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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장마빗속의 골목길 꿍떡 경험담

    안* | 2023-12-04 | 조회 45
    • 첨부파일

     


     

     

     

    성미.. 오늘 이야기는 성미 입니다..

     

    군 제대 후 처음 봤을때가 그애가 고 3이었고..

     

    저는 대학복학을 준비중이였죠..

     

     

    어떻게 알게된 사이인지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복잡한 이야기가 전개 될거 같아서..

     

    여튼 성미가 고링일때는 절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성미의 생김새는... 예전에 맥심커피 선전하는 

     

    CF로만 나오던 윤정 이라는 여자와 완전 똑같이 생겼습니다.

     

    윤정이라는 CF모델이 어렸을땐 분명 저렇게 생겼을꺼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여튼 제가 만난 여자들중의 미인을 뽑으라면 단연 성미가 1순위 입니다.

     

     

    성미네 집안은 좀 불우한 편입니다.

     

    엄마는 아버지의 폭력에 못견뎌 가출한 상태이고..

     

    아버지는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 입니다.

     

     

    그래서인지 잔뜩 정에 굶주린 그런 아이죠...

     

    여튼.. 오빠오빠 하며 잘 따라준 성미에게 관심이 있었고..

     

    마침 고교 졸업후 단둘만의 술자리를 갖은 그날 밤 집에 보내지 않고..

     

    맛있게.. 시식을 했더랬죠...

     

     

    첫시식 얘기는 아니고.. 그중 기억에남는...

     

    성미이외의 모든 다른 여자를 통틀어서 내 꿍떡라이프중 단연 1위라고 뽑는

     

    경험담 입니다.

     

     

    한창 성미와 만나면 1차 저녁겸 술 2차 모텔이 코스였던 한창 되던때에...

     

    성미집이 비는 날이 생겼습니다.

     

     

    성미 아버지와 오빠가 시골로 내려가 다음날 저녁때나 돌아온다는 것이었죠..

     

    근데 그 얘길 술로 한참 달리고 있을때 해줍니다.

     

     

    그래서 부리나케 채근하여 성미네 집으로 갑니다.

     

    집은 신대방 삼거리역.... 나오면 가스충전소 던가 주유소가 있습니다..

     

    그 뒤쪽으로 주택가들이 쭉 있는데...

     

    주택가를 한참한참 올라간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집앞에 들어가기전에 성미가 얘기합니다.

     

    우리집 정말 누추해... 놀리기 없기다....

     

    그럼.. 머 집이 어떻든 무슨 상관이야....

     

     

    집으로 들어갑니다..

     

    아~ 근데.. 집에 정원도 있는 단독주택입니다..

     

    헐~~ 이게 모가 누추해...

     

     

    아무말 안하고 계속 들어갑니다..

     

    단독주택의 1층 현관으로 안들어가고 뒷편의 지하방으로 들어가네요...

     

    여지껏 자기집을 안데리고 온 이유가 있더군요...

     

    주인집과 대비되는 흡사... 그집의 하인이 사는 그런 방입니다.

     

     

    여튼 들어와서.. 간단하게 씻고 성미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행이 침대는 있더군요...

     

    외부에서 바라보는 방과 다르게 내부는 아주 이쁘게 꾸며놨네요...

     

    몇가지 짐들이 창고처럼 벽면에 쌓여있긴 하지만....

     

     

    여튼 성미를 침대에 눕히고 저도 눕고.. 서로를 탐닉합니다..

     

    성미의 ㅇㄹ은 예술입니다..

     

    강약조절은 물론이고... 고환까지 살살 돌려가며 빨아줍니다...

     

     

    온갖 자세를 구사해가면서.. 시원하게 한번 사정합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같이 부둥켜 안고 자던중....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제길슨... 그녀의 아버지가 왔습니다.

     

    어찌해야 할바를 모르는데... 성미가 스르르 일어나더니.. 방문을 열고 나갑니다.

     

     

    둘이 대화를 합니다.

     

    어~ 내일 오신다면서요...

     

    그냥 나혼자 일찍 오게 되었다...

     

    밖에 신발은 모냐(제 신발입니다.)

