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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오럴섹스..ㅎㅎㅎㅎ

    구* | 2023-11-23 | 조회 67
    • 첨부파일

     

     

    제가 만나던 분이 수술을 했어요 ~

     

    다마 빼는 수술

     

    근데 뭐 이상한 수술을 겸으로 해서;;;

     

    지금은 섹스를 할수가 없는 상태지요 ~!

     

    5월쯤 재수술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리하여;;;제가 잠시 한눈을 팔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핸드폰을 스마트 폰으로 바꾸러 동네 핸드폰 가게를 갔는데....ㅋㅋㅋ

     

    거기 주인장이 잘~~생겼드라구요 ?ㅎ..

     

    사실 핸드폰 바꾸려고 하고는 여기저기 눈팅 하다가 잘생긴 남자분 혼자 하는 핸펀 가게를 갔지요 ㅋㅋ

     

    글구 쿨하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핸펀 젤 좋은거 주세요 '하고는 핸펀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액정 스티커 붙여달라고 한번 눈팅하러 가고

     

    또 며칠후에 케이스 사러 왔다고 눈팅하러 갔죠 ㅋㅋ(참고로 케이스외 액정스티커 모두 무료로 주더라구요 )

     

    글구 또 며칠후는 요금제 통합하러 가게에 갔죠

     

    제 일도 보고 요금제도 묶으려고요

     

    근데 서류가 가족관계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거예요

     

    난처한 상황이었는데

     

    그 남자 주인장이 손수 차로 동사무서까지 절 데려다 주겠다는거예요 ~

     

    그렇게 되어 첨으로 그 남자 주인장의 차를 타게 되었죠

     

    차가 엄청 좋더라구요 ,그래서 우와 차 좋네요 ~

     

    이랬더니 차 뽑은지 얼마 안됫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에서야 차이름을 알아서 하는말인데 차가 알페온이예요 ㅋㅋ

     

     

     

    암튼 그리그리 인연이 되어(ㅋㅋㅋ...사실 제가 눈팅하면서 꼬셨죠 ㅋㅋㅋ......)

     

    요즘은 편히 연락하는 사이가 되어있습니다

     

    아...서두가 넘 길었네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리하여 편히 만나는 사이가 되었고

     

    오늘도 제가 가게에 가게 되었죠

     

    보통의 가게는 뒷쪽에 창고비슷한 빈공간이 있잖아요 ~

     

    손님이 없어서 우리 둘은 그 뒷공안에 들어가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오빠님이 키스를 하는거예요~

     

    그러면서 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래지어를 쓸어 올리고 손으로 가슴을 만지더니 혀로 유두를 돌리는거예요~

     

    아....흥분이...!

     

    근데 거기서는 제가 옷벗고 하기는 좀....불편한 장소 .라

     

    저는 오빠의 똘똘이를 만져주었습니다

     

    만져주었더니 오빠의 똘똘이가 불끈불끈 커지는 거예요~

     

    사실......안타깝게도 그 오빠님의 똘똘이는 많이 큰편은 아닙니다...ㅋㅋㅋ..

     

    그래서 실제적인 섹스는 별로 맘에 안든다는....ㅋㅋ

     

     

     

    암튼!

     

    불끈불끈한 똘똘이가 좀 안쓰러워 바지를 푸르고 팬티속에서 똘똘이를 꺼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쓰다듬어주다가 혀로 끝부분을 살짝 핥아줬죠,.....움찔!

     

    오빠의 똘똘이가 움찔했어요

     

    그래서 전 혀로 핥아주다가 본격적으로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빠님이 민감한건지 제가 스킬이 뛰어나진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빠의 똘똘이는 민감하게 반응했어요

     

    입에 넣고 혀로 돌려주니까 액이 조금나오더군요

     

    그래서 손으로 피스톤질을 해주면서 입으로 계속해서 빨아줬죠

     

    귀두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서 말이죠 ㅋㅋㅋ

     

    살살 핥아줬다가 입으로 강하게 빨아주면서 손으로 조금은 세게 잡고 피스톤질을 해주었죠

     

    그랬더니 오빠가 도저히 못참겠다고 하더군요

     

     

     

    오빠가 제 머리채를 잡더니 자신의 물건을 제 입안 깁숙히 쑤셔 넣었습니다.

     

    그리고 제 입에 피스톤질을 하더군요 

     

    (사실 그런거 헛구역질 나와서 싫어라 하는데 이 오빠님은 똘똘이가 많이 많이 크지 않기때문에 참아준겁니다 ,,,,ㅜㅜㅋㅋ)

     

    전 혀를 열심히 돌려주었구요

     

    그리고 절정에 다 달았는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입안에사정을 했습니다.

     

    전 그 사정하는 순간에는 잠시 혀를 멈추고 입술로만 빨아주다가 거의 다 정액이 나왔을무렵 다시또 혀로 끝부분을 자극해 줬죠

     

    또다시 움찔움찔 ,,,ㅋㅋ

     

    여기 있는분들이 대부분 남자분들이라 다들 잘 아시겠지만 남자분들 사정하고 나서 

     

    느낌 바로 안가시잖아요 ㅋㅋ사정하고 바로 막 건들면 죽으려 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다시 혀로 열심히 핥아줬습니다 .(참고로 입안에 정액이 있는 상태로요 ;;;먹긴 싫었어요 ㅠ_ㅠ)

     

     

     

    그리고 느낌이 가실때쯤 멈춰줬지요

     

     

     

     

     

    뭐...오늘은 서비스 해준거긴 하지만 나쁘진 않더라구요

     

    제가 그 오빠님을 한 3주정도 굶긴 상태라 미안한 마음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아직도 좀 의문이 드는게...;;;그 오빠가 금방 싸는건지 

     

    제가 오럴섹스를 잘하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아마 다른 사람이랑 또 해보게 되면 알겠지만

     

    요즘은 두 남자로도 좀 벅차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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