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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쿨섹스 경험담

    로* | 2023-12-01 | 조회 210
    • 첨부파일

     

     

    어느날 제가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급하게 무언가를 가지로 욕실에 아내가 들어오는 거에요.

     

    욕조에 물을 잔득 받아 그 속에 누워있었는데 아내가 제 ㅈㅈ를 봤나봐요~

     

    발기되지 않은 제 ㅍㄴㅅ를 제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얌전하고 조그많게 보였는지, 

     

    아내가 참 귀엽다는 말을 내 뱉으며, 장난기가 발동 하였는지 비누를 가지고 급습 하더군요...

     

    아내 왈 " 아가, 밖에서 흙장난하고 놀아서 몸이 더럽구나.

     

    이 엄마가 깨끗한 게 뭔지 보여주마

     

    " 방심하고 있던 저는 갑자기 아내가 달려들어 처음에는 깜짝 놀랐었는데, 

     

    비누로 간지럽히는 아내에게 물을 튀기며 같이 응수 하였져...

     

    순식간에 욕실은 온통 물바다가 되고 우리는 샤워기로 정신없이 서로를 향해 물방울을 튕겼어요.

     

    홀딱 젖은 아내의 몸을 내려보다가 거추장스러운 옷을 벗기기 시작했죠.

     

    욕실에서 섹스 하신분들은 아실꺼에요 꽤 불편하져...

     

    하지만 비누를 이용해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하며 다른 때보다 훨씬 더 흥분했고, 

     

    우린 참을 수 없는 기분으로 욕실에서 뒹굴러 침실로 서로를 몰아쳤져...

     

    그리고 침실바닥에서... 다시 침대 모퉁이에 않아저... 침대가 엉망이 되건말건 붕 뜬 기분으로 그렇게 몇 시간을 보냈죠.

     

    가끔 이렇게 의외의 방법으로 저를 자극할때면, 

     

    아이가 둘이나 있는 제아내가 너무나 이뻐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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