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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신민아 싱크로율 99%

    콜* | 2023-11-30 | 조회 43
    • 첨부파일

     

     

     

     

    저는 유흥을 늦게 배웠어요

    늦었다면 늦었고 빠르다면 빠르겠지만

    첫경험도 20살에 했구요,

     

    어느 초가을이었던거 같아요.

    날씨도 선선하니 마음도 싱숭생숭

    삐리(외로움)의 계절이 왔을 즈음에

    서울에서 꽤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술을 한잔 하기로 했죠

     

    일자리를 알아보기전

    당시 잠깐 백.수 생활을 했던 저는

    통장에 생활비가 없어서 돈을

    아껴써야 했었어요

     

    간단히 먹는거야 친구와 술값은

    엔빵하면 부담가는 금액은 아니니

    기분좋게 술한잔 할려고 초저녁쯤

    만나 술집에 들어갔답니다

    우리둘은 자리에 앉았어요

    (친구이름은 병구에요) 

     

     

    라면  ......

    병구  ......

     

     

    맞아요, 자주만나는 친구여서

    그렇게 별반 다른 할말은 없어요

    셋트메뉴 2개에 만육천원 뭐 이런거

    시켜서 짠. 술을 홀짝홀짝 마셨습니다ㅎ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술이 술술

    잘들어가는편이었는데

    (제 주량은 당시 쐬주"1병")

    문제는 기분이 썩 좋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일하는 것도 아니고

    예쁜 여친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술을 달리게 됩니다

     

    쨘~

    쨘~~~

    쨘~~~~~~

    쨘~~~~~~~~~

    쨘~~~~~~~~~~~

    쨘~~~~~~~~~~~~

    쨘~~~~~~~~~~~~~~

     

    한병 두병 술병이 늘어갈수록

    우린 꽐라가 되어갔어요...

     

    하지만 우리둘은 꽐라가 되어가는줄도

    모르고 혀가 반쯤 꼬인채 달리고 또 달립니다.

     

    병구 주량 1병반, 저 주량 1병

    하지만 테이블에 소주 빈병은 5병

    주당형님들은 모르겠지만

    저희로써는 당시 엄~청 많이 먹은거에요;;

     

    술이 취해 기분이 좋은 병구와 나는

    슬슬 여자 얘기를 하며 본능적으로

    발정이 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꼬추에 힘이,,,커헉

     

    친구는 그래도 말빨이 좀 되고

    웃긴말을 좀 할줄 아는 애였어요

     

    저는 병구를 출전시킵니다

    헌팅해오라고ㅎㅎㅎ

     

    병구는 대구애였는데 그래도 헌팅을

    좀 해본 애여서 술에 힘을빌어

    자신감 충만하게 여자 테이블로 출항했어요

     

    우리들 사이에서 좀 웃긴애로

    통하는 병구.살짝 믿을만했지만 여자 테이블로

    걸을때 휘청거리면서 향하는 병구의

    뒷모습을 보면서 저는 생각햇어요

     

    "도와줘야겠다...병구야 내가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도 벌떡 일어나서 도와주려고

    비틀비틀 걸어갔죠

    여자가 있는 테이블로 접근하는데

    이럴수가...........

     

    병구의 대화에 여자 두명이 너무 웃고 좋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 눈이 잘못되었나봐요

     

    병구랑 같이 앉은 여자애는

    한효주 씽크로율85%

     

    맞은편 앉아있는 여자애는

    신민아 씽크로율99% 였던 거죠

     

    내가 술이 취한건가해서 두눈을 비비고 다시쳐다봐도

    미인은 미인,,,,,,,,,,,,,,

    순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던 대가리는

    털썩~

    신민아 옆에 과감히 앉습니다 

     

     

    라면  민아야~~안녕?! 효주도 있었네?? 반가워~ ^^

    여자1  ........

    여자2  ........

    병구  .....................

     

     

    순간 저의 이빨을 펀치로 뽀개버리고 상 밑으로 숨고 싶었어요....

     

    섣부른 오바로 분위기가 급다운되어서

    저는 위기를 느끼고

    돌파구를 찾을려고 1초에

    두뇌를 순간10번을 회전시켰으나

    방법은 떠오르지 않았어요..

     

     

    여자1(효주)  대박이네...

    여자2(민아)  그러게 진짜 대박이다...

     

     

    '아아,,,이대로 끝나는 것인가'

     

    차라리 일장춘몽처럼 꿈에서 깨어나고 싶었어요 솔직히

     

    그때!!

     

     

    병구  뭐? 니들 지금 대박이라고 했나?(여자들에게 정색하며)

    효주  응? 대박이라고

    민아  그럼 대박이지 뭐야

     

     

    술이 꽤 된 병구가 정색하며 한번 더 물었어요

     

     

    병구  대박이라고 함부러 말하지마라(진짜 정색하며)

    효주  뭐야 얘는또 왜이래ㅡㅡ;;

    민아  왜? 대박이 뭐 누구 이름이라도 되는것처럼 말하네 거 참

     

     

     

     

     

    병구  우리 아부지가 황대박이니까 우리 아부지 이름 멋대로 부르지말라고!!!!!!

    효주  ?!!

    민아  ?!! 

    라면  ?!!

     

     

    이런우연이...그래요 황대박은 병구 아부지 진짜 실명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주  진짜야?? 히히힛 푸하하 하악ㅋㅋ하악ㅋㅋ하아

    민아  진짜ㅋㅋㅋㅋㅋ너무 웃긴다!! 아하하 푸헬헬 

    라면  하핳하핳훅훅쿡쿡푸~~~하하

     

     

    병구는 진짜 열받아서 말했는데

    분위기는 웃음바다로 급반전이 됩니다 야호~~~ -0-

    (그때 진짜 웃겨서 너무 웃다가 내장이 꼬였었어요ㅎㅎ)

     

    역시 우리 병구..

    넌 너무나 사랑스런 나의 친한친구이자 구세주다ㅜㅠ고마워 으흑으흑

    이 은혜는 10년 뒤에 갚을께 friend...

     

    그렇게 병구와 나는 기사회생하게 되었고

    효주와 민아 또한 너무 재미있다며 건배건배~~달리고달리고~~

    분위기는 upup!! 당간지수도 upup!!

    술자리는 무르익어 갔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짝짝 지어서 병구는 효주와 전 민아와............ㅋ

     

    얼큰하게 취한 우리는 이차로 자리를 옮겨서 엠티로 입ㅋ성ㅋ

    거기서 게임도 하면서 신나게 먹다가 여차하면 바로 할 수 있게끔 자리도 만들어두고.......

     

    아.. 근데 1차에서부터 주량을 넘길대로 넘긴 라면

    엠티에서 더 마시니 정말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조금만 누워있겠다며 먼저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싱크로율 99% 민아도 은근슬쩍 제 옆으로 오더라구요?

     

    아 됐다 됐어! 조금만 정신차리고 바로 하는거야!

     

    라며 눈을 감고 떴는데.............

     

    잉? 밝다? 아침?????????????

     

    그렇습니다..

    잠깐 눈을 감고 있다는게 자버린 라면..

    그 사이 가버린듯한 민아..

    병구놈은 효주와 딴방으로 갔나 보이지도 않고............

    진정 아침부터 패닉과 함께 뭐라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 아시죠?

     

    헌팅할땐 술을 적당히 드셔야 라면처럼 새되는일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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