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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모텔에서...피 봤다...ㅠ.ㅠ

    베*뷰 | 2023-11-28 | 조회 83
    • 첨부파일

     


     

     

     

    넘 오랜만이지요...예전에 글 올리고 너무 오랜 만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일전에 그녀와 있었던 일을 올리고자 합니다..

    벌써 일년이 훨씬 넘었네요..

     

    그녀의 신체161에 몸무게 44

    많이 말랐죠...

     

    우린 그날도 낮에 만나서 모텔로 직행했죠...

     

    첨 가는게 힘들지..그녀도 남편 아닌 다른 남자와

    뒹굴고 나니,자연스레 모텔가는게 일이 되어 버리더군요..

     

    들어가자 마자 뜨겁게 포옹하고.입맞춤에...분위기 잡고

    서로 옷을 벗기기 시작 했음다..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나; 우리 같이 샤워할까?

    숙: 싫어 부끄럽게~~

     

    나: 부끄럽긴..한두번 봤나?왜그래..

    숙: 그래두~~그럼 불꺼(그녀 부끄움 많이 타는 편)

     

    전 그녀의 봉지에 손가락을 넣은체로 욕실로 밀치고 들어갔죠..

    샤워 반....애무 반....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죠..

     

    제 잠지는 벌써 하늘로 쏟구치고

    욕실안엔 그녀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리....숨소리..

     

    엄마~~~아~~어떡해!! 자기~~야 아흑 사랑해~~아응....나 미칠것 같애~~

     

    전 이때를 안 놓치고 입술을 덥친채로.손가락을 이용해 민감한 조개를 헤집고..

     

    문지르고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가 뺐다가~~

     

    어느덧 제 손가락을 타고 줄줄 흐르는 보짓물...그 느낌 말로 못합니다.

     

    그녀..숨소리 더 커집니다...아흑 여보...(흥분하면 여보라 불러요) 넣어줘,...나 미쳐!!

     

    전 그녀를 욕조 벽에 세우고 선체로 제 잠지를 갖다데고 문지릅니다..가볍게 넣었다가 빼고..

     

    그러기를 한 10여분....제 등에 느껴오는 아픔...

     

    걍 손가락으로 쥐어 뜯어요...제 등을...

     

    흥분 반..아픔 반...

    그렇다고 남자가 소리 지를수 잇나요?

    전 서서히 삽입한체로 그녀를 들어 안고 방으로 옵니다..

     

    뭐 침대서 늘 하든 자세 말고 새롭게 해볼려구

    화장대위에 그녀를 앉히고...들이 박기 시작 합니다..

     

    화장대가 벽에 부딪히는 소리...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그녀의 교성..

     

    장난 아닙니다..그러기를 한 10여분...

    그녀의 인상...일그러 집니다..아~~악!!

    전 그녀가 흥분되어 소리 지르는줄 알았습니다..

     

    더 좋으라고 더 힘껏~~더 세게~~더 빠르게 박아 댔죠...

     

    그녀:아~~악!!자기야..그~~만..아악...

     

    나:왜그래?좋아? 응? 좋지?

     

    그녀: 잠깐만....제발,,아악...

     

    저 그제서야 멈춥니다.삽질~~

    그녀 웁니다...울면서 화장대에서 내려 옵니다..엉덩이 부여잡고...

     

    그녀가 내미는 손!!

     

    아 지기미...피입니다...

    저 놀래서 뭐야?왜그래?

    뒤돌아 보는 순간...어이 없었습니다..

     

    화장대 위에 깔린 유리가 깨어져 있었습니다..

     

    우리 둘의 떡치는 힘에 깨어져 버린 것이지요..

     

    그날 완존히 저 새 되었습니다...

    옷 대충 입고 모텔 박으로 나가서 연고로 붕대 사가지고 왔습니다...

     

    침대에 누운 그녀..피 흘리는 엉덩이 바라보며 박힌 유리 빼 내고..

    연고 바르고..미이라 처럼..붕대로 칭칭 감고...

     

    상상만 해도..!!

    지금은 가끔 생각하면서 웃지만..그때는 참 놀랜 하루 였습니다..

     

    님들..자세..분위기 바꾸더라도 주변은 살피면서 떡치는 지혜를 발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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