     

    ㅇㅇ 오빠 신발이겠지(성미 친오빠)

     

    늦었다 얼른 자라...

     

     

    성미가 다시 들어옵니다..

     

    저는 들킬까봐 가슴이 쿵쾅쿵쾅.... 지금 걸리면 죽을지도 모르겠다..

     

     

    아침일찍 아버지 나가시니 그냥 저보고 자라 합니다..

     

    야~ 느 아버지 방에 들어오면 어쩌려고....

     

    걱정마. 안들어 오셔...

     

    아침일찍 나가시니까.. 잠자고 느즈막히 나랑 같이 나가면 되...

     

     

    하지만 이미 잠은 홀딱 깬 상태...

     

    귀에 온갖 신경을 집중하여.. 안방의 소리를 듣습니다.

     

    아~ 젠장 TV를 그시간에 보십니다.

     

    그러길 30분 넘게 지나도록 TV소리는 꺼지지 않고 납니다.

     

     

    옆에 성미는 태연히 누워 자고 있습니다..

     

    얘는 걱정도 안되나 봅니다..

     

     

    일단은 성미를 흔들어 깨웁니다.

     

    야~ 도저히 불안해서 안되겠다... 나 나가려고 하니까.. 밖에 상황좀 보고와봐..

     

     

    성미가 나가더니.. 잠시후 TV소리가 꺼집니다.

     

    아버지가 TV를 켜놓고 주무신다 하네요..

     

     

    다행이다 싶어 바로 옷을 입고...

     

    바로 나옵니다.. 성미도 뒤따라 나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 4시쯤 되었나 봅니다.

     

     

    여름이라 장마비가 한참 쏟아내리고 있고 골목길에는 윗동네에서 부터 내려오는 빗물이

     

    큰물줄기가 되어 골목길을 타고 내려옵니다..

     

     

    성미는 토플리스 차림으로 속에는 하나도 안입은 상태로 큰우산을 쓰고 나옵니다.

     

    나 밑에 사우나가서 자고 있을테니.. 아버지 출근 하시면 전화해...

     

    알았어...

     

    잠시 떨어지는게 아쉬운지 입술을 제게 맞춤니다..

     

     

    갑자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골목길 아무도 없습니다. 가로등은 조금 떨어져 희미하게 비추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집니다.

     

    다행이 여름이라 춥지는 않고 시원합니다.

     

    성미의 큰우산속으로 들어가 키스를 하고 한손으로 토플리스 원피스를 올려 젖꼭지를 살살 돌려줍니다..

     

    그리고 바로 밑으로 내려와 그녀의 깊숙한 곳에 손가락을 넣습니다.

     

    살살 돌리며 그녀의 애액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드디어 미끈미끈해 집니다.

     

     

    누가 지나갈지 모르는 골목길에서 성미를 담벼락으로 돌려 손으로 짚게 한후...

     

    제 반바지를 내립니다..

     

    이미 온몸이 비에 젖어 있는 상태라 더 빗물에 젖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뒷치기 자세로 바로 삽입합니다.

     

     

    야외꿍떡.. 그것도 골목길에서.. 비를 흠뻑 맞으며 꿍떡를 합니다..

     

    이런경험은 처음인지라.. 너무 황홀하고 기분좋습니다..

     

    제 흔들림에 발맞춰 성미의 신음소리도 조금씩 커집니다..

     

    더욱 세차게 흔들어 댑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정~~

     

    너무나 기분좋습니다..

     

     

    일을 치룬후.. 저는 근처 사우나로 가고.. 성미는 다시 집으로 들어갑니다.

     

    사우나에서 일어나보니... 부재중 10통화... 모두 성미 전화입니다.

     

    아버지 나가셨다는 말을 듣고.. 다시 성미네 집으로 갑니다..

     

    어두운밤에 들어갔다가 새벽에 나온지라 약간 헷갈리긴 했지만 다행이 찾을수 있습니다..

     

    여전히 토플리스 차림입니다..

     

    또한번 격렬하게 지난밤을 생각하며 박아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차려준 밥을 먹고 나옵니다...

     

     

     

    제 생애 최고의 꿍떡... 성미와의 빗속의 골목길 꿍떡 경험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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