과의 연애가 10년이 다되가다보니 신혼의 알콩달콩한 맛은 전혀 없고 바로 생활이더군요

     

    (만약, 다시 결혼한다면 연애는 짧게 신혼은 길~~~게 해볼생각입니다.ㅋㅋㅋ)

     

    신혼 재미도 없고, 마눌님과는 한참 옥신각신하고, ㅜㅜㅜ 지금도 별반 달라지진않았지만 ㅜㅜ

     

    암튼 그렇게 암울한 생활의 활력이 바로 이친구 였으니, 참 특이하게 이친군 절 언제나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물론 윗분들껜 한소리 듣긴해도 그때뿐.. 언제나 돌아서면 오빠~~~ 이게 환장하죠.... 죽습니다.

     

    거기에 언제나 짧은 패션,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는 팬티~~~~ 매일 헛X 꼴립니다.

     

    그런 재미로 하루하루 즐건 회사생활을 보내고 있을즘~~ 드뎌 사고를 치는 계기가 생깁니다.

     

    앞의 007작전을 다시 펼치고 단둘이 조개구이를 먹으러 갑니다. 이곳에서 술이 얼큰하게 되고나서

     

    제맘을 솔직히 얘기합니다. 정말 너가 선배랑 사귀는거안다. 하지만 맘이 내뜻대로 안된다.

     

    모 아니면 도 식으로 부딪혔습니다. 근데, ,,,, 이친구 전~혀 몰랐다구 그런맘인지 몰랐다구

     

    더구나 선배랑은 헤어졌다구..........(올레~), 근데 언니한테 괜찮냐구 묻습니다.

     

    여기서, 연기를 펼칩니다. 심각한 표정과 담배 한모금, 한참의 침묵~~ 절대 딴말은 안했습니다.

     

    전그냥 심각하게 담배를 피고 있었을 뿐이고, 판단은 그친구가 했을거구요 ㅋㅋㅋ

     

    바로, 2차로 바를 갑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건대의 골목 지하에 어두운 바~~

     

    당시 앱솔을 시켜 그친구와 제잔에 희석을 해가면 한잔 두잔 세잔...................... 어느덧 반병이상을 비울즘~~~~

     

    이친구 갑자기 제눈을 똑바로 쳐다보더니 볼에 입맞춤을 기습적으로 합니다.

     

    ㅇㅅㅇ!!!!!!!!!! "뭥미?????"  ,  "걍! 어떤느낌일까 해봤어~"

     

    (올레~) 하지만 겉으론 태연한척 난 Cool한 남자니깐ㅋㅋ, "여자가 먼저 이러는게 어딨냐, 무효다 내가리드하겠다"

     

    지금생각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ㅋㅋ. 

     

    "눈감아봐!!" 당시 한 네~다섯 테이블정도있던 바에서 바로 딥~키스를 덮쳤습니다.

     

    이 키스란게 한번이 어렵지 한번 허락되면 그담부턴 거의 끝까지 초 스피드더군요.ㅋㅋ

     

    바로 바에서 일어나 나옵니다. 이친구 " 오빠~(술좀 됐습니다.), 오빠 하고싶은데로 해봐~!!!!"

     

    정말 이건 하늘이 주신 떡의 기회!!!! 그렇게도 애태우고 설레게 했던 이친구가 드디어 허락을 하게 된겁니다.

     

    하지만, ㅜㅜ 모텔을 못찾겠습니다. 맘은 급하고 MT는 안보이고, 이때 보이는 DVD, 거기라도 안가면 날아갈것같은

     

    기분에 급히, 들어가 문왼쪽 어깨높이에 있던 DVD를 종업원에게 던지다시피 주고 구석진 자리로 들어갑니다.

     

    급했습니다. 바로 키스~또, 키스~ 목~슴가~꿈에그리던 그 슴가가 당시 제 눈앞에 있었습니다.

     

    크지도,작지도 않은 적당한크기와 잘록한 허리, 깨끗한 ㅂㅈ , 모든게 환상처럼 눈앞에 펼쳐집니다.

     

    애무~애무~(전주로 받는쪽이라 거의 잘 해주는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는 특별합니다.

     

    제대로 느낍니다. 여기서 저~~앞에 나왔던 술먹고 발기부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환장합니다. 어떻게 기다려온 기횐데,,, 동생이 힘을 못습니다. ㅜㅜㅜㅜ

     

    결국 손장난만 치고, 그친구 말없이 나갑니다. 그리고 택시를 뒤도 돌아보지않고 타고갑니다.

     

    저도 제자신을 자책하며 택시에 올라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담날, 전날의 걱정과 근심은 그친구의 아무일 없었던듯한 행동에 모두 날아가고..... 다시 전처럼 회사생활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관계는 전보단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그후 건대, 대학로, 논현, 명동등 여기저기를 일과후 만나

     

    데이트를 즐기게 되었으며, 처음 관계의 나쁜기억을 말끔히 지우려 부단한 노력으로 그녀와 종종 MT에서 힘도쓰고,

     

    여행도 가~끔가면서, 정말 설레이는 연애를 즐기게 되었었습니다.

     

    아마, 제가 유부라 더욱 설레이며, 그친구가 더 예뻐보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뒤 한 1년 정도후 그친구가 회사를 퇴사하면서 자연 멀어지게 되었고, 가끔씩 한달에 한두번씩 만나긴 했으나

     

    예전같은 느낌은 오래가질 못하더군요.ㅜㅜ

     

    어느순간, 갑자기 자기 엄마에게 제이야길 했다, 유부라는 말도 했다더군요 솔직히 씨껍하더군요 ㅜㅜ

     

    하지만 거기서 그만 쿨~~~하게 정리하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1 2 3 4 5 6 7 8 9 10